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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2010년 1월 6일자 보도자료입니다. ※


구글, 휴대폰을 구매하는 새로운 모델 제시

  • 넥서스원’ 출시로 안드로이드 생태계 혁신에 기여

마운틴 (2010 1 5) 구글이 웹스토어(www.google.com/phone) 열고 안드로이드탑재폰을 구매하는 새로운 채널을 발표했다. 또한 새롭게 오픈한 웹스토어를 통해 판매할 첫번째 폰인넥서스원(Nexus One)’ 공개했다. 넥서스원은 최신 HTC 하드웨어와 새로운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휴대폰이다.

구글은 새로운 채널을 통해 사용자들이 안드로이드 탑재폰을 보다 편리하게 만나볼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웹스토어에서 제공하는 사용자 경험도 단순함(simplicity) 초점을 두고 있다.

구글 웹스토어에서는 넥서스원을 별도의 서비스 없이 구매하거나(종류에 관계없이 모든 GSM 네트워크 SIM 카드 삽입 가능) 구글 제휴 통신사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해 구매할 있다. 향후 웹스토어에 많은 종류의 휴대폰이 추가될 예정으로, 소비자들은 자신이 선택하는 휴대폰 기기에 가장 적합한 통화 요금제를 결합해 사용할 있다. 통신사 요금제는 웹스토어 사이트에 소개될 예정이다.

앤디 루빈(Andy Rubin) 구글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넥서스원은 ‘슈퍼폰’ 불리는 차기 모바일 기기에 속하는 것으로, 1GHz 퀄컴 스냅드래곤(1GHz Qualcomm Snapdragon™) 프로세서가 장착돼 3-4 전에 출시된 노트북의 성능과 맞먹는다”설명했다. 그는 이어이를 통해 휴대폰으로 있는 경험의 기준을 차원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앞으로 제조사, 통신사들과 협력해 많은 휴대폰을 웹스토어를 통해 선보일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덧붙였다.

넥서스원 하드웨어 기능

  • 디스플레이: 3.7 인치 아몰레드 480x800 WVGA
  • 두께: 11.5mm; 무게: 130g
  • 프로세서/속도: 퀄컴 스냅드래곤 3G QSD8250 칩셋, 최대 처리 속도 1GHz
  • 카메라: 5 메가픽셀, 자동초점, 플래쉬 지오태깅(geo tagging)
  • 온보드 메모리: 512MB 플래시, 512MB
  • 확장 메모리: 4GB 삽입형 SD 카드 (32GB까지 확장 가능)
  • 소음 차단: 오디언스(Audience Inc.)사의 다이나믹 소음 차단 기술 채용
  • 포트: 3.5mm 스테레오 헤드폰 잭과 인라인 보이스 원격제어용 컨택트
  • (contacts) 4
  • 배터리: 탈부착식 1400 mAh
  • 맞춤형 레이저 인각(engraving): 전화기 뒤쪽에 최대 50자까지
  • 트랙볼: 3 LED, 이메일, 채팅, 문자 수신알림 기능

피터 (Peter Chou) HTC 대표는 “넥서스원은 구글과 HTC 같은 기업이 협력했을 때에 가능한 디자인과 혁신의 특별한 결합을 상징하는 제품”라며 “넥서스원은 사용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는 휴대폰을 제공한다는 HTC 전략의 연장선상에 있다”말했다.

넥서스원 소프트웨어 혁신

넥서스원은 안드로이드 에클레어(Eclair) 소프트웨어의 버전인안드로이드 2.1’에서 구동되며, 다음과 같은 뛰어난 애플리케이션과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 구글 지도 네비게이션: 방향 전환 시마다 음성 길안내 제공
  • 이메일: 복수의 지메일 계정; 유니버설 받은편지함 익스체인지(Exchange) 지원
  • 전화번호부: 페이스북을 포함한 다양한 소스의 주소록 통합
  • 빠른 통화 전환: 통화모드와 소셜 애플리케이션간 손쉬운 전환
  • 안드로이드 마켓: 18,000 이상의 애플리케이션 이용 가능

