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76. 블로거는 없다

2008년 2월 4일 월요일 Posted in 블로그 | 2 Comments »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2006년 무렵부터 블로거라는 말을 거의 안 쓰고 있습니다. 단어를 쓰는 것은 다른 글이나 예전의 제 글에서 인용할 때 정도죠. 이유는 블로거라는 단어가 네티즌이라는 단어만큼이나 의미가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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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68. 블로고스피어에 회의를 느낄 때

2008년 1월 17일 목요일 Posted in 블로그 | 8 Comments »

블로그가 지겨워질때라고 하는게 맞겠죠. 뜻은 비슷하지만 느낌에서 차이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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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이글루스의 블로그 예절 캠페인

2006년 11월 27일 월요일 Posted in 블로그 | 7 Comments »

이글루스에서 블로그 예절 캠페인이라는 것을 시작했습니다(관련 공지). 이미 여러 블로그에서 언급이 되었고, 올블로그에도 배너가 달렸네요. 이곳도 오른쪽 링크 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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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다른 블로그에 덧글을 달 때

2006년 11월 12일 일요일 Posted in 블로그 | 22 Comments »

열 줄이 넘어가는 덧글을 달면서 왜 따로 저장해둘 생각을 안 했을까. 혹은 트랙백으로 보낼 생각을 안 했을까. 이런저런 입바른 말을 해봤자 결국 블로그는 그 블로그 운영자 마음대로 갈 수 밖에 없는 건데, 왜 그 덧글이 삭제당할거란 생각을 못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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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88. 나 지금 화가 몹시 나 있어

2006년 8월 2일 수요일 Posted in 블로그 | No Comments »

블로그(블로고스피어)와 연관된 두 가지 이유야. 시간이 늦어서 왜인지는 내일 이야기해줄게.
○ 팀블로그를 엿먹이다와 비난하기 전에 한 번만 더로 이어집니다.

0183. 베스트 블로그 콘테스트와 그 뒷이야기를 보며

2006년 7월 30일 일요일 Posted in 블로그 | 6 Comments »

2006 베스트 블로그 콘테스트가 끝나고 어제 올라온 김중태님의 글 이후로 이곳저곳에서 잡음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흥분하신 분도 많고 냉정하신 분도 많고, 역갤 쪽은 역시나 글 다 삭제되고…. 시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저는 (거의 눈으로만이지만) 잠밤기를 즐기고 디씨(역갤이 아닌 디씨 전반이지만)와 역갤 블로그에 반감(이라기보다는 혐오감)이 있는 사람이라 공정하게 말하지 못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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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4. 무지는 죄가 아닌걸까요

2006년 6월 30일 금요일 Posted in 블로그 | 2 Comments »

정작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고, 다만 알려하지 않는 것이 죄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저이지만 이번 일을 알게 된 후로 조금은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당사자가 이 이야기가 퍼지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누구인지와 어떤 일인지 밝히지 않겠습니다. 그 분께 트랙백도 안 합니다. 하지만 이번이 아니라도 종종 일어나는 상황입니다. 그냥 이런 일을 겪게 되는 불특정 인물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종종 일어나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 경력이 있는 분들은 글을 읽다보면 어떤 일인지 대강 짐작이 가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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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