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77. 지금 블로그를 해라 - 2. 어디에서 쓸까

2007년 6월 3일 일요일 Posted in 블로그 | 3 Comments »

이전에 블로그라고 하면 서비스형 블로그와 설치형 블로그 정도로 구분하여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구분을 흐리게 만드는 서비스/툴도 많이 나왔고, 각 서비스/툴 자체도 각자의 개성을 찾기 시작하면서 그 의미가 모호해졌죠. 결국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 것인가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분류로 세분화되는 것(카테고리)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각 서비스가 가진 특징들(태그)에서 자신이 원하는 조합을 가진 것을 찾아야하게 되었습니다.

(전체 읽기)

0475. 지금 블로그를 해라 - 1. 기본적으로

2007년 5월 31일 목요일 Posted in 블로그 | No Comments »

블로그란 뭘까요. 지금까지 많은 사람이 자신이 생각하는 블로그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내놓기도 하고, 혹 어떤 사람은 블로그는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런 다양한 생각은 무의미하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yser님의 오타쿠에 대한 글처럼 블로그 역시 그에 대한 관점이 사람마다 서로 다른 것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다양한 생각이 무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한 번 쯤 깊이 생각해보는 것은 어떻게든 발전을 끌어낼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도 지금 당장은 아니라도, 어느 정도 블로그에 익숙해진 어느 땐가 블로그란 무엇인가에 대한 글을 써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전체 읽기)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