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6일 토요일 Posted in 블로그 | 15 Comments »
메뉴는 일등급 꽃등심+꽃등심+꽃등심+…, 일단은 정말 많이 먹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냉면이 나왔을때는 저희쪽은 다들 조금 모자란 듯한 반응들을 보이셨죠.
역시 냉면이나 선지국을 미뤄두고 고기에 최선을 다해야했을까요.
2008년 4월 16일 수요일 Posted in 인터넷 | No Comments »
제 닉네임은 한님입니다. 영문으로 쓸 때는 지금은 hannim이라고도 쓰지만 예전에는 hanim이라고만 썼고요. 10년이나 계속 쓴 닉네임이라 애착이 있지만 그래도 가끔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전체 읽기)2008년 4월 8일 화요일 Posted in 따라하기 | 5 Comments »
재작년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이 블로그는 CSS의 옷을 벗습니다.
(전체 읽기)2008년 3월 28일 금요일 Posted in 블로그 | 2 Comments »
한님의 말이라는 페이지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가끔 제가 헛소리를 할 때는 이 페이지를 참고해서 이 놈이 저런 생각을 품고 있으니까 이런 헛소리를 하는 거구나라고 이해해주세요. ![]()
2008년 3월 18일 화요일 Posted in 블로그 | 6 Comments »
지금까지 학생이라는 입장 때문에 명함을 따로 만들어두지 않았는데, 이번에 다녀온 컨퍼런스에서는 블로그 명함을 준비해봤습니다. 남주기 민망한 정도의 디자인이라는 생각은 안 들어서 당일에 조금 뿌리고 다녔습니다.
(전체 읽기)2008년 3월 16일 일요일 Posted in 블로그 | 13 Comments »
자세한 행사 내용 같은건 많은 분들이 써주실테니(그리고 이미 많이들 쓰셨으니) 저는 개인적인 부분으로 대충대충 쓰겠습니다. 일단 다들 실명이라 누가누군지 도저히 알 수가 없어서 난감했습니다. ㅠ_ㅠ 전체적으로 행사 진행도 지나치게 대규모라는 느낌이 강했죠.
(전체 읽기)2008년 3월 12일 수요일 Posted in 블로그 | No Comments »
지난 번의 참가신청도 접수되었고 해서(바코드는 내일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날 무엇을 들을까 대강 정해봤습니다. 실제로는 작은인장님 말씀처럼 사람을 만나는데에 시간을 더 투자하게 될지도 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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