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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2010년 1월 6일자 보도자료입니다. ※


구글, 휴대폰을 구매하는 새로운 모델 제시

  • 넥서스원’ 출시로 안드로이드 생태계 혁신에 기여

마운틴 (2010 1 5) 구글이 웹스토어(www.google.com/phone) 열고 안드로이드탑재폰을 구매하는 새로운 채널을 발표했다. 또한 새롭게 오픈한 웹스토어를 통해 판매할 첫번째 폰인넥서스원(Nexus One)’ 공개했다. 넥서스원은 최신 HTC 하드웨어와 새로운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휴대폰이다.

구글은 새로운 채널을 통해 사용자들이 안드로이드 탑재폰을 보다 편리하게 만나볼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웹스토어에서 제공하는 사용자 경험도 단순함(simplicity) 초점을 두고 있다.

구글 웹스토어에서는 넥서스원을 별도의 서비스 없이 구매하거나(종류에 관계없이 모든 GSM 네트워크 SIM 카드 삽입 가능) 구글 제휴 통신사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해 구매할 있다. 향후 웹스토어에 많은 종류의 휴대폰이 추가될 예정으로, 소비자들은 자신이 선택하는 휴대폰 기기에 가장 적합한 통화 요금제를 결합해 사용할 있다. 통신사 요금제는 웹스토어 사이트에 소개될 예정이다.

앤디 루빈(Andy Rubin) 구글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넥서스원은 ‘슈퍼폰’ 불리는 차기 모바일 기기에 속하는 것으로, 1GHz 퀄컴 스냅드래곤(1GHz Qualcomm Snapdragon™) 프로세서가 장착돼 3-4 전에 출시된 노트북의 성능과 맞먹는다”설명했다. 그는 이어이를 통해 휴대폰으로 있는 경험의 기준을 차원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앞으로 제조사, 통신사들과 협력해 많은 휴대폰을 웹스토어를 통해 선보일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덧붙였다.

넥서스원 하드웨어 기능

  • 디스플레이: 3.7 인치 아몰레드 480x800 WVGA
  • 두께: 11.5mm; 무게: 130g
  • 프로세서/속도: 퀄컴 스냅드래곤 3G QSD8250 칩셋, 최대 처리 속도 1GHz
  • 카메라: 5 메가픽셀, 자동초점, 플래쉬 지오태깅(geo tagging)
  • 온보드 메모리: 512MB 플래시, 512MB
  • 확장 메모리: 4GB 삽입형 SD 카드 (32GB까지 확장 가능)
  • 소음 차단: 오디언스(Audience Inc.)사의 다이나믹 소음 차단 기술 채용
  • 포트: 3.5mm 스테레오 헤드폰 잭과 인라인 보이스 원격제어용 컨택트
  • (contacts) 4
  • 배터리: 탈부착식 1400 mAh
  • 맞춤형 레이저 인각(engraving): 전화기 뒤쪽에 최대 50자까지
  • 트랙볼: 3 LED, 이메일, 채팅, 문자 수신알림 기능

피터 (Peter Chou) HTC 대표는 “넥서스원은 구글과 HTC 같은 기업이 협력했을 때에 가능한 디자인과 혁신의 특별한 결합을 상징하는 제품”라며 “넥서스원은 사용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는 휴대폰을 제공한다는 HTC 전략의 연장선상에 있다”말했다.

넥서스원 소프트웨어 혁신

넥서스원은 안드로이드 에클레어(Eclair) 소프트웨어의 버전인안드로이드 2.1’에서 구동되며, 다음과 같은 뛰어난 애플리케이션과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 구글 지도 네비게이션: 방향 전환 시마다 음성 길안내 제공
  • 이메일: 복수의 지메일 계정; 유니버설 받은편지함 익스체인지(Exchange) 지원
  • 전화번호부: 페이스북을 포함한 다양한 소스의 주소록 통합
  • 빠른 통화 전환: 통화모드와 소셜 애플리케이션간 손쉬운 전환
  • 안드로이드 마켓: 18,000 이상의 애플리케이션 이용 가능

