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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 해당되는 글 4

  1. 2009/06/10 블로그 시국 선언문 (2)
  2. 2009/05/29 그곳에 다녀왔습니다
  3. 2009/05/29 그곳에서 뵙겠습니다
  4. 2009/04/16 두호리와 파워블로거, 두 단어의 섹시함 (10)
 

블로그 시국 선언문

想/선밖에서 | 2009/06/10 22:29 | Posted by 한님

저의 블로그 시국 선언문은 capcold님의 [THE 엑기스 시국선언문]을 인용하는 것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어쨌거나 저도 트위터 사용자에 긴 말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

사회적 삶의 질이 개판이고, 그게 상당 부분 너네 때문. 용케 대통령과 국회 과반 먹은 건 알겠는데, 여기까지 엉망이면 난감. 1.남의 말도 좀 듣고, 말 좀 막지마. 1.너네편이라고 쭉정이들만 자꾸 기용하지마. 1.같이 잘살아보게 궁리 좀 하자 좀.
- capcold님의 블로그님 [시국선언문: 본격 엑기스 버전]

다른 분들의 시국 선언문은 도아님의 현황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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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거 시국 선언 : 표현 및 집회결사의 자유를 보장하라

    Tracked from VoIP on Web2.0 2009/06/11 01:14  삭제

    6월항쟁 22주년을 맞는 오늘 우리 블로거들은 다시 민주주의와 사회적·경제적 정의를 고민한다. 이 명박 정부 출범 이후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독립성이 크게 훼손되고, 인터넷에 대한 통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헌법에 보장된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사전적·포괄적으로 봉쇄하여 국민의 알 권리와 말할 권리를 모두 틀어막으려 하고 있다. 경제적 양극화가 날로 심화되고 있고 노동자와 서민, 사회적 약자들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우리..

  2. 전국 대한민국 블로거 시국 선언문[The Declaration to The Nartional State of Affairs by Bloggers in Korea]

    Tracked from Humanist 2009/06/11 01:57  삭제

    전국 대한민국  블로거 시국 선언문 The Declaration to The Nartional State of Affairs by Bloggers in Korea   Declared by Joon H. Park Written by dangun76   01. [인터넷 상 표현의 자유] 대한민국 헌법 21조는 표현의 자유를 기본권으로 보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는 인터넷 상의 표현의 자유를 현행 법과 제도를 오남용함으로..

  3. 시국 선언문 - 다시, 바람이 분다.

    Tracked from Ens, New Start 2009/06/11 04:14  삭제

    6월항쟁 22주년을 맞는 오늘, 다시 민주주의와 사회적. 경제적 정의를 고민한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우리 헌법 1조에는 국민주권을 명시하고 있다. 이러한 국민주권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기본권이 보장되어야 함은 불문가지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는 갖은 편법과 권력의 오남용을 통해 기본권을 제한하고 있다. 이는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는 공화국의 정신 즉, 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침해행위라고 평가하지..

  4. 6월 10일, 블로거 시국 선언 현황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9/06/11 06:29  삭제

    공동 시국선언문 작성이 늦어지는 것 같아서 오늘 아침 시국선언문 공동작업자 분들에게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G메일의 오류로 메일 전송이 되지 않아 다시 공지합니다. * [블로거 시국선언문](http://docs.google.com/Doc?docid=dtn99t7_3fbhhskd3&hl=ko)을 참조해서 시국선언문을 작성한 뒤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 시국선언문을 작성하실 여력이 없으신 분은 [블로거 시국선언문](http:/...

  5. 블로거 시국 선언문

    Tracked from thoughts.mooo 2009/06/11 10:22  삭제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다. 국민의 기본권이 심각하게 침해당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우리 헌법 1조에서 선언하고 있는 국민 주권의 원리를 실현하고 실질적인 민주주의를 구현하려면 국민의 기본권에 대한 철저한 보장이 필수적이다. 특히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는 국민의 정치적 의사 표현을 보장하여 민주주의를 지탱하고 대의 절차의 왜곡을 보완하는 것이고, 인간다운 삶의 보장은 이를 가능하게 하..

