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5. 바보들아 미륵불은 그렇지 않아

2008년 7월 27일 일요일 Posted in 불교 | No Comments »

이 글은 대충이라도 미륵삼부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면 머리를 짚을 내용을 엉터리로 짜깁어서 사람 낚을 생각을 하는 어떤 종교를 타겟을 삼고 쓰는 것은 아니며, 혹시 그런 생각이 드셨다면 순전히 오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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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나는 아직 세계 정복을 꿈꾼다

2007년 2월 22일 목요일 Posted in 블로그 | 2 Comments »

이번에 고향에 내려가서 오랜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도 물론 고향에 내려갈 때마다 친구들을 만나기는 하지만 역시 명절이 되니 대규모(?)로 모이게 되더라구요. 특히 최근 보기 힘든 친구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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