이외에 넥서스원이 선보이는 새로운 기능과 소프트웨어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타이핑 없이 문자 입력:
  • 음성기반 키보드로 모든 문자열 입력: 음성으로 텍스트 메시지 작성, 채팅, 트위팅, 페이스북 업데이트, 이메일 작성
  • 음성으로 기능 명령:
  • 구글 검색, 연락처에 전화걸기, 음성 길찾기
  • 개인화 기능 한층 강화:
  • 터치만 하면 반응하는 역동적인, 쌍방향 라이브 월페이퍼(wallpaper)
  • 더욱 풍성한 위젯과 5개의 초기화면 패널로 기기 개인화 가능
  • 고화질 이미지와 비디오:
  • 5 메가픽셀 카메라: LED 플래시, 자동 초점, , 화이트 밸런스, 컬러효과 제공
  • 3D 갤러리: 사진 피카사 앨범 이용 가능
  • 고화질 MPEG4 비디오 녹화, 원클릭으로 유튜브에 업로드 가능
  • 보이스 메일 읽기:
  • 구글 보이스 통합 기능으로 번호 변경 없이 보이스 메일 읽기 지원

가격, 출시지역, 향후계획

넥서스원은 출시시점에서는 우선 미국을 중심으로 판매되며, 구입 시점에 이통사를 선정하지 않을 경우에는 529달러, 미국 T-모바일사의 2 약정 조건 선택 179달러에 구매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미국 버라이존과 유럽 보다폰이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넥서스원에 대한 보다 상세한 설명과 기기 주문은 www.google.com/phone에서 가능하다. 현재 미국을 포함하여 영국, 싱가포르, 홍콩 4 지역에서 구입 주문이 가능하다.

구글은 개월 이내에 추가 통신사와 제휴해 소비자에게 보다 다양한 서비스 요금을 제공하고, 향후 제조사 파트너와 함께 많은 휴대폰을 선보이고 더욱 많은 국가에서 웹스토어를 이용할 있도록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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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treal florist 2010/02/03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이 뛰어들었으면 모든 휴대폰이 다들 더 좋아지겠어여

단도직입으로 아래 그림을 봐주세요.

아시겠나요?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다보니 동호회 닉네임 때문에 별명(Nickname) 필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장해두고 있으면 저렇게 필드가 꼬이는 현상이 발생을 하네요. 성과 이름이 합쳐져서 쉼표와 함께 이름 필드에 들어가고, 별명이 성 필드에 들어가는 문제입니다. 발음(Yomi, 読み) 필드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발생하고요. 필드 종류 자체는 아이폰과 구글 주소록 양쪽에서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잘 될 줄 알았는데 이꼴입니다. 모두에서 발생하는 것은 아니고 일부에서 발생하는 것 같으며, 경칭(Prefix)이나 호칭(Suffix) 필드에서는 아직 발생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싱크의 문제이다 보니 이것이 아이폰의 문제인지 구글의 문제인지조차 아직 모르겠습니다.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 혹은 이 문제를 알고 계신 분, 해결방법을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덧붙임. 살펴보니 아무래도 구글 주소록에 싱크 되어있는 다른 프로그램인 썬더버드 확장 기능이 일으킨 문제인 것 같군요;; 일단 그쪽 싱크를 read-only로 바꾸고 살펴보겠습니다.

또 덧붙임. 아참 그리고 구글 주소록 정리하면서 예전 주소록을 완전히 비웠습니다. 구글 웨이브나 gtalk 등에 저 추가되어있는 분은 참고해주세요. ㅠㅠ

덧붙임(2010.01.06). 주요 원인은 썬더버드 확장 기능 호환 문제가 맞았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기존의 연락처에 추가' 등 연락처 관련 메뉴를 사용할 때 드물게 비슷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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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란소년 2010/01/02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 시스템이 다른 사이의 동기화에서 쉽사리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죠. 저는 아웃룩으로 동기화 하고 있지만 이쪽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엔 아이폰 쪽이 원흉이더군요;;

  2. 한날 2010/01/03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전 블랙베리와 구글 싱크로 동기화 하고 있는데요. 성, 이름이 뒤바뀌어서 블랙베리로 들어갑니다. 구글링 해보니 현재는 딱히 방법이 없길래 그냥 뒤바뀐 채 쓰고 있습니다. ^^; 어차피 구글 연락처엔 글에 쓰신대로 “성, 이름” 이렇게 들어가있으니 구글 싱크와 블랙베리 중 어느 한 쪽이 문제를 처리해주면 잘 되겠거니 하면서요. 하핫.

    • 한님 2010/01/04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또 난감한 문제군요. 어떤 서비스든 시장에서의 입지를 위해 호환성 문제를 신경 쓰는 것 같으니 어느쪽에서든 문제를 처리해주겠죠.

