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34. 도해 메이드(圖解 メイド)

2007년 3월 29일 목요일 Posted in | 2 Comments »

EST님의 책 제보(?)에 곧장 학교 도서관에 신청해서 본 책이 이 図解 メイド입니다. 다 보고 이미 대출 기한을 넘겨 반납까지 한 책을 이제서야 쓰게 되네요(그 외에도 밀린 글이 엄청나게 많지만). 정색을 하고 진지한 편일 것이라는 EST님의 예상대로 이 책은 표지부터 진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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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아키바서! - 세오 히로시

2007년 2월 25일 일요일 Posted in 만화 | No Comments »

저는 애프터눈을 종종 보기는 하는데 꾸준히 보지는 않습니다. 그냥 서점에 갔다가 눈에 띄면 사는 식이죠. 덕분에 애프터눈의 만화는 스토리가 이어지는 만화보다는 옴니버스식의 구성을 좋아합니다. 충사나 못케(샤먼 시스터즈), 그리고 지금은 완결된 카페알파가 그러한 예가 되겠죠. 그리고 지금 소개하려는 세오 히로시의 [아키바서!]도 그러한 작품 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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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9. 초건전 사이트(블로그) 등

2006년 12월 12일 화요일 Posted in 인터넷 | 7 Comments »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Ruri님 블로그의 배너를 따라가던 중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배너(超健全サイト運営者バナー)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건전동맹에도 참여했던 제가 빠져선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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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98. 언더 더 로즈 1~3권

2006년 8월 7일 월요일 Posted in 만화 | 2 Comments »

(절대로 1권 표지에 메이드가 그려져 있다던가, 엠마와 마찬가지로 빅토리아 시대가 배경이라던가, 1부 주인공 이름이 라이너스라던가하는 이유가 아니라) 아까짱님 블로그 등등에서 호평들을 계속 봐왔기 때문에 조금 기대를 갖고 있던 만화입니다. 하지만 정작 내용을 알 수 없었기 때문에 망설이고 있다가 지금으로부터 일주일 전 참지 못하고 구입해버렸습니다. 같이 산 엠마 7권은 한 번 쭉 훑고 내려놓았는데, 이건 이미 네 번째 읽고 있습니다. (같이 산 또다른 책인 블러드 얼론 3권은 몇 번이나 다시 읽었는지 기억도 안난다는 사실은 외면하고 말이죠.) 작품이 어두컴컴하고 은은한 광기에 서려있는 것이 아주아주 마음에 드네요.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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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5. 휴일 투어(?) 3. 아무아무

2006년 4월 11일 화요일 Posted in 일상 | 4 Comments »

가게는 개점 때 다른 분들이 올려준 사진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정말 단촐. 홀의 1/3 정도를 영사기가 차지하고 있어서 테이블도 그리 많지 않았고요. 손님은 두 팀 정도 있었는데 휴일에 이 정도라면 테이블이 적은 것도 아니겠군요. 메이드 분들이 친절하게 해주기는 했는데 처음 가본 탓인지 즐기기보다는 반 쯤은 취재 모드. 그래도 꽤 즐거웠습니다. 인테리어에만 좀 더 신경 쓴다면 좋은 가게가 될 것 같지만 위치도 위치고 해서 저는 그리 자주 오게 될 것 같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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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