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86. 상황이 많이 안 좋습니다

2006년 7월 31일 월요일 Posted in 일상 | 2 Comments »

토요일 밤에 고장난 컴퓨터 문제가 아직 해결이 안됐습니다. 그냥 윈도우만 새로 깔 상황이 아니게 됐네요. 담당자 형은 오늘 아침에 2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에 가버려서 직접 뛰어다녀야겠습니다. 일단 오늘 중으로 해야할 일이 최우선이니 내일부터 알아봐야할 듯. 그런데 내일은 또 다른 곳에도 갔다와야하는군요. 역시나 일이 너무 겹치네요. 지금은 임시로 컴퓨터 두 대를 쓰는 중입니다. 실험하는 컴퓨터에서 인터넷도 쓸 [...]

0097. 사흘 밤샘 끝났습니다.

2006년 5월 7일 일요일 Posted in 일상 | No Comments »

내일(일요일)이랑 모레 왕창 혼날 준비를 해야하지만 일단 자러가야겠네요. 잠수 탄 사흘 동안에 몇 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5월 5일에는 당일치기로 고향에 내려갔다왔다던가, 5월 6일에 기숙사 때 방장 형 결혼식이 있었다던가(마가형 축하해요), 방금 전에 붉은그림자(마비노기) 환생시키면서 외형을 안 바꿀 때는 원래 외형이 프리미엄이라도 베이직 카드로 환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좌절했다던가 하는 등등 말이죠.
사실 잠수도 아니었죠. 블로그에 [...]

0037. 요새 조금 바쁩니다

2006년 3월 27일 월요일 Posted in 일상 | 2 Comments »

연구실 일이 좀 바쁘게 돌아가고 있어서 글을 못 올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지급받은 컴퓨터 자랑도 해야하는데 말이죠. 왠지 뜸하게 된 시점이 사고치고 내뺀 듯한 느낌이 되어버린 것 같아서 좀 슬프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며칠 정도 더 이 상태가 지속될 것 같네요. 그 동안에 긴 글은 못 쓰고 한두 문장의 짤막한 글만 가끔 올리려고 합니다. 제 [...]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