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90. 노무현 대통령 퇴임, 이명박 대통령 취임

2008년 2월 25일 월요일 Posted in 의견 | 2 Comments »

조금전 자정에 대통령 권한이 노무현 대통령(이제 전대통령이군요)으로부터 이명박 대통령으로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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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5. 이명박의 인수위와 노무현

2008년 2월 2일 토요일 Posted in 의견 | No Comments »

노무현 대통령이 이명박 차기 대통령의 인수위가 내놓은 정부조직법 개편안을 거부한 것은 저번 글에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 일도 언론의 집중포화를 맞았죠. 이런 문제가 터지는 것은 전임이 노무현이고 후임이 이명박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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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4. 이명박의 청사진에 가장 불만인 것은

2008년 2월 2일 토요일 Posted in 의견 | No Comments »

제가 이명박 정부가 실용정부가 절대 아니며 실패할 정부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들이 보여주는 청사진이 개인의 가치를 보다 존중하는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기 때문입니다. 똥을 금이라고 부른다고 그것이 금의 가치를 가지는 것은 아닙니다. 저것에 실용정부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은 반도에 축방향으로 운하를 뚫는 것만큼이나 멍청한 짓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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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2. 이명박과 대통령 인수위

2008년 1월 29일 화요일 Posted in 의견 | No Comments »

대선 이후로 정치 얘기는 전혀 쓰지 않고 있습니다. 불쾌한 얘기만 잔뜩 쓸 것이 뻔하고, 개인적으로도 힘든 시기에 이쪽에서까지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한 번 정도 정리해둘 필요가 있겠다 싶기도 해서 이렇게 적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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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문국현 후보 지지선언문

2007년 12월 18일 화요일 Posted in 인터넷 외 | No Comments »

처음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말했을 때는 솔직히 그 사람의 이미지에 의한 영향이 컸습니다. 그 이후로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대선의 흐름을 보아오면서 이미지가 아닌 다른 현실적인 기준으로 지지 의사를 굳혔지만 별다른 글은 올리지 못했습니다. 이제 대선까지 하루 남은 시점이지만 현실적인 여건으로 새롭게 정리하는 글은 올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연대 문블로그의 지지선언문을 여기에 옮기는 것으로 이를 대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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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8. 한국블로거연합? 그 블로그가 아닐지도..

2007년 11월 29일 목요일 Posted in 인터넷 외 | 10 Comments »

한국블로거연합이 창립되었다는 미고자라드님의 글을 읽고 아침부터 기분이 얹짢네요. 그런데 그 기사가 해럴드 경제에 실렸다는 말을 보고 납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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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7. 대선 레이스가 시작됐습니다

2007년 11월 27일 화요일 Posted in 인터넷 외 | 10 Comments »

어제, 그저께의 후보 등록기간을 거쳐서 오늘 11월 27일부터 대통령 선거 운동 기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선거법상의 미성년자의 활동이나 후보자와 그 가족에 대한 허위사실이나 비방은 계속 금지되지만, 오늘부터 선거 전일까지 선거권자는 선거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발언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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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