JWC님큐브님 덕분에 구글 웨이브에 가입한지도 어언(?) 17일, 저에게도 구글 웨이브 초대장이 생겼습니다. 생겼으니 뿌려야겠죠. 뿌리겠습니다. 단, 블로그를 통해서는 아닙니다. 이 글이나 방명록, 이메일로는 초대장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메신저나 챗, 트위터 DM으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카카오 연락처 기능을 이용해서 아예 웨이브 초대장 정보 페이지를 만들까하는 생각도 일순 했습니다만, 괜히 복잡하고 개인 정보(이메일) 노출 문제도 있고해서 이렇게 하겠습니다.

덧붙임. 저와 메신저, 챗, 트위터로 기존의 교류가 있는 분이라는 의미로 적은 것이었는데 표현이 부족했던 것 같군요.

또 덧붙임. 깜빡했는데, 제 웨이브 계정도 hannim@웨이브 입니다. 언제나 추가 환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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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traea 2009/11/23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받고싶지만..
    방법이 없네요-_-;;
    메신저,챗을 안 하고..트위터 역시 안 하니;;;

※ 구글의 2009년 7월 6일자 보도자료입니다. ※

검색을 잘해야 공부도 잘하고 일도 잘하고검색능력이 경쟁력

온라인 검색대회구글 검색타임개최

  • 직장, 학업,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찾아가는 쉬운 검색문제로 구성
  • 100만원 여행상품권, 디지털액자, 노트북 가방 경품 제공
  • 상반기 진행했던 대학생 대상 구글검색챌린지를 전국민(19세이상)에게 오픈


(2009 7 6 서울) 구글코리아(대표 : 이원진, www.google.co.kr) 오는 17일까지 온라인 검색대회구글 검색타임(https://services.google.com/fb/forms/searchtime/)’ 진행한다.

지난 5 12,000 이상이 참가하고 11 이상의 페이지뷰(PV)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대학생 대상구글 검색 챌린지 이어 올해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검색대회는 구글코리아의 연간 마케팅 프로그램인구글검색으로 있는 100가지(http://www.google.co.kr/intl/ko/landing/100things/)’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구글 검색타임대회는 특히 직장인들이 업무 등에 유용하게 활용할 있는 쉽고 다양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일 12 3개씩의 새로운 문제가 업데이트된다. 3 문항의 정답을 모두 맞춘 사용자 20명에게는 매일 추첨을 통해 디지털 액자, 스타벅스 상품권, 노트북 가방, 컴퓨터용 스피커 푸짐한 상품을 준다. 또한 행사에 꾸준히 참가해 누적점수가 가장 높은 5명의 사용자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증정한다.

문제를 때는구글검색으로 있는 100가지 참고해 많은 힌트를 얻을 있다. 문제에는 정답을 맞추는데 참고할만한 항목을 링크로 표시하고 있어 더욱 쉽게 문제를 있다. 따라서 초보자에서 고수까지 누구나 참여할 있으며, 정답을 맞추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있을 뿐만 아니라 구글의 숨어있는 유용한 검색 기능을 단번에 익힐 있다.

구글코리아에서 마케팅과 홍보를 총괄하고 있는 정김경숙 상무는대학생들에게 인기를 끌었던구글 검색 챌린지 이어구글 검색타임 시작부터 벌써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이번 구글 검색타임 대회로 하반기 마케팅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사용자들이 구글 제품을 보다 활용할 있도록 도와주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앞으로의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글 검색타임 관한 개요는 아래와 같다:

<구글 검색타임>

  • 대회기간: 7 17()까지
  • 참가자격: 19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참가방법: 온라인 퀴즈 3문제를 정답 제출(평일 12시에 업데이트, 정답 제출은 다음날 아침 8시까지 가능)
  • 결과발표: 7 24() 개별통보 사이트 게시

<시상 내역>

  • 대상 5: 100만원 여행상품권
  • 우수상 300(매일 추첨): 디지털 액자, 스타벅스 상품권, 노트북 가방, 컴퓨터용 스피커 하나
  • 참가상 50: 구글 기념품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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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릿드 2009/07/06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자 3번째 문제에서 좀 헤맸네요 크

    • 한님 2009/07/07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벤트가 29일부터라 대상은 힘들어요. 어려워도 느긋하게 매일 도전하는 것이 포인트죠. ^^

※ 구글의 2009년 5월 20일자 보도자료입니다. ※

"기존 배너광고에 대한 생각을 버리세요~"

구글코리아, 마케팅 포럼서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 소개

  • 배너광고는 비싸다? 구글에선 No!!
  • 배너광고는 불특정 다수 무작위 노출로 효과가 없다? 구글에선 No!!
  • 배너광고는 단기간 매출하고는 상관없다? 구글에선 No!!
  • 배너광고는 디자인 비용이 부담된다? 구글에선 No!!

