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0. 하고 싶은 말이 많아 침묵하다

2008년 6월 10일 화요일 Posted in 블로그 | No Comments »

지금 말하기도 새삼스럽지만 블로그에 많이 소홀한 상태입니다. 쓸 것은 많은데 쓰지 않고 있죠. 쓸 것이 너무 많아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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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글은 블로그에 독립적인가

2007년 10월 3일 수요일 Posted in 블로그 | 2 Comments »

최근 블로그에 게재되는 각 글은 블로그와 작성자에게 독립되는가, 그리고 각 글은 상호 독립적인가하는 묘한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음의 이야기를 읽고 조언, 그리고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각각은 실제 사례가 아닙니다. 오래된 기억에 의존한 서술, 그리고 당사자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전체 맥락을 제외하고는 상당 부분 꾸며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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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70. 끝도 없이 떨어져가는 필력

2007년 5월 21일 월요일 Posted in 블로그 | 6 Comments »

히토히라 감상이나 군대 괴담 쓰면서 새삼 느낀 것이지만 안그래도 없는 글재주가 점점 나빠지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분명 WOW 시작글 이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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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87. UCC는 User-Created Contents가 아니다

2007년 1월 25일 목요일 Posted in 인터넷 | 6 Comments »

UCC의 구성하는 세 단어는 지금 모두 부정되고 있습니다. UCC는 User-Created Contents의 약자가 아니라 그저 UCC라는 어떤 단어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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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79. 덜 쓴 글 삭제

2006년 7월 27일 목요일 Posted in 블로그 | 2 Comments »

덜 쓴 글 7~8개 정도가 관리 메뉴에 대기 중이었습니다. 제목만 딸랑 써놓은 것도 있고 꽤 길게 쓰다가 말이 너무 장황해서 보류하고 있던 글도 있는데 방금 다 지워버렸네요. 지우는 동안에도 그랬지만 딱히 아쉽거나 한 건 없었습니다. 이것들은 계속 미완성인 채로 남아있을 것 같기도 하고, 어차피 쓸 글이라면 나중에 다시 떠오를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거든요. 머리 속에 있지만 [...]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