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9일 목요일 Posted in 블로그 | No Comments »
어중간하게 긴 덧글이나 그럴 필요가 느껴지는 덧글은 해당 글에도 덧글을 달고 이 블로그에도 같은 내용의 글을 쓰려합니다. 어떻게 보면 일종의 실험입니다.
(전체 읽기)2007년 6월 10일 일요일 Posted in 블로그 | 14 Comm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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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smet 플러그인을 가동한 이후 드디어(?) 필터링된 스팸이 10만개를 넘어섰습니다. 어쩌면 스팸으로 분류되어버린 스팸이 아닌 것이 포함되어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전체 읽기)2007년 2월 9일 금요일 Posted in 블로그 | 4 Comments »
워크샵을 다녀와서 블로그를 확인했을 때 저를 기다린 것은 많은 수의 스팸이었습니다. 스팸으로 분류되지 않고 승인 대기 중인 스팸 메시지들도 많이 있었죠. 그 중에는 묘한 덧글도 있었습니다.
(전체 읽기)2006년 11월 12일 일요일 Posted in 블로그 | 22 Comments »
열 줄이 넘어가는 덧글을 달면서 왜 따로 저장해둘 생각을 안 했을까. 혹은 트랙백으로 보낼 생각을 안 했을까. 이런저런 입바른 말을 해봤자 결국 블로그는 그 블로그 운영자 마음대로 갈 수 밖에 없는 건데, 왜 그 덧글이 삭제당할거란 생각을 못 했을까.
(전체 읽기)2006년 11월 3일 금요일 Posted in 워드프레스 | 2 Comments »
이 블로그의 스팸을 관리하는데에 플러그인을 쓰지 않고 Comment Blacklist를 이용해 필터링한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있었군요.
(전체 읽기)2006년 7월 1일 토요일 Posted in 블로그 | 4 Comments »
6월 28일 새벽에 월말까지 위와 같은 글을 이곳을 방치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제 이글루에 올리고 며칠간 이글루스 로그인을 하지 않고 다녔습니다. 제 이글루 관리를 위해서 가끔 로그인을 하긴 했지만 말이죠. 그 결과는 상당히 다행스러웠습니다. 악플 문제 때문에 6월 2일부로 비로그인 덧글을 금지하고 계신 모기불님을 비롯한 극소수의 몇 분을 제외하고는 비로그인 덧글을 허용하고 있었으니까요. 때마침 이글루스 이야기에 올라온 글에도 비로그인 덧글 금지의 비중이 매우 낮다(2.3%)는 언급이 나와서 좀더 안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문제는 해당글에도 덧글로 달았지만 이글루스의 비로그인 덧글 차단은 작성 금지로 끝나는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좀 기다려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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