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30. 언어의 한계를 이용하는 사람들

2008년 8월 30일 토요일 Posted in 의견 | 2 Comments »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언어라는 것은 불완전합니다. 가장 짧은 말로 명백하게 대상을 표현했다고 생각해도 언제나 그것은 왜곡이 될 소지가 있죠. 하물며 관념적인 용어에서는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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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길거리 도인의 폐해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Posted in 일상 | 8 Comments »

오늘도 교보문고에서 영풍문고로 가는 길에 두 팀을 만났는데, 예전이랑 좀 다르더군요. 전에는 주로 지나가는 앞이나 옆에서 말을 걸었는데, 오늘은 두 번 모두 뒤쪽에서 팔을 홱 낚아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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