이외에 넥서스원이 선보이는 새로운 기능과 소프트웨어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타이핑 없이 문자 입력:
  • 음성기반 키보드로 모든 문자열 입력: 음성으로 텍스트 메시지 작성, 채팅, 트위팅, 페이스북 업데이트, 이메일 작성
  • 음성으로 기능 명령:
  • 구글 검색, 연락처에 전화걸기, 음성 길찾기
  • 개인화 기능 한층 강화:
  • 터치만 하면 반응하는 역동적인, 쌍방향 라이브 월페이퍼(wallpaper)
  • 더욱 풍성한 위젯과 5개의 초기화면 패널로 기기 개인화 가능
  • 고화질 이미지와 비디오:
  • 5 메가픽셀 카메라: LED 플래시, 자동 초점, , 화이트 밸런스, 컬러효과 제공
  • 3D 갤러리: 사진 피카사 앨범 이용 가능
  • 고화질 MPEG4 비디오 녹화, 원클릭으로 유튜브에 업로드 가능
  • 보이스 메일 읽기:
  • 구글 보이스 통합 기능으로 번호 변경 없이 보이스 메일 읽기 지원

가격, 출시지역, 향후계획

넥서스원은 출시시점에서는 우선 미국을 중심으로 판매되며, 구입 시점에 이통사를 선정하지 않을 경우에는 529달러, 미국 T-모바일사의 2 약정 조건 선택 179달러에 구매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미국 버라이존과 유럽 보다폰이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넥서스원에 대한 보다 상세한 설명과 기기 주문은 www.google.com/phone에서 가능하다. 현재 미국을 포함하여 영국, 싱가포르, 홍콩 4 지역에서 구입 주문이 가능하다.

구글은 개월 이내에 추가 통신사와 제휴해 소비자에게 보다 다양한 서비스 요금을 제공하고, 향후 제조사 파트너와 함께 많은 휴대폰을 선보이고 더욱 많은 국가에서 웹스토어를 이용할 있도록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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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treal florist 2010/02/03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이 뛰어들었으면 모든 휴대폰이 다들 더 좋아지겠어여

※ 구글의 2009년 7월 6일자 보도자료입니다. ※

검색을 잘해야 공부도 잘하고 일도 잘하고검색능력이 경쟁력

온라인 검색대회구글 검색타임개최

  • 직장, 학업,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찾아가는 쉬운 검색문제로 구성
  • 100만원 여행상품권, 디지털액자, 노트북 가방 경품 제공
  • 상반기 진행했던 대학생 대상 구글검색챌린지를 전국민(19세이상)에게 오픈


(2009 7 6 서울) 구글코리아(대표 : 이원진, www.google.co.kr) 오는 17일까지 온라인 검색대회구글 검색타임(https://services.google.com/fb/forms/searchtime/)’ 진행한다.

지난 5 12,000 이상이 참가하고 11 이상의 페이지뷰(PV)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대학생 대상구글 검색 챌린지 이어 올해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검색대회는 구글코리아의 연간 마케팅 프로그램인구글검색으로 있는 100가지(http://www.google.co.kr/intl/ko/landing/100things/)’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구글 검색타임대회는 특히 직장인들이 업무 등에 유용하게 활용할 있는 쉽고 다양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일 12 3개씩의 새로운 문제가 업데이트된다. 3 문항의 정답을 모두 맞춘 사용자 20명에게는 매일 추첨을 통해 디지털 액자, 스타벅스 상품권, 노트북 가방, 컴퓨터용 스피커 푸짐한 상품을 준다. 또한 행사에 꾸준히 참가해 누적점수가 가장 높은 5명의 사용자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증정한다.

문제를 때는구글검색으로 있는 100가지 참고해 많은 힌트를 얻을 있다. 문제에는 정답을 맞추는데 참고할만한 항목을 링크로 표시하고 있어 더욱 쉽게 문제를 있다. 따라서 초보자에서 고수까지 누구나 참여할 있으며, 정답을 맞추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있을 뿐만 아니라 구글의 숨어있는 유용한 검색 기능을 단번에 익힐 있다.

