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51. 총기 탈취범 조영국 ○○○○ 즐겨

2007년 12월 13일 목요일 Posted in 공상 | 2 Comments »

(읽기에 앞서) 이 글은 패러디 픽션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단체, 사건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어디서 본 듯한 것이 있다면 모두 우연의 일치입니다. 원문은 신문 기사(via 백금기사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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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3. 종교는

2006년 9월 2일 토요일 Posted in 의견 | 3 Comments »

사람의 정체성에서 말하자면 본능의 바로 위 어디쯤에서 형성되어 그 사람을 만든다. 이를테면 언어와 비슷한 등급이랄까.
한국어를 모국어로 삼는 사람과 영어를 모국어로 삼는 사람이 언어 구조의 차이 때문에 사고에도 차이를 갖게 되는 것처럼, 종교도 사람이 생각하는 방식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물론 모국어 이외의 언어를 배우거나 오히려 자신이 사는 지역의 언어에 익숙해져 모국어를 잊게 되는 현상이 종교에서도 비슷하게 벌어진다. [...]

0191. 비난하기 전에 한 번만 더

2006년 8월 2일 수요일 Posted in 의견 | 2 Comments »

제목이 왠지 첫번째 글과 대조되는 느낌입니다. 혹은 그 글에 대한 자책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물론 다른 이유에서 작성하는 글입니다만. 며칠 전에 어떤 두 분에게서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글을 올리셨고 저는 각각에 덧글을 달았죠. 하지만 그 두 분의 반응이 전혀 달랐고, 그 중 한 분의 반응이 쓴 웃음을 짓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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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88. 나 지금 화가 몹시 나 있어

2006년 8월 2일 수요일 Posted in 블로그 | No Comments »

블로그(블로고스피어)와 연관된 두 가지 이유야. 시간이 늦어서 왜인지는 내일 이야기해줄게.
○ 팀블로그를 엿먹이다와 비난하기 전에 한 번만 더로 이어집니다.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