(2009년 5월 20일 – 서울) 구글(www.google.co.kr)은 오늘 오후 4시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기업 마케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구글 마케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 구글코리아는 특히 지금까지의 키워드 검색광고에서 나아가 불황기 잠재 고객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디스플레이 광고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기존의 배너광고가 제작 및 집행 비용이 높으며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고 단기적 마케팅에는 부적합하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는 것에 반해, 구글의 디스플레이 광고는 이 같은 점을 혁신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불황기 광고주들의 마케팅 활동에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구글의 디스플레이 광고는 기존 포털이 도달하지 못한 다양한 사이트 및 파워 블로그와 같은 개인 미디어에 이르기까지 국내에서만도 1만개 이상의 사이트와 일일 페이지뷰가 1억이 넘는 국내 최대의 광고 네트워크 보유하고 있다. 또, 국내 광고주들도 구글이 갖고 있는 전세계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데, 현재 전세계 구글 광고 네트워크는 5억 명의 순방문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세계 온라인 사용자 도달률 72%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구글의 뛰어난 문맥 매칭 기술을 기반으로 개별 웹페이지의 내용을 자동으로 분석하여 관련성 있는 광고를 노출시키기 때문에 기존 배너광고에 비해 노출대비 클릭율(CTR)이 높다. 광고주에게는 디스플레이 광고에 대한 보고서가 실시간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마케터들이 이를 바탕으로 일일예산을 재설정하고 사이트와 시간대를 조정하면서 광고 집행 방식을 쉽게 개선할 수 있다.

한편, 구글은 이번 포럼에서 “블래스트(BLAST)” 캠페인에 대해서도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블래스트 캠페인이란 하루 내지는 일주일의 짧은 기간동안 수백개의 사이트 상에 동시에 광고를 노출하는 캠페인으로 신제품출시 및 단기세일이나 특별이벤트 홍보에 특히 효과가 높다.

한국 피자헛의 경우, 지난 3월 ‘스마트 런치’의 출시와 동시에 구글의 블래스트 캠페인을 진행하여 사흘동안 1억 페이지 이상의 노출을 기록하고, 해당 이벤트 페이지의 순방문자 수가 2배 이상 증가하는 효과를 보았다. 또한, 규모나 콘텐츠 면에서 다양한 사이트에 동시다발적으로 이벤트 배너를 노출함으로써 추가적인 입소문 효과를 거뒀으며, 이 모든 캠페인을 평균 CPM (광고 노출 1,000회당 가격) 39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진행해 비용대비 높은 효과를 누렸다.

한국 피자헛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이승복 대리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이벤트 참여를 늘리기 위한 방안으로 구글 블래스트라는 당시로서는 다소 생소한 광고 상품을 시도했는데, 짧은 시간 내에 예상을 훨씬 웃도는 높은 브랜드 효과와 순방문자 수를 기록하는 등 전체적인 캠페인 실적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글은 기존에 배너광고 집행 경험이 없거나 적은 비용으로 배너광고의 효과를 테스트하고 싶은 광고주들을 위해 “디스플레이 광고제작도구”를 무료로 제공해 광고주들이 쉽게 배너를 제작할 수 있도록 했다. 디스플레이 광고 제작 도구란 구글이 제공하는 다양한 템플렛을 사용하여 3분만에 이미지 배너를 제작할 수 있는 간편한 툴로써, 디자인에 대한 추가 인력이나 비용투자 없이 누구나 손쉽게 원하는 대로 배너 광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글코리아 이원진 대표는 “경기 불황을 맞아 비용대비 효과가 높은 온라인 배너광고 상품에 대한 광고주들이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면서,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는 구글의 검색어 광고 만큼이나 정확하고 세분화된 타게팅과 문맥 매치 능력, 그리고 비용효과 면에서 탁월성을 보유하고 있어, 기존 배너광고에 만족하지 못했던 많은 광고주들의 니즈에 효과적으로 부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의 특징

1) 거대한 광고 네트워크 : 탑사이트부터 롱테일까지

2) 강력한 문맥 타겟팅 기능 : 관련 있는 콘텐츠 혹은 특정사이트에만 “콕 집어” 노출가능

3) 광고 캠페인의 최적화 : 캠페인 효율성에 포커스

4) 셀프 디자인 툴 : 배너 디자인 비용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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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2009년 5월 18일자 보도자료입니다. ※