구글코리아에서 마케팅과 홍보를 총괄하고 있는 정김경숙 상무는대학생들에게 인기를 끌었던구글 검색 챌린지 이어구글 검색타임 시작부터 벌써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이번 구글 검색타임 대회로 하반기 마케팅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사용자들이 구글 제품을 보다 활용할 있도록 도와주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앞으로의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글 검색타임 관한 개요는 아래와 같다:

<구글 검색타임>

  • 대회기간: 7 17()까지
  • 참가자격: 19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참가방법: 온라인 퀴즈 3문제를 정답 제출(평일 12시에 업데이트, 정답 제출은 다음날 아침 8시까지 가능)
  • 결과발표: 7 24() 개별통보 사이트 게시

<시상 내역>

  • 대상 5: 100만원 여행상품권
  • 우수상 300(매일 추첨): 디지털 액자, 스타벅스 상품권, 노트북 가방, 컴퓨터용 스피커 하나
  • 참가상 50: 구글 기념품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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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릿드 2009/07/06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자 3번째 문제에서 좀 헤맸네요 크

    • 한님 2009/07/07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벤트가 29일부터라 대상은 힘들어요. 어려워도 느긋하게 매일 도전하는 것이 포인트죠. ^^

※ 구글의 2009년 5월 18일자 보도자료입니다. ※

구글과 함께 국내 오픈 연대 형성 : 오픈소셜 통한 개방화에 동참

구글(www.google.co.kr)이 주도하고 있는 오픈소셜(OpenSocial)에 국내 주요 IT업체들이 동참하며 웹 상의 장벽을 허무는데 일조하고 있다. 오픈소셜이란 웹사이트 개발자들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동 플랫폼이다. 최근 국내 최대 SNS인 싸이월드가 오픈소셜에 동참함으로써, 국내 오픈소셜 참여 사이트의 회원 수 총합이 9천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이미 오픈소셜에 동참한 전세계 사이트들의 회원수인 8억 명의 10%를 넘는 수치이다.

현재 SK커뮤니케이션즈(싸이월드), 다음커뮤니케이션, 파란, 네오위즈인터넷(세이클럽), 안철수연구소(아이디테일)가 오픈소셜을 도입하기로 결정했거나 이미 도입을 완료한 상태다. 국내의 인터넷 산업을 선도하는 이 같은 회사들의 오픈소셜 도입 결정은 이제 국내에서도 개방의 바람이 불고 있음을 증명해주는 것이며, 국내 인터넷 시장의 긍정적인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다.

특히, 국내 1위 SNS인 싸이월드의 오픈소셜 도입 결정은 국내의 개방형 생태계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싸이월드는 플랫폼 도입을 계기로 구글의 유튜브 동영상 서비스와 싸이월드 미니홈피 등 양 사의 서비스 연계를 통해 콘텐츠 이동을 보다 자유롭게 할 계획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난해 말 오픈소셜의 가젯 표준을 사용한 위젯뱅크의 출시와 함께 오픈소셜 도입을 발표했다. 또한, 구글과 함께 가젯(위젯) 개발과 관련한 컨퍼런스 및 경진대회를 진행해 보다 간편하고 손쉬운 개발환경을 조성하고, 국내에서 본격적인 오픈플랫폼 가젯 시대를 여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파란 역시 지난해 말 오픈소셜 도입을 발표해 국내 인터넷 산업의 개방화를 가속하는데 공헌했으며, 네오위즈인터넷은 최근 개편한 SNS플랫폼 ‘세이클럽’에 6월 말까지 오픈소셜 도입을 완료하여 어플리케이션의 개발과 적용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안철수연구소의 아이디테일은 국내에서 가장 먼저 오픈소셜 도입을 완료해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다.

