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8일 월요일 Posted in 인터넷 외 | 2 Comments »
바쁠수록 딴짓한다는 옛 격언과 같이, 한창 바쁜 타이밍이라 바탕화면을 바꿔봤습니다. 원래의 바탕화면을 쓴지 거의 1년 정도 되었더군요. 원래 그런것에 별로 신경을 쓰는 인간이 아니라….
(전체 읽기)2008년 3월 3일 월요일 Posted in 인터넷 외 | 4 Comments »
지난해 9월 하순, 그러니까 24인치 모니터를 구입하고 얼마 후부터 계속 같은 바탕화면을 쓰고 있지만 그냥 한 번 공개해봅니다.
(전체 읽기)2006년 4월 18일 화요일 Posted in 한님 | 6 Comments »
이전에 얘기한 Tarrasque 바탕화면에서 오랜만에 다른 바탕화면으로 바꿔봤습니다(실은 이것도 일주일 전 이야기). M.C. Escher의 패턴 무늬를 적당히 잘라서 만든 것이죠. 축소 화면으로는 그렇게 두드러져있지 않지만, 원본이 딱 맞아떨어지게 디지털화되어있는게 아니라서 색이나 무늬가 상당히 어긋나 있습니다. 좀더 좋은 화질의 그의 작품을 찾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바꿀텐데 인터넷에서는 잘 찾을 수가 없네요. 혹시 갖고 계시거나 아는 분은 연락을…. 특히 좋아하는 건 역시 그리는 손(Drawing Hands)
입니다. 뫼비우스의 띠 II(Moebius Strip II)
랑 상승과 하강(Ascending and Descending)
도 좋고요.
2006년 4월 5일 수요일 Posted in 일상 | 6 Comments »
새 컴퓨터가 오고 있다고 말한지 보름이나 지나버렸군요. 설치는 그 때 금방 끝냈는데 이후 이런저런 일로 이제서야 자랑 글(?)을 올립니다. 아직 이전 컴퓨터에서 백업한 자료들은 다 정리되지 않았지만 말이죠. 일단 모니터는 17인치 LCD인 LG LX40. 본체 사양은 대충,
펜티엄D 2.8기가
DDR2 PC4200 512MB 램 두 개
비디오는 라데온 X1600XT
하드는 WD SATA2 250GB
정도입니다. 하숙방에서 쓰는 컴퓨터랑 하늘과 땅보다 약간 가깝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