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3일 금요일 Posted in 블로그 | No Comments »
그동안 평소라면 냅다 글을 올려버렸을 소재들이 미디어와 올블로그에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더군요. …… 결국 다 싸움박질 이야기였군요.
(전체 읽기)2006년 7월 27일 목요일 Posted in 한님 | 4 Comments »
결국 경문왕의 복두장이 꼴이 되었습니다. 과거로는 FTA 관련글들 속에서, 바로 어제 오늘로는 더플과 이글루스 음란물 규제에 관한 여러 글들 속에서 역린을 건드리는 몇몇 사람들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사건 자체나 사건의 당사자들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곳에 덧글을 다는 사람 중 일부, 관련글을 쓰는 사람의 일부가 그렇습니다. 거기에 더해지는 문제는, 지금까지의 경험에 비추어봤을 때 제 지적 대상이 될 사람들은 절대 귀를 열 줄 모르는 부류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류이기 때문에 제가 지적하고 싶어지는 덧글과 글을 쓰는 것이기도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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