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35. 1년만에 바탕화면 교체

2008년 9월 8일 월요일 Posted in 인터넷 외 | 2 Comments »

바쁠수록 딴짓한다는 옛 격언과 같이, 한창 바쁜 타이밍이라 바탕화면을 바꿔봤습니다. 원래의 바탕화면을 쓴지 거의 1년 정도 되었더군요. 원래 그런것에 별로 신경을 쓰는 인간이 아니라….

(전체 읽기)

0592. 바탕화면 공개

2008년 3월 3일 월요일 Posted in 인터넷 외 | 4 Comments »

지난해 9월 하순, 그러니까 24인치 모니터를 구입하고 얼마 후부터 계속 같은 바탕화면을 쓰고 있지만 그냥 한 번 공개해봅니다.

(전체 읽기)

0078. 현재 바탕화면

2006년 4월 18일 화요일 Posted in 한님 | 6 Comments »

이전에 얘기한 Tarrasque 바탕화면에서 오랜만에 다른 바탕화면으로 바꿔봤습니다(실은 이것도 일주일 전 이야기). M.C. Escher의 패턴 무늬를 적당히 잘라서 만든 것이죠. 축소 화면으로는 그렇게 두드러져있지 않지만, 원본이 딱 맞아떨어지게 디지털화되어있는게 아니라서 색이나 무늬가 상당히 어긋나 있습니다. 좀더 좋은 화질의 그의 작품을 찾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바꿀텐데 인터넷에서는 잘 찾을 수가 없네요. 혹시 갖고 계시거나 아는 분은 연락을…. 특히 좋아하는 건 역시 그리는 손(Drawing Hands)입니다. 뫼비우스의 띠 II(Moebius Strip II)상승과 하강(Ascending and Descending)도 좋고요.

(전체 읽기)

0051. (연구실 꺼지만) 새 컴퓨터 자랑

2006년 4월 5일 수요일 Posted in 일상 | 6 Comments »

새 컴퓨터가 오고 있다고 말한지 보름이나 지나버렸군요. 설치는 그 때 금방 끝냈는데 이후 이런저런 일로 이제서야 자랑 글(?)을 올립니다. 아직 이전 컴퓨터에서 백업한 자료들은 다 정리되지 않았지만 말이죠. 일단 모니터는 17인치 LCD인 LG LX40. 본체 사양은 대충,

펜티엄D 2.8기가
DDR2 PC4200 512MB 램 두 개
비디오는 라데온 X1600XT
하드는 WD SATA2 250GB

정도입니다. 하숙방에서 쓰는 컴퓨터랑 하늘과 땅보다 약간 가깝군요. [...]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