  6. 블로거 시국 선언

    Tracked from novaburd 2009/06/12 10:54  삭제

    6월항쟁 22주년을 맞아 블로거로서 시국선언에 동참합니다.10년만에 다시 자유를 말하는 것이, 민주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이 그리고 세상을 향해 이 모든 정당한 우리의 권리를 표현하는 것 조차 어렵고 두려운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우리가 나아갈 대한민국의 앞날이 또한 우리의 후손들이 가야할 미래가, 우리의 선배들이 피흘리며 쟁취한 자유와 민주주의가 아닌 통제와 억압된 길이어서는 안됩니다.우리 블로거는 다음을 요구한다.1. 이명박 정부는 언론 장악 시...

  7. [잡담] The Korean Bloggers' Declaration

    Tracked from High enough! 2009/06/12 13:50  삭제

    Democracy is being destroyed.The basic rights of people is being infringed.  Since 1987, the year which the Korean people have won the right of electing president directly, Korea has made steady progress of liberty of the people and th...

  8. 블로거 시국 선언 배너를 블로그에 달아요.

    Tracked from sealtale in %g 2009/06/12 14:26  삭제

    안녕하세요, 실타래입니다. 실타래가 블로거 시국 선언에 함께 합니다. 어제 도아님께 저희 실타래가 블로거 시국 선언 실을 만들어서 배포해도 되겠냐고 제안을 드렸었는데 마침 흔쾌히 함께 하자고 하셔서, 바로 블로거 시국 선언 실을 만들었습니다. 모양은 이 모잉이구요, 선언자 앞에는 카운팅 숫자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예전 촛불/독도 때에는 고유 숫자 (내가 받아간 번호)를 표기하였지만, 도아님과 어울림님의 요청으로 고유 숫자가 아닌 이 실을 달고 있는..

  9. 블로거 1인 시국선언 동참합니다 (Do you hear the people sing?)

    Tracked from 머리와 심장 사이에서 길을 잃다 2009/06/13 04:50  삭제

    본 글은 시국선언문 원문을 바탕으로 스스로가 자유롭게 수정하여서 올린 선언문이다. 현재 해당 시국선언문의 공지와 참여자 및 블로그 발표자 명단 6월항쟁 22주년을 맞아 우리 블로거들은 다시 민주주의와 사회적·경제적 정의를 고민한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독립성이 크게 훼손되었다고 생각되며, 인터넷에 대한 통제가 점차 심각해지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헌법에 보장된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집시법 규정을 악용하여 사전적·포괄적으로 봉..

  10. thruBlog - 6월 10일, 블로거 시국 선언 현황

    Tracked from thruBlog 2009/06/25 18:38  삭제

    공동 시국선언문 작성이 늦어지는 것 같아서 오늘 아침 시국선언문 공동작업자 분들에게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G메일의 오류로 메일 전송이 되지 않아 다시 공지합니다. 블로거 시국선언문을 참조해서 시국선언문을 작성한 뒤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시국선언문을 작성하실 여력이 없으신 분은 블로거 시국선언문를 발췌하거나 블로거 시국선언문의 캡콜드님의 글을 사용해서 올리셔도 됩니다. 블로거 시국선언문을 전체적으로 바로 잡아줄 분이 필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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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느낌 2009/09/26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국선언'이란 게 잠시나마 눈길을 끌던 시절에는 사람들이 돈도 물론 좋아했지만 사회적 명망과 고결한 인품에도 어느 정도 가치를 부여하였지요. 그것이 바로 시국선언의 힘이었고요.

그곳에 다녀왔습니다

想/선밖에서 | 2009/05/29 17:33 | Posted by 한님

광화문에서 서울역까지 따라가려고 했습니다만, 운구가 서울역에 도착하기 전에 사정이 생겨서 먼저 서울역을 떠났습니다. 마찬가지로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사진은 남기지 않았습니다. 혹시 현장 사진이나 동영상에 저와 꼭 닮은 사람이 찍혀있더라도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도로에 터진 풍선, 종이 비행기, 정당 유인물 등등이 많이 떨어져있더군요. 줍는 분도 꽤 눈에 띄었지만 이런 길 위의 쓰레기들은 늘 아쉬움이 남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영결식 제일 앞줄에 계시던 이 아무개씨, 다른 사람들 다 침통하게 있던데(최소한 표정 없이 있던데), 혼자 웃고 계시더군요. 적어도 방송국 카메라에는 좀 안 잡히게 웃으시지 그러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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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뵙겠습니다

