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97. 블로거 컨퍼런스 다녀왔습니다

2008년 3월 16일 일요일 Posted in 블로그 | 13 Comments »

자세한 행사 내용 같은건 많은 분들이 써주실테니(그리고 이미 많이들 쓰셨으니) 저는 개인적인 부분으로 대충대충 쓰겠습니다. 일단 다들 실명이라 누가누군지 도저히 알 수가 없어서 난감했습니다. ㅠ_ㅠ 전체적으로 행사 진행도 지나치게 대규모라는 느낌이 강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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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96. 블로거 컨퍼런스에서 들어보려는 강연은

2008년 3월 12일 수요일 Posted in 블로그 | No Comments »

지난 번의 참가신청도 접수되었고 해서(바코드는 내일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날 무엇을 들을까 대강 정해봤습니다. 실제로는 작은인장님 말씀처럼 사람을 만나는데에 시간을 더 투자하게 될지도 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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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91. 블로거 컨퍼런스에 참가해보려합니다

2008년 3월 3일 월요일 Posted in 블로그 | 5 Comments »

참가신청을 하려면 글을 써야한다고 하네요. 주제는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란? 또는 내가 이번 행사에 참가하려는 이유는? 중의 하나라고 하는데… 전자는 제끼고 행사 쪽 주제로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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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6. 블로거는 없다

2008년 2월 4일 월요일 Posted in 블로그 | 2 Comments »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2006년 무렵부터 블로거라는 말을 거의 안 쓰고 있습니다. 단어를 쓰는 것은 다른 글이나 예전의 제 글에서 인용할 때 정도죠. 이유는 블로거라는 단어가 네티즌이라는 단어만큼이나 의미가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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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77. 지금 블로그를 해라 - 2. 어디에서 쓸까

2007년 6월 3일 일요일 Posted in 블로그 | 3 Comments »

이전에 블로그라고 하면 서비스형 블로그와 설치형 블로그 정도로 구분하여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구분을 흐리게 만드는 서비스/툴도 많이 나왔고, 각 서비스/툴 자체도 각자의 개성을 찾기 시작하면서 그 의미가 모호해졌죠. 결국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 것인가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분류로 세분화되는 것(카테고리)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각 서비스가 가진 특징들(태그)에서 자신이 원하는 조합을 가진 것을 찾아야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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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