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3일 일요일 Posted in 블로그 | 3 Comments »
이전에 블로그라고 하면 서비스형 블로그와 설치형 블로그 정도로 구분하여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구분을 흐리게 만드는 서비스/툴도 많이 나왔고, 각 서비스/툴 자체도 각자의 개성을 찾기 시작하면서 그 의미가 모호해졌죠. 결국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 것인가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분류로 세분화되는 것(카테고리)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각 서비스가 가진 특징들(태그)에서 자신이 원하는 조합을 가진 것을 찾아야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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