想/선밖에서 | 2009/05/29 00:48 | Posted by 한님

DJ 추모사 거부니 PVC 만장이니 준비 상황을 보면 이 개들 때문에 복장이 터집니다만 그래도 안 갈 수는 없겠죠. 영결식은 힘들 것 같지만 노제에는 참석하게될 것 같네요. 복장에 대해서는 생각해봤는데, 그냥 이번주에 계속 유지했던 위아래 검은옷이라는 방향 그대로 가렵니다. 검은 정장은 아니고 그냥 검은 청바지와 검은 남방입니다. "역시 노란색"이라는 얘기가 눈에 띄는데 저한테 그런게 있을런지는 좀 봐야할 듯. 그리고 풍선이나 종이비행기는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봅니다. 자기 손을 떠나는 것을 준비하면 결국 그것을 치우는 것은 자신이 아니게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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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란풍선 위젯, 故 노무현 대통령님 마지막 가시는 길에 바칩니다.

    Tracked from 위자드웍스 공식 블로그 2009/05/29 10:22  삭제

    안녕하세요 위자디언 여러분 위자드웍스입니다. 지난 23일 서거하신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故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하여 위자드웍스 전 직원은 25일 월요일 오전 서울역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25일 저녁 7시부터 추모 위젯을 제작, 위자드팩토리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을 통해 추모 위젯 제공을 알리는 것이 자칫 홍보성으로 비춰지지 않을까 우려하여 해당 위젯은 아무런 홍보도 하지 않고 조용히 위자드팩토리 사이트에만 공개해 놓았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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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고 : 전부 반말이고 내용 중 다소 과격한 표현이 있습니다. 경고문을 올리는 것과 같은 의미에서 다른 글에 트랙백은 보내지 않겠습니다. ※

유튜브가 한국 서비스를 중단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한적 본인확인제를 강화한 당사자인 청와대는 계속 유튜브를 통해서 컨텐츠를 공급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지난 일주일여 올블로그 주변이 시끄럽다. 물론 나도 그 시끄럽게 만든 사람 중에 하나고. 근데 그 중에서 두호리님은 청와대를 두둔하는 글을 썼고 당연하겠지만 반론의 해일을 맞았다. 여기서 또 반론을 주절이기는 귀찮으니 자그니님의 글을 보시고.

뭐, 두호리님의 논리적 문제라던가 정치적 입장이라던가 때문에 까이는건 당연한 귀결인데. 웃기는 건 "어마나~ 파워블로거 두호리가 그런 사람인줄 몰랐네~"라는 식으로 지껄이는 사람들이다. 지랄.

블로그나 다음 블로거뉴스에 종종 눈에 띄는 사람 중에서 내가 특별히 싫어하는 사람이 두 명 있다. 글을 구역질이 날 정도로 섹시하게 쓰는 두 사람. 천박하다. 암튼 그 중 더 싫어하는 쪽이 '두호리, 파워블로거, 정체, 구린내' 같은 섹시한 단어들을 골라골라서 글을 하나 싸질러놨더라.

파워블로거라는 말을 싫어하는, 아니 그냥 블로거라는 단어 자체를 거부하는 나이지만. 나는 파워블로거라는건 영향력이 큰 블로거라는 뜻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 그런데 그 사람은 진짜 두호리님을 파워블로거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썼을까? 그럴리가 없지. 그 사람을 파워블로거라고 생각한다는건 실제로 자신에게 영향력이 발휘됐었다는 얘기 아냐? 그런데 두호리님을 파워블로거로 여겼다면 정체를 숨기고 눈속임을 했다고 생각했을리가 없잖아. 그리고 그렇게 여기지 않는 사람은 그냥, 두호리라는 청와대를 두둔한 블로거가 있는데 그 사람이 사실은 청와대 관계자더라까지였겠지 파워블로거가 어쩌구라고 하진 않았을걸.

실제로 두호리닷컴을 계속 보아왔던 사람이라면, 두호리님을 파워블로거라고 여길만한 사람이라면 그의 행보(이재오->청와대)는 이미 알고 있다. 아니 몰랐다고 하더라도 그간 써온 글로 그의 정치적 입장(反노-反근혜-親MB)은 읽고 있었을거다. 그의 글을 읽을 때 필요한 필터(?)와 반론에 필요한 공격 포인트(?)를 알고 있다는 얘기다. 그런데 뭐? '파워블로거 두호리가 숨겨온 정체'? 지랄한다. 숨길거였으면 잡지 인터뷰는 왜 했겠어.

