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4. 노르간논 경매장 사기

2008년 4월 5일 토요일 Posted in 게임 | No Comments »

이런 식의 사기가 있다는 것은 익히 들어왔지만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는 서버에서, 그것도 제 분야(?)인 근원에서 이런 사람들을 보니까 기분이 나빠서 한 번 올려봅니다.

(전체 읽기)

0276. 핸드폰 바꾸고 싶지만

2006년 9월 29일 금요일 Posted in 일상 | 4 Comments »

(원래 잘 안 터지기도 했지만) 핸드폰이 쓰기 불편한 수준으로 맛이 간지 좀 되다보니 새로 살까하고 가끔 옥션에서 여기저기 들여다보게 됩니다. 하지만 알아보다보면 알아볼수록 성질만 버리겠네요. 적당한 수준의 핸드폰을 싸게 사보려고 했더니 거의 사기의 수준입니다. 굳이 보조금 가지고 골때리는 계산법을 적용시키는 게 아니라도, 괴이한 요금제 강매에다가 등록된 가격이랑 실제 판매 가격이랑 전혀 달라요. 그냥 싸구려폰으로 고려해야하나 [...]

0060. 언론사 입맛따라 해석되는 문PD 발언

2006년 4월 8일 토요일 Posted in 의견 | 9 Comments »

아직도 황우석 사태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문형렬 KBS PD는 KBS의 반대 때문에 방송이 불가능해진 추적 60분을 인터넷에 공개하겠다고하고 잠적했습니다. 그리고 폴리뉴스와 관련 인터뷰를 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 인터뷰 내용에 대해 다시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문형렬 PD 프로그램 공개 후 자살 - 노컷뉴스
추적60분 PD 죽더라도 진실 공개하겠다 - 연합뉴스
폴리뉴스 인터뷰의 어떤 경로를 통해서라도 줄기세포 편방송을 내고 나는 미련없이 [...]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