구글에서 신규사업전략제휴를 담당하는 미키 김(Mickey Kim) 매니저는 “국내의 많은 개발자들이 오픈소셜 기반 애플리케이션 제작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해외 개발자들 또한 국내 시장의 잠재력을 보고 진출 문의를 할 정도”라면서, “오픈소셜은 여러 회사가 함께 참여할수록 장점이 보다 발휘되고, 참여하는 모든 회사와 개발자에게 더 큰 혜택이 돌아가는 표준이기에 때문에 많은 국내 인터넷 회사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07년 11월 구글 주도의 오픈소셜이 발표된 후 1년 반이 지난 지금 오픈소셜을 채택한 사이트들의 회원 수를 합하면 벌써 8억 명에 달할 정도로, 오픈소셜 열풍은 전세계적으로 뜨겁다. 이는 특히 개발자들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는데, 오픈소셜이 보다 널리 확산되면 개발자들은 이전보다 훨씬 더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보급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웹사이트들은 다양한 외부 아이디어가 반영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 혜택을 증진시킬 수 있으며, 사용자 입장에서는 여러 사이트를 넘나들며 네트워킹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동시에, 오픈소셜 가입 사이트를 방문 시에 보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예컨데, 이전에는 SNS사이트를 통해 정해진 5가지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했다면, 이제는 외부 개발자들이 개발한 50가지 애플리케이션 중 자신에게 맞는 5가지를 골라서 다른 사용자들과 교류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구글의 창립자인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은 2007년 오픈소셜의 출시 당시 “웹 환경은 기본적으로 함께 모여 있을 때 더 나은 모습을 갖추게 된다”면서, “개발자들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도록 하는 공동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혁신이 발생하게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오픈소셜 소개

오픈소셜이란, 2007년 11월 구글이 발표한 공동 API플랫폼으로서 개발자들이 하나의 표준에 기반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모든 오픈소셜 가입 사이트에 자유롭게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방형 표준이다. 현재 야후, 마이스페이스 등 선도적인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전세계 오픈소셜 사이트의 회원 수를 모두 합하면 8억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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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2009년 5월 6일자 보도자료입니다. ※

구글코리아, 대학생 대상구글 검색 챌린지개최

  •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소비자 대상 마케팅 캠페인의 시작
  • 구글검색으로 있는 100가지 참고하여 실생활에 유용한 문제풀기
  • 최종 선발자 20명에게는대학생 구글 체험단기회


(2009 5 6 서울) 구글코리아(www.google.co,kr)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구글 검색 챌린지(www.google.co.kr/intl/ko/landing/100things/challenge.html)’ 개최한다.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구글코리아의 연간 마케팅 프로그램인 구글검색으로 있는 100가지(http://www.google.co.kr/intl/ko/landing/100things/) 캠페인의 일환이며, 전공 나이에 상관없이 대학생 (대학원생 휴학생 포함) 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있다.

이번구글 검색 챌린지 전세계 1 개가 넘는 방대한 페이지 속에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는 능력이 전문지식에 못지않게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배경에서 기획되었다. 인터넷이 대중화되기 시작했던 1990년대, ‘검색 대회’, ‘검색 정보대회’, ‘정보 사냥대회’ 등의 명칭으로 , , 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성인에 이르기까지 검색 자체가 강조되던 때가 있었으나, 언제부턴가 검색 노하우를 기를 있는 대회들이 하나 둘씩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그러다가 최근 정보량이 급격히 늘어나고 정보의 형태도 페이지, 이미지, 동영상 다양화되면서, ‘만들어진 정보에서 나아가웹상에 있는 고급정보 대한 접근 노하우가 점점 중요해짐에 따라 구글코리아는 이번 검색 챌린지를 기획하게 되었다.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일 있는 쉽고 다양한 문제들로 구성된 이번구글 검색 챌린지 1단계 객관식 1문항과 2단계 객관식 10문항 단계로 구성되며, 매주 월요일마다 새로운 문제로 변경된다. 결과는 다음달 5 개별 통보하며, 상위 점수를 받은 20명에게는 구글코리아에서 3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 회사생활을 경험해 있는대학생 구글 체험단특전과 함께 아이팟 터치 MP3 증정한다. 또한, 1단계 통과자 선착순 500명에게는 구글 기념품 세트를 증정하는데, 챌린지 시작 하루 만에 500명이 넘어서는 사용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구글 검색 챌린지 도전하려면구글검색으로 있는 100가지 참고해 많은 힌트를 얻을 있다. 검색 초보자부터 고수까지 누구나 쉽고 유용하게 사용할 있는 검색 팁을 모아놓은 것으로, 알려지지 않은 구글의 숨어있는 검색 기능들을 번에 둘러 있다.

