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29일 목요일 Posted in 책 | 2 Comments »
EST님의 책 제보(?)에 곧장 학교 도서관에 신청해서 본 책이 이 図解 メイド입니다. 다 보고 이미 대출 기한을 넘겨 반납까지 한 책을 이제서야 쓰게 되네요(그 외에도 밀린 글이 엄청나게 많지만). 정색을 하고 진지한 편
일 것이라는 EST님의 예상대로 이 책은 표지부터 진지합니다.
2006년 8월 7일 월요일 Posted in 만화 | 2 Comments »
(절대로 1권 표지에 메이드가 그려져 있다던가, 엠마와 마찬가지로 빅토리아 시대가 배경이라던가, 1부 주인공 이름이 라이너스라던가하는 이유가 아니라) 아까짱님 블로그 등등에서 호평들을 계속 봐왔기 때문에 조금 기대를 갖고 있던 만화입니다. 하지만 정작 내용을 알 수 없었기 때문에 망설이고 있다가 지금으로부터 일주일 전 참지 못하고 구입해버렸습니다. 같이 산 엠마 7권은 한 번 쭉 훑고 내려놓았는데, 이건 이미 네 번째 읽고 있습니다. (같이 산 또다른 책인 블러드 얼론 3권은 몇 번이나 다시 읽었는지 기억도 안난다는 사실은 외면하고 말이죠.) 작품이 어두컴컴하고 은은한 광기에 서려있는 것이 아주아주 마음에 드네요.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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