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18일 월요일 Posted in 책 | 2 Comments »
주말에 선배 결혼식이 있어서 갔다가 오는 길에 광화문 쪽 서점에 들렀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딱히 목적이 있었던 것은 아니죠. 결과적으로 집으로 오는 제 가방에는 [네거티브 해피 체인 소 에지]와 [동방삼월정 Strange and Bright Nature Deity 1권]이 들어있었습니다만.
(전체 읽기)2008년 1월 31일 목요일 Posted in 공상 | 2 Comments »
※ 이 글은 픽션입니다. 등장하는 모든 인물 및 단체, 장소, 사건은 허구이며, ※
※ 혹 현실과 비슷해 보인다면 그것은 착시에 불과합니다. ※
A국은 요즘 한창 선식이 유행이다. 선식 재료는 콩인데 이 콩의 재배특성상 전량 B국에서 수입하고 있다.
(전체 읽기)2007년 10월 13일 토요일 Posted in 공상 | 2 Comments »
모든 고난이 끝나고 그가 신에게 감사를 드릴 때, 신은 그에게 어떠한 소원이든 한 가지를 들어주겠다고 약속했다.
제가 죽기 전에 사람들이 서로 시기하거나 다투지 않고 평화롭게 사는 세상이 오는 것이 소원입니다.
2007년 9월 30일 일요일 Posted in 공상 | 2 Comments »
다른 사람들처럼, 컴퓨터를 켰을 때 제가 먼저 하는 일은 메일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변함 없이 그 일을 반복했는데 오랜만에 보는 발신인에서 메일이 들어왔습니다. 그 친구한테서 오는 메일이 늘상 그렇지만 본문 없이 음성 파일이 하나 달랑 첨부된 메일이 말이죠. 다른 용건이 있다면 전화로도 충분하니 그런 것이지만 조금 휑한 그의 메일을 받고 나면 왠지 아쉽기도 합니다.
(전체 읽기)2007년 9월 3일 월요일 Posted in 책 | 2 Comments »
저희 학교 도서관이 다른 곳에 비해 라이트 노블 보유량이 많은 편이라는 것을 이글루스에서 블로그를 쓰던 적(3년 전?)에 몇 번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Karl님의 글을 읽고 지금은 어떨지, 그리고 다른 학교에 비해서는 어떤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바로 탐색.
(전체 읽기)2007년 5월 14일 월요일 Posted in 만화 | 2 Comments »
상하이 앨리스 환락단과 이치진샤가 짜고(?) 6월부터 동방맹월초를 세 잡지에 세 가지 형태(만화, 소설, 4컷만화)로 연재한다고 합니다.
(전체 읽기)2007년 1월 29일 월요일 Posted in 일상 | 2 Comments »
느낌 갖고 호흡 갖고 삘 충만할 때, 그 때 지름신이 네게 미소짓는거야.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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