블로그 내부에 명시하지 않은 것은 확실히 두호리님의 잘못이다. 자신의 소속을 밝히지 않고(이 밝히지 않았다는 부분이 두호리님의 경우에는 좀 모호하지만) 소속의 이해관계와 직결된 글을 쓰는 것은, 지원 받은 제품의 리뷰를 쓰면서 그 사실을 명시하지 않는 것보다 나쁜 일이다. 하지만 그건 그거대로 까더라도, 필요 이상으로 오버하고 사람들을 선동해서 공포와 증오를 이용한 무자비한 악의를 퍼뜨리는 것은 정말 쓰레기 같은 짓이다. 그것 때문에 세상에 불신과 야비가 늘어나게 되니까. 그래서 내가 그 사람을 싫어한다.

(그런데 나도 이 글에선 필요 이상으로 오버하고 있는거 아냐? 증오 야기를 증오한다니 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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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노무현 깐 파워블로거의 정체는 '재수없는' 청와대 행정관!!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2009/04/16 13:17  삭제

    구글-노무현 깐 파워블로거의 정체는 '재수없는' 청와대 행정관!! 구글 유튜브의 인터넷실명제 불복종을 '얌체짓'이라하고 놈현탓한 찌질이의 정체!! 작년말 블로고스피어를 뜨겁게 달궜던 태터앤미디어와 소속 파워블로거의 기만적인 블로그마케팅 논란을 기억하는가?? 당시 태터앤미디어 소속 파워블로거들의 이중적이고 파렴치한 행각(천박한 삼성자본의 돈을 받아 챙기고 대가성 리뷰 아니 눈속임용 블로그 광고를 해댔다는...)이 몇몇 양심적이고 날카로운 블로거들의 끈..

  2. 청와대 직원도 정치적 자유는 존재한다.

    Tracked from 누군가의 안티블로그 2009/04/16 13:4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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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잉여인간 모놀로그 2009/04/16 14:5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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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2009/04/16 17:02  삭제

    '파블로의 개'처럼 조건반사하는 나쁜놈들의 명예훼손-권리침해신고 "그런데, 훼손될 명예나 있습니까?" 블로거 김진애님의 16일자 게시글에 이런 말이 눈에 띈다. "그런데, 훼손될 명예나 있습니까? MB씨가 되어가는 위기의 MBC의 대표 프로그램인 <100분토론> 초대 사회자인 고 정운영 교수가, 2000년 16대 총선을 앞두고 '시민단체 낙선운동'에 대한 토론에서 국회의원 후보자들의 명예를 훼손할 위험이 있다는 주장이 펼쳐지자 웃으며 한 말이란다...

  5. 청와대 행정관 두호리의 "사랑합니다. 고객님~" 댓글

    Tracked from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2009/04/16 19:20  삭제

    어디서나 정치가는 늘 정직하고 청렴해야 하지만.. 현실은 늘 안타깝게도 동화속 환상의 나라 와는 거리가 멀다. 일부 방송에서는 세계의 유수 정치가 몇몇들을 주제로 다큐멘터리까지 제작하고 있지만.. more.. 솔직히 툭 까놓고 정치가는 선의든 악의든 늘 거짓말을 해야하며.. 국민이든 누구든 여러가지 재주로 속여 넘겨가지 않으면 안되게끔 되어있는게 현대정치의 속성이다. 최근에 일고 있는 두호리 청와대 행정관의 "한국법 안지키려는 얌체 유튜브" 라는 글..

  6. 그런데, 진중권씨.. 아니잖아요.

