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17일 월요일 Posted in 애니메이션 | 9 Comments »
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소소한 것으로는 일회용 카메라(후지필름의 DATE1000)에 이르기까지 PPL이 아닌가 의심될 정도로 실제로 존재하는 물건들이 많이 등장하네요. 뭐, PPL이라고 해서 어떻게 되는 건 아니지만 말이죠. 어쩌면 이야기의 중심축인 소망과 현실의 이야기를 부각시키기 위해서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