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7일 일요일 Posted in 불교 | No Comments »
이 글은 대충이라도 미륵삼부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면 머리를 짚을 내용을 엉터리로 짜깁어서 사람 낚을 생각을 하는 어떤 종교를 타겟을 삼고 쓰는 것은 아니며, 혹시 그런 생각이 드셨다면 순전히 오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