지난달 기자간담회를 통해 올해 제품전략을 발표했던 구글코리아의 이원진 대표는 올해 구글코리아는 신제품 출시도 부지런히 것이지만, 더불어 구글의 혁신적인 제품을 사용자들이 쉽고 편하게 사용할 있도록 마케팅과 프로모션도 열심히 "이라면서, "특히 이번 대학생 대상 '구글 검색 챌린지' 통해 만들어진 정보에서 나아가가 정보의 바다인 웹(web)에서 내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또한 빠르고 쉽게 찾는 검색의 힘을 자극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구글 검색 챌린지 관한 개요는 아래와 같다:

<구글 검색 챌린지>

- 대회기간: 5 31()까지 1달간

- 참가자격: 대한민국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대학원생, 휴학생, 군인 포함)

- 참가방법: 온라인 퀴즈를 정답 제출

- 출제내용: 1단계-객관식 1문항, 2단계-객관식 10문항 (매주 월요일에 문제 변경)

- 결과발표: 2009 6 5() 개별통보 (‘대학생 구글 체험단선발자는 사이트에 게시)

<시상 내역>

- 2단계 통과자 상위 점수를 받은 20 최종 선정: ‘대학생 구글 체험단으로 선발 아이팟(iPod) 터치 증정

- 1단계 통과자 선착순 500 선정: 구글 기념품 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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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의 대학생을 노리는 구글?

    Tracked from Homo Ludens 2009/05/07 01:04  삭제

    어제 구글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구글 검색 챌린지'라는 이벤트를 하는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 저는 어제 들어가서 이미 참여를 했습니다. 1단계는 이미 마감됬고요, 2단계만 풀 수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마다 2단계의 문제가 달라진다고 하니 다음주가 되자마자 풀어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오늘 아침 9시수업이라 일찍 학교에 가보니... LG CYON | LGE LH23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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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2009년 4월 30일자 보도자료입니다. ※

구글이 국제 브랜드 평가업체 밀워드브라운옵티머(Millward Brown Optimor)의 조사 결과 글로벌 브랜드 가치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입니다.

Global Top 100 Brands.pdf

구글 브랜드 전략 :

로레인 투힐(Lorraine Twohill), 구글 글로벌 마케팅 총괄담당자

  1. 사용자에 초점을 맞춰라
  • 구글의 창립원칙 중 하나는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추면 다른 모든 것들은 자연히 따라온다”는 것이다.
  • 구글의 많은 혁신적인 제품들은 이 같은 원칙을 바탕으로 개발되었다.
  • 예를 들어, 구글 어스는 지구 상에 존재하는 행로들을 탐험하는 재미난 도구이다.
  • 지메일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사용자들이 보다 빠르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한다.
  • 구글은 이같은 사용자 중심적인 사고가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1.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 되라
  • 구글은 사용자들과 훌륭한 관계를 맺고있다. 사용자들은 구글을 신뢰하며 구글은 사용자의 신뢰를 잘 지켜나가기 때문이다.
  • 사용자들의 믿음은 구글의 높은 신뢰성를 바탕으로 구축된 것이다 – 구글은 쉽고 간편한 검색엔진을 개발했으며, 홈페이지를 바꾸지 않으면서도 지속적으로 깔끔하고 새롭게 관리해왔다.
  • 소비자들은 구글의 홈페이지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실제로 그들이 원하는 것을 찾고 있다.
  1. 혁신, 혁신 그리고 혁신
  • 신뢰성과 안정성도 중요하지만, 사용자들은 또한 놀라운 경험을 원하고 있다.
  • 구글은 기술 회사다. 따라서 혁신은 구글 문화의 심장이며 구글 DNA의 일부다.
  • 구글은 빠르게 변화하고 경쟁이 치열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고, 사용자들이 점점 더 기술적으로 정교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매우 잘 알고 있다.
  • 구글은 사용자들의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만드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 최고의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혁신과 새로움, 그리고 놀라움을 선사해야 한다.
  • 구글 스트리트뷰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구글 브랜드를 선호하게끔 만드는 혁신적이고 새로운 제품의 좋은 예이다.