    Tracked from 두호리닷컴 ★ Dooholee.com 2009/05/31 13:21  삭제

    진중권과 촘스키, 그들이 사는 법에 트랙백합니다. [하민혁의민주통신] http://blog.mintong.org/551 4월 23일 MBC 100분토론 주제는 "미네르바, 유튜브 그리고 인터넷 표현의 자유" 였습니다.이날 토론에서 진보신당 논객인 '진중권'씨가 제 이름을 거론 했습니다.다음은 제 이름이 언급된 진중권씨의 발언중 일부입니다. 진중권 / 2009년 4월 23일 MBC 100분토론 中 구글에 대해서 여러가지 얘기가 있는데, 구글이 장삿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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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장 2009/04/16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명은 아니고...제가 님이 비난하는 게시글을 작성하게 된 동기부여를 한 기사를 링크합니다. http://news.nate.com/view/20090415n08473?mid=n0604

    • 한님 2009/04/16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워블로거'라는 용어 선정은 자의적인 것이 아니라, 리장님은 저 기사에서 주워오신거고 저 기사의 기자도 다른데서 주워온 것이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2. 미니 2009/04/16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건이 뭐가 문제지? 나도 리더를 통해서 "비교적" 이쪽 취향 글을 많이 보는 편이지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 왜 까는 거야? 뭐가 문제 있었어? 왜 먹이를 줘?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면 안 돼? 내가 이상한 거야? 그런 거야?

  3. 하늘빛 2009/04/17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대부분의 누리꾼은 갈등을 해결하는 것 보다는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는 데에 관심이 있고,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는 것 보다는 자기와 다른 주장을 반박하는 데에 더 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 한님 2009/04/17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두루뭉실한 단체보다는 두호리나 정명훈 같은 명확한 개인을 공격하는 데에 더 관심을 갖죠. 이런 글을 적은 저도 남말 할 처지는 아니지만요.

  4. 도아 2009/04/17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파워블로거라는 말은 그 자체가 실체가 없는 말, 즉 사용해서는 안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련된 내용은 제 블로그에 올렸기 때문에 따로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두호리님에 대한 부분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2007년까지 두호리님이 이재오의 비서관, 조카인 것을 몰랐습니다. 두호리님의 글 중 제가 읽는 것은 아마 메타에 뜬 글 정도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 두호리님은 블로그에서 자신의 정치적 성향과 개인 블로그의 성향은 무관한 것이라고 이야기 해왔습니다.

    적어도 이명박씨가 대선 후보로 나가기 전까지는 그랬습니다. 그 뒤 이명박 후보가 대선에 출마하면서 두호리님 블로그에 정치적인 입장이 등장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일부 사람들 중에는 두호리님의 글을 읽으면서 두호리님이 청와대 직원인 것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가 쓴 글에도 "두호리"님이 정말 이재오 비서관인지, 청와대 직원인지 묻는 글이 종종 올라오니까요.

    • 한님 2009/04/17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에 정치적인 글을 올리면서 개인의 정치적 성향과 그 블로그의 정치적 성향이 무관하다고 하는건, 하는 사람도 멍청하고 믿는 사람도 순진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제가 글에서 다룬 것은 이번에 두호리라는 블로그 운영자를 알았고 그 사람의 정치적 입장을 알게된 사람이 아닙니다. 꾸준히 그의 정치적인 글을 읽어왔던 사람(그의 입장을 알든 모르든)도 아닙니다. 파워블로거(도아님도 부정하시고 저도 부정하는 단어를 굳이 글 속에서 재정의하며 계속 언급하게된 지금이 좀 민망한데)의 정체라는 자극적인 표현과 과격한 서술로 사람들을 흥분시켜서 논의의 흐름을 흐트러뜨리는 선동꾼을 얘기하고 싶은 글이었습니다.

    • 도아 2009/04/18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의 본의를 몰라서 쓴 글이 아닙니다. 다만 초기 두호리님의 글은 정치성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나 정치성이 나타났고 그래서 두호리님이 "정치성과 블로그는 무과하다"는 이야기를 한 것이죠. 즉, "이 이야기를 했을 때에는 이미 정치성이 드러났을 때"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초기 글을 보고 가끔 방문해서 글을 읽는 사람은 당연히 어떤 사람인지 모릅니다.

      그리고 희한하게 첫댓글은 주소를 적어도 주소가 표시되지 않는군요. 댓글에 단 댓글은 주소가 올바로 표시되는데요.

    • 한님 2009/04/18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의 스킨이 덧글에 주소 입력 폼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늦게야 알아서 어젯밤에 고쳤습니다. 그 이전의 덧글들은 주소 입력이 안되고 현재는 주소 입력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