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41. 호노카 레벨업! - MATSUDA98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Posted in 만화 | No Comments »

정확히는 [쿠로미] 같은 업계 소재이긴 하지만 넓은 의미에서 이 만화도 오타쿠 소재 만화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다른 오타쿠 소재 만화처럼 현실에 초점을 맞춘 것(현시연)도 아니고, 아예 동지(?)들에게 꿈과 환상을 심어주는 것(신만이)도 아니고, 혹은 자아도취적인 것(망상전사)도 아니지만, 이런 정도의 명랑한 만화도 하나쯤 있는 거 좋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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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3. 우연의 일치, 절묘한 만남?

2008년 9월 2일 화요일 Posted in 블로그 | No Comments »

절대충격~Platonic Heart~(絶対衝激~プラトニックハート~) 홈페이지에서 블로그툴을 떼어다가 달아봤습니다. 그런데 붙여놓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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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2. 주말에 서점 갔다온 얘기

2008년 9월 2일 화요일 Posted in 일상 | 2 Comments »

새삼스러운 얘기지만 별 일이 없는 휴일에는 시내 서점을 돌아다곤 합니다. 오늘은 비가 쏟아지지만 어제는 마침 맑아서 잠깐 교보문고에 잠깐 갔다왔죠. 지난주에도 갔다온 것 같은데 이상하게 못보던 책들이 많이 보였길래 대충 적어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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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만화책에 깔려죽은 남자

2008년 6월 17일 화요일 Posted in 대화 | 4 Comments »

(PM 07:54:11) <이피젼> 다운 받아서 봤으면 살았을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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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99. 오타쿠스틱한 만평

2008년 3월 26일 수요일 Posted in 만화 | 6 Comments »

오타쿠적인 소재의(혹은 서브컬처 소재의) 만평 같은게 있어도 괜찮을 것 같네요. 젊은 세대의 정치 무관심이 현대 사회의 문제라면 그런 식으로 일부의 관심이라도 끌어보는건 어떨까하고 말이죠. 제가 그림을 전혀 못 그려서 직접 실현해보는 것은 무리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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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95. 왜 일본어판 만화를 볼까요

2008년 3월 10일 월요일 Posted in 만화 | 6 Comments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일본어를 거의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번역판 만화(한국어판이라고 하지 않는 이유는 국내 만화는 사니까요)를 거의(전혀?) 사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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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82. 읽지 않은 책들

2008년 2월 18일 월요일 Posted in | 2 Comments »

주말에 선배 결혼식이 있어서 갔다가 오는 길에 광화문 쪽 서점에 들렀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딱히 목적이 있었던 것은 아니죠. 결과적으로 집으로 오는 제 가방에는 [네거티브 해피 체인 소 에지]와 [동방삼월정 Strange and Bright Nature Deity 1권]이 들어있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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