  1. 기업 문화
  • 구글의 기업 문화 또한 구글 브랜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구글 직원들은 매일같이 사용자들을 위한 좋은 일(good things)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왜 구글의 제품을 좋아하는지를 그들 스스로가 깨닫고 있다.
  • 구글의 많은 직원들은 회사 비즈니스와는 관련되지 않지만 주변 사회환경에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 이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아마존의 부족들에게 기술의 힘을 알려주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구글은 이처럼 직원들로 하여금 그들 주변세상에 공헌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무엇보다도, 구글은 모든 사용자들이 현명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사용자의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 그리고, 사용자들이 구글을 통해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절약할 수 있으며, 보다 더 현명해 질 수 있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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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ck 2009/04/30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구글이군요. 이런 흐름에 끼지못한 한국은..

※ 구글의 2009년 4월 8일자 보도자료입니다. ※


지메일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지메일 실험실(Labs)의 흥미로운 기능 10가지


지메일은 보다 빠르고 간편하며 지각능력이 뛰어난 이메일을 만들겠다는 한 구글 엔지니어의 실험 프로젝트로부터 시작됐습니다. 지메일 초기 버전은 구글 내부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빠르게 확산된 후. 2004년 공식 출시됐습니다. 이후 지메일은 지속적인 혁신을 거쳐 지금은 사용자에게 7기가 이상의 저장용량을 제공하고 있으며, 화상채팅 및 라벨링과 같은 많은 유용한 기능을 갖춰 온라인 이메일의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메일의 초심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실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기능을 만들어도 모험심 강한 사용자들과 공유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만든 것이 실험적인 기능을 공개적으로 테스트하는 장소인 지메일 실험실(Labs)입니다. 여기에는 오프라인에서의 이메일 이용과 해야 할 작업(To-do Tasks) 리스트 설정까지 모든 사람(또는 일부의 사람!)에게 유용한 기능들이 마련돼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 중 일부는 언젠가 지메일 제품의 공식적인 일부분이 될 수도 있고, 전혀 채택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들 기능들은 현재 “환경설정”의 “실험실” 탭에서 쉽게 활성화해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랩에서 시험해 볼 수 있는 샘플 기능으로 아래 10가지를 소개합니다. 한번 시도해 보세요!

1. 오프라인 지메일


인터넷이 안 되는 지하나 공중에서도 지메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액세스, 필터, 라벨, 편지쓰기 등 평소 사용하는 기능 그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나중에 인터넷에 접속하면 지메일이 오프라인 상태에서 있었던 모든 변화를 자동으로 동기화 시킵니다.

2. 태스크(Tasks)


태스크 기능을 통해 편지함에 해야 할 일(to-do list)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태스크 박스에 내용을 입력해 새로운 업무 내용을 만들거나 이메일로부터 시작단계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더 많은 작업(More Actions) 메뉴를 열어 태스크 추가(Add to Tasks)를 선택하면 됩니다. 태스크 기능은 핸드폰과 아이 구글 페이지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3. 미리 준비된 답변(CR) 이용하기


반복할 필요가 없을 때는 반복해 답하지 않아도 됩니다. 동일 답변(Canned Responses) 기능은 이메일 작성 양식 옆에 있는 버튼으로 동일한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필터 기능과 함께 사용하면 특정 사람이나 특정 행사와 관련해 자동으로 동일 답변을 보낼 수 있습니다.


