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93. 잊지않겠다 몰스킨

2008년 3월 5일 수요일 Posted in 일상 | 2 Comments »

지난해 5월부터 쓰고 있는 제 두번째 몰스킨 노트가 결국 속살을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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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몰스킨 레드 트윈셋 2008년 (한정판)

2007년 8월 29일 수요일 Posted in 취미 | 2 Comments »

몰스킨 레드 트윈셋 2008년

자그니님 블로그에서 슬쩍 언급했던 몰스킨의 2008년 플래너 한정판인 레드(赤)입니다. 제가 구입한 것은 그 중에서 포켓 위클리 P&N에 48페이지짜리 소프트커버 노트가 더해진 트윈셋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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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71. 새해를 위한 새로운 플래너(다이어리)

2007년 1월 9일 화요일 Posted in 일상 | No Comments »

몰스킨과 2007년 플래너

일단 시중에 판매되는 다이어리 중에서 저에게 맞을 만한 것을 찾기 위해 어제 돌아다닐 때 찾아봤지만, 딱히 제 마음에 드는 것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니, 하나 있었죠. 그 유명한 플랭클린 플래너 말입니다. 하지만 가격이 상당하더군요.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그 정도의 가치를 한다면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이러한 이라는 것과 상성이 안 맞았던 제게 효과가 있을까하는 생각에 망설이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그곳에서는 빈손으로 돌아오고, 절충안을 선택했습니다.

노트를 사서 나에게 맞게 커스텀해가면서 쓴다…는 것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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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주문한 책은 세 권. 받은 것은?

2006년 8월 30일 수요일 Posted in | No Comments »

어제 책 세 권을 주문해서 오늘 받았습니다. 비트의 디시플린 side 1, 스즈미야 하루히의 폭주, 파우스트 vol. 2. 그런데 소설 두 권에는 책의 컬러페이지가 삽입된 소형 노트, 파우스트는 김도경씨의 카툰 에세이가 포함되었더군요. 3권 주문해서 4권+노트 2권을 받았습니다. 흐음…. 대원이나 학산도 요새 힘든걸까요. 일단 사기는 했는데 언제 읽고 언제 감상을 쓸런지 모르겠네요. 책 링크도 일단 생략;;;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