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16일 일요일 Posted in 블로그 | 13 Comments »
자세한 행사 내용 같은건 많은 분들이 써주실테니(그리고 이미 많이들 쓰셨으니) 저는 개인적인 부분으로 대충대충 쓰겠습니다. 일단 다들 실명이라 누가누군지 도저히 알 수가 없어서 난감했습니다. ㅠ_ㅠ 전체적으로 행사 진행도 지나치게 대규모라는 느낌이 강했죠.
(전체 읽기)2008년 3월 12일 수요일 Posted in 블로그 | No Comments »
지난 번의 참가신청도 접수되었고 해서(바코드는 내일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날 무엇을 들을까 대강 정해봤습니다. 실제로는 작은인장님 말씀처럼 사람을 만나는데에 시간을 더 투자하게 될지도 모르지만요.
(전체 읽기)2008년 3월 3일 월요일 Posted in 블로그 | 5 Comments »
참가신청을 하려면 글을 써야한다고 하네요. 주제는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란? 또는 내가 이번 행사에 참가하려는 이유는? 중의 하나라고 하는데… 전자는 제끼고 행사 쪽 주제로 적겠습니다.
(전체 읽기)2008년 2월 21일 목요일 Posted in 블로그 | 22 Comments »
눈팅만 하는 분이라도 여기에 살짝 답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분 연령대가 어떻게 되시나요? 지금 이 글이 이 블로그에서 보는 첫 글이거나 그냥 지나가다인 분은 제외하고요.
(전체 읽기)2008년 2월 12일 화요일 Posted in 블로그 | 2 Comments »
Cordobo Green Park로 테마를 바꾼지 14개월만에 새로운 테마로 갈아탔습니다. 이번의 것은 Limau Orange라는 위젯 대응 테마입니다.
(전체 읽기)2008년 2월 4일 월요일 Posted in 블로그 | 2 Comments »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2006년 무렵부터 블로거라는 말을 거의 안 쓰고 있습니다. 단어를 쓰는 것은 다른 글이나 예전의 제 글에서 인용할 때 정도죠. 이유는 블로거라는 단어가 네티즌이라는 단어만큼이나 의미가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전체 읽기)2008년 1월 17일 목요일 Posted in 블로그 | 8 Comments »
블로그가 지겨워질때라고 하는게 맞겠죠. 뜻은 비슷하지만 느낌에서 차이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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