2006년 8월 30일 수요일 Posted in 책 | No Comments »
어제 책 세 권을 주문해서 오늘 받았습니다. 비트의 디시플린 side 1, 스즈미야 하루히의 폭주, 파우스트 vol. 2. 그런데 소설 두 권에는 책의 컬러페이지가 삽입된 소형 노트, 파우스트는 김도경씨의 카툰 에세이가 포함되었더군요. 3권 주문해서 4권+노트 2권을 받았습니다. 흐음…. 대원이나 학산도 요새 힘든걸까요. 일단 사기는 했는데 언제 읽고 언제 감상을 쓸런지 모르겠네요. 책 링크도 일단 생략;;;
2006년 8월 14일 월요일 Posted in 공상 | 4 Comments »
제1회 파우스트 소설상 공모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딱히 저 분량에 맞출만한 아이템이 없었던 터라 그냥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이 달 초에 이야기가 하나 떠올라버렸습니다. 하지만 공모는 포기. 시간을 맞출 수 없겠네요. 학회 다녀와서도 9일이라는 시간이 있으니 그 시간을 다 할애할 수 있으면 가능하겠지만 그 기간에도 꽤나 바쁠 것 같거든요. 프로젝트 중간 보고에 새학기 준비도 해야하니까 [...]
2006년 7월 8일 토요일 Posted in 책 | 2 Comments »
만화판도 어느 정도 읽었고 작가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결혼 후 부인과 함께 히키코모루…라던가) 들어둔 상태로 읽은 책입니다. 예전에 원서도 사지 않았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웃지요. 아…하하하하. 어쨌든 자전적인 소설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읽기 시작. 그렇게 생각하고보니 작가 이름과 주인공 이름도 조금 비슷하네요.
(전체 읽기)2006년 5월 14일 일요일 Posted in 취미 | 4 Comments »
이번에 응24에 주문한 책들이 도착했습니다. 지금 연구실에서 등산갔다가 바로 스승의 날 기념 회식 다녀와서(술을 너무…우웁) 지금 잠시 연구실에 들른 것이기 때문에 제정신이 아닌지라 짤막하게 자랑(?)만 하고 물러나겠습니다. (중략) 언제 다 읽을지(특히 파우스트 한국어판 창간호) 알 수가 없군요. 일단 부기팝이 0순위지만 무료부터 뜯었습니다. (응?) 내일(일요일)에도 학교에 나갈 듯 하네요.
(전체 읽기)2006년 4월 17일 월요일 Posted in 애니메이션 | 9 Comments »
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소소한 것으로는 일회용 카메라(후지필름의 DATE1000)에 이르기까지 PPL이 아닌가 의심될 정도로 실제로 존재하는 물건들이 많이 등장하네요. 뭐, PPL이라고 해서 어떻게 되는 건 아니지만 말이죠. 어쩌면 이야기의 중심축인 소망과 현실의 이야기를 부각시키기 위해서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전체 읽기)2006년 4월 12일 수요일 Posted in 애니메이션 | 4 Comments »
Dan Simmons의 The Fall of Hyperion(하이페리온의 몰락). 국내에서 이 작가의 책이 출판된 적은 없나보군요. SF 팬들에게는 인지도가 있는 작가인 모양으로, 이 책은 어느 인터넷 투표의 SF/판타지 랭킹에 올라가 있습니다. 원서는 수입 도서를 다루는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지는 않다고 하네요. (내용 누설 있음)
2003년 12월 26일 금요일 Posted in 잡학편식 1st | No Comments »
본문
보자면 단지 두 페이지 반짜리의 짧은 문서입니다만, 그것과 함께 방학을 보내려고 했는데 날아갈 위기네요. 내용은 학기 중에 틈틈이 쓰던 단편 소설의 일부분입니다. 아직 1/3 밖에 쓰지 못했지만 나머지 부분을 마저 써서 블로그에 공개하는 첫 글로 삼을 생각이었습니다. 글의 구상은 2년반 전에 끝났습니다만 문장력이 부족해서 손을 못 대고 있었는데 상당히 마음에 들게 글이 나가주어서 의욕이 오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