4. 후회할 일을 막아주는 수학 퀴즈 (Mail Goggles)


언제 로그 오프를 해야 할지 결정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밤늦게 보낸 이메일을 다음날 아침이 되어 후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메일 고글(Mail Goggles)은 간단한 산수 문제를 풀어야만 이메일을 보낼 수 있도록 합니다. 문제를 풀지 못하면 한숨 푹 자고 난 뒤에 아침에 시도해 보세요. 기능을 설정 후 환경설정 페이지에서 적용시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5. 채팅 사진


채팅 박스가 많이 열려 있으면 혼동을 주기 마련이고. 상대방을 혼동하면 창피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채팅 화면에 사진을 넣었습니다. 이 기능은 채팅 박스를 보기 좋게 만드는데다가 상대방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6. 빠른 링크


동일한 이메일 또는 이메일 리스트를 항상 찾는다면 퀵 링크를 통해 라벨 바로 밑에 새로운 사이드 바를 추가해 보세요. 이 기능은 일반적인 검색에서 특정 이메일에 이르기까지 지메일 상의 모든 것들을 북마크로 표시해 이용할 수 있게 합니다.

7. 태그


지메일은 중요란 이메일을 더 확실히 알아볼 수 있도록 노란색 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수퍼스타 기능을 이용하면 12개의 서로 다른 아이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과 함께 퀵 링크를 설정하면 다른 수퍼스타 형태를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8. 이메일 중독


이 툴은 이메일 중독현상을 막는데 도움을 줍니다. 스크린 자체를 15분간 막거나 채팅에서 사용자를 보이지 않도록 해줍니다. 화면 오른쪽 상단에 생성된 링크를 클릭하면 활성화됩니다. 15분이 지나기 전에 다시 이메일을 쓰고 싶다면, 다시 링크를 클릭하면 됩니다.


9. 사용자설정 라벨 색상


편지함에 색상을 더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설정 색상을 통해 라벨에 개성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배경/텍스트 색상 조합을 선택한 후에 적용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10. 구글 캘린더 가젯


이메일을 작성하다 약속 일정을 놓친 경험이 있다면 편지함 왼쪽에 약속 일정을 표시하는 구글 캘린더 가젯을 설정해 보세요. 일정을 추가하거나 디스플레이 옵션 변경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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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란소년 2009/04/08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몇은 아웃룩을 벤치마킹한 듯한 느낌이 나는군요. 메일 서비스의 끝은 일정관리인 것인지...

    • 한님 2009/04/08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일 사용 비중이 높은 사람은 메일에서 일정이 발생할테니까요. 사실 저 같이 컨버전스에 적응 못하는 사람은 그냥 따로 있어주는게 좋은데 말이죠.

  2. 웹초보 2009/04/09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픈캐스트 '파워유저로 가는 지름길' 152호에 링크 걸었어요.. *^^*

※ 구글의 2009년 4월 8일자 보도자료입니다. ※

지금으로부터 5년 전, 구글은 보다 빠르고 간편하며 지각능력이 뛰어난 이메일을 지향하며 지메일을 처음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5년이 지난 현재도 지메일의 용이한 접근성과 사용방식은 출시 당시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출시 당시에 비하면 지메일은 많은 부분에서 기능이 향상되었습니다. 지메일의 기능향상에는 수백가지 요소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특징적인 10가지를 꼽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음성/영상 채팅 기능 여러분이 던진 농담에 친구들이 “ㅋㅋㅋ”라고 답을 할 수도 있겠지만, 때로는 친구의 웃음소리를 직접 듣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 지메일의 음성/영상 채팅 기능을 이용해보세요. 친구의 얼굴을 보며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설치는 http://mail.google.com/videochat?hl=ko에서 할 수 있습니다.

  2. 필터 기능으로 편지함 관리 환경설정의 필터 탭에서 ‘새 필터 만들기’를 이용하면 원하는 메시지에 자동으로 라벨을 달아 보관할 수 있습니다.

  3. 오프라인 상태에서 지메일 이용 이메일로 정보를 확인해야 하는데 인터넷 연결이 안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예컨데, 이메일로 받은 전자티켓을 확인해야 하는데 기차역에서 온라인 접속이 안 되서 당황하신 경우가 많으시죠? 이럴 때를 대비해 저희는 지메일 실험실(Labs) 툴을 이용해 오프라인 지메일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메시지를 읽고 쓸 수 있으며, 검색 및 라벨링과 같은 지메일 기능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기능을 설정하려면 환경설정 메뉴의 실험실(Labs)에서 오프라인 지메일을 선택하면 됩니다.

