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2. 만화책에 깔려죽은 남자

2008년 6월 17일 화요일 Posted in 대화 | 4 Comments »

(PM 07:54:11) <이피젼> 다운 받아서 봤으면 살았을거 아냐

(전체 읽기)

0602. 오늘은 만우절입니다

2008년 4월 1일 화요일 Posted in 일상 | 3 Comments »

하지만 저는 거짓말을 전혀 못하기 때문에 오늘도 아무런 농담도 하지 않고 지나가겠습니다.

(전체 읽기)

0437. 만우절을 놓쳤다

2007년 4월 3일 화요일 Posted in 일상 | 4 Comments »

어제, 아니 자정이 지났으니 그저께는 만우절이었습니다. 휴일이라 어찌어찌 오후까지 컴퓨터를 못하는 상황이 되어 저는 재미있는 농담을 올려보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하려던 농담은 내년으로 미뤄야겠네요.

(전체 읽기)

0302. IE7에서 확 달라진 것

2006년 10월 20일 금요일 Posted in 인터넷 | 9 Comments »

띠의 색이 추가되고 입체감이 강해져서 좀더 세련된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썰렁한가.)
(물론 아이콘만큼이나 브라우저도 좋아졌지만 그 얘기는 나중에 언젠가.)

0280. 서비스 종속의 폐해

2006년 10월 2일 월요일 Posted in 블로그 | 4 Comments »

어제 저녁부터 시작한 이글루스 플랫폼 변경 작업 전후에 가장 많이 들려온 얘기는 역시 그동안에 읽을 게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메타 사이트와 RSS 구독기를 통해 서비스에 얽매이지 않는 블로그 사용자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이제 울타리 밖으로 나오세요.
노파심에 덧붙임. 심각하게 받아들이면 지는겁니다.
또 하나 덧붙임. 변경 작업 후유증이 좀 심한 모양이네요. 빨리 정리되어 정상적인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