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7. 닉네임을 바꿀까하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2008년 4월 16일 수요일 Posted in 인터넷 | No Comments »

제 닉네임은 한님입니다. 영문으로 쓸 때는 지금은 hannim이라고도 쓰지만 예전에는 hanim이라고만 썼고요. 10년이나 계속 쓴 닉네임이라 애착이 있지만 그래도 가끔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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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87. 한님은 10살입니다

2007년 6월 22일 금요일 Posted in 반추 | 2 Comments »

한님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아뇨, 오늘이 10주년이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정확하게 이 닉네임을 만든 것이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거든요. 1997년 7월, 혹은 5월이었습니다. 7월 중순 쯤에 적는 것이 맞을 것 같지만, 이전에 가끔 얘기한 미국행으로 블로그에 글 쓸 기회가 있을지 확실치 않기 때문에 미리 적는 것입니다. 노트북이 있다면 좋았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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