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18일 화요일 Posted in 블로그 | 6 Comments »
지금까지 학생이라는 입장 때문에 명함을 따로 만들어두지 않았는데, 이번에 다녀온 컨퍼런스에서는 블로그 명함을 준비해봤습니다. 남주기 민망한 정도의 디자인이라는 생각은 안 들어서 당일에 조금 뿌리고 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