  4. 태스크(Tasks)로 자신의 할일(To Do List) 설정 해당 옵션을 클릭한 뒤 입력만 하면 새로운 업무 설정이 가능합니다. 날짜 표시나 메모가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업무가 종료되면 업무완료 표시도 가능합니다. 지메일 업무 리스트 기능은 휴대폰이나 아이 구글 페이지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 메뉴의 실험실에서 태스크를 선택하면 됩니다.

  5. 이메일 검색 기능 향상 지메일에는 구글 검색 기술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웹검색과 마찬가지로 특정 이메일을 쉽게 찾아주는 특별한 검색 툴이 있습니다. ‘from:제이미’ 또는 'to:제이미'처럼 콜론을 이용해 정밀한 검색을 할 수도 있습니다. 검색어 입력을 하지 않고도 지메일 검색창 옆에 있는 ‘검색옵션’ 링크를 클릭해 보다 손쉽게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6. 이동 중 이메일 사용 지메일은 일반 휴대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35개 언어가 지원됩니다. 복수 계정을 사용할 수 있는 토글, 메시지 초안 저장, 첨부 보기 등의 기능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스팸함, 메일 검색, 라벨, 필터, 별표 표시와 같은 지메일 기능은 물론이며, 저장 공간도 있습니다.

  7. 색깔 라벨로 편지함 관리 라벨은 업무 폴더의 기능과 같지만 그보다 더 좋은 점이 있습니다. 바로, 동일한 메시지라도 한 개 이상의 라벨을 붙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라벨 옆에 있는 색상 견본(color swatch)를 이용하면 라벨을 색깔별로 구분할 수 있어 이메일 관리가 한층 수월하고 중요한 메시지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사전에 설정된 색깔 외에 자신이 원하는 색깔 조합도 직접 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지정 색깔 라벨은 환경설정의 실험실에서 사용자지정 라벨 색상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8. 다양한 색상과 테마로 개성 있는 편지함 꾸미기 30여 개의 테마를 통해 지메일의 화면과 느낌을 개성 있게 바꿀 수 있습니다. 크롬 스타일의 멋진 테마도 있고, 복고풍의 메모장 스타일, 시간에 따라 자동으로 변하는 자연 테마, 재미있는 캐릭터 테마도 있습니다. 설정은 환경설정의 테마를 통해 가능합니다.

  9. 게으른 사용자를 위한 동일 답장 기능. 동일한 질문에 동일한 답변을 쓰는 것이 지겨울 때 한번만 메시지를 작성해 "동일 답장(Canned responses)" 실험실에 저장해두면 됩니다. 나중에 이 메시지를 꺼내서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정은 환경설정의 실험실에서 동일 답장(Canned Responses)을 통해 가능합니다.

  10. 메일을 보내고 후회하는 사람을 위한 메일 고글(Goggle). 사용자가 미리 선택해 놓은 시간(예를 들어 금요일 새벽)에만 작동하는 기능으로 자신이 제정신인지 확인하기 위해 간단한 산수 문제를 풀어야만 이메일을 보낼 수 있게 해줍니다. 설정은 환경설정의 실험실에서 메일 고글(Mail Goggles)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지메일의 새로운 추가 기능 소식은 http://gmailblog.blogspot.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용자와 채팅을 하거나 문제 해결을 위한 도움이 필요하면 지메일 도움말을 http://mail.google.com/support/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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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ultBraiN 2009/04/08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번 재밌다.

    • 한님 2009/04/08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술김에 상사에게 욕설이 담긴 메일을 보낸 적이 있는 개발자가 만들었을지도. 아니면 그런 메일을 받은 상사가 만들었거나. :)

    • JNine 2009/04/09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게 새벽에 중요한 메일(시차 때문에) 보낼 일이 있는데 계산문제 뜨면 좀 짜증이라능;;;

      하지만 실수로 보내는 메일은 확실히 줄어들지요.

  2. Karl 2009/04/08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터라....

    ....지메일보다 구글리더에서 필터링을 지원해주면 안 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한님 2009/04/08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구글 내부에서 차지하는 중요도에 차이가 있을테니까요. 그래도 피드백을 꾸준히 해준다면 구현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