구글과 함께 국내 오픈 연대 형성 : 오픈소셜 통한 개방화에 동참

구글(www.google.co.kr)이 주도하고 있는 오픈소셜(OpenSocial)에 국내 주요 IT업체들이 동참하며 웹 상의 장벽을 허무는데 일조하고 있다. 오픈소셜이란 웹사이트 개발자들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동 플랫폼이다. 최근 국내 최대 SNS인 싸이월드가 오픈소셜에 동참함으로써, 국내 오픈소셜 참여 사이트의 회원 수 총합이 9천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이미 오픈소셜에 동참한 전세계 사이트들의 회원수인 8억 명의 10%를 넘는 수치이다.

현재 SK커뮤니케이션즈(싸이월드), 다음커뮤니케이션, 파란, 네오위즈인터넷(세이클럽), 안철수연구소(아이디테일)가 오픈소셜을 도입하기로 결정했거나 이미 도입을 완료한 상태다. 국내의 인터넷 산업을 선도하는 이 같은 회사들의 오픈소셜 도입 결정은 이제 국내에서도 개방의 바람이 불고 있음을 증명해주는 것이며, 국내 인터넷 시장의 긍정적인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다.

특히, 국내 1위 SNS인 싸이월드의 오픈소셜 도입 결정은 국내의 개방형 생태계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싸이월드는 플랫폼 도입을 계기로 구글의 유튜브 동영상 서비스와 싸이월드 미니홈피 등 양 사의 서비스 연계를 통해 콘텐츠 이동을 보다 자유롭게 할 계획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난해 말 오픈소셜의 가젯 표준을 사용한 위젯뱅크의 출시와 함께 오픈소셜 도입을 발표했다. 또한, 구글과 함께 가젯(위젯) 개발과 관련한 컨퍼런스 및 경진대회를 진행해 보다 간편하고 손쉬운 개발환경을 조성하고, 국내에서 본격적인 오픈플랫폼 가젯 시대를 여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파란 역시 지난해 말 오픈소셜 도입을 발표해 국내 인터넷 산업의 개방화를 가속하는데 공헌했으며, 네오위즈인터넷은 최근 개편한 SNS플랫폼 ‘세이클럽’에 6월 말까지 오픈소셜 도입을 완료하여 어플리케이션의 개발과 적용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안철수연구소의 아이디테일은 국내에서 가장 먼저 오픈소셜 도입을 완료해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다.

구글에서 신규사업전략제휴를 담당하는 미키 김(Mickey Kim) 매니저는 “국내의 많은 개발자들이 오픈소셜 기반 애플리케이션 제작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해외 개발자들 또한 국내 시장의 잠재력을 보고 진출 문의를 할 정도”라면서, “오픈소셜은 여러 회사가 함께 참여할수록 장점이 보다 발휘되고, 참여하는 모든 회사와 개발자에게 더 큰 혜택이 돌아가는 표준이기에 때문에 많은 국내 인터넷 회사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07년 11월 구글 주도의 오픈소셜이 발표된 후 1년 반이 지난 지금 오픈소셜을 채택한 사이트들의 회원 수를 합하면 벌써 8억 명에 달할 정도로, 오픈소셜 열풍은 전세계적으로 뜨겁다. 이는 특히 개발자들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는데, 오픈소셜이 보다 널리 확산되면 개발자들은 이전보다 훨씬 더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보급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웹사이트들은 다양한 외부 아이디어가 반영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 혜택을 증진시킬 수 있으며, 사용자 입장에서는 여러 사이트를 넘나들며 네트워킹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동시에, 오픈소셜 가입 사이트를 방문 시에 보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예컨데, 이전에는 SNS사이트를 통해 정해진 5가지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했다면, 이제는 외부 개발자들이 개발한 50가지 애플리케이션 중 자신에게 맞는 5가지를 골라서 다른 사용자들과 교류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구글의 창립자인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은 2007년 오픈소셜의 출시 당시 “웹 환경은 기본적으로 함께 모여 있을 때 더 나은 모습을 갖추게 된다”면서, “개발자들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도록 하는 공동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혁신이 발생하게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오픈소셜 소개

오픈소셜이란, 2007년 11월 구글이 발표한 공동 API플랫폼으로서 개발자들이 하나의 표준에 기반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모든 오픈소셜 가입 사이트에 자유롭게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방형 표준이다. 현재 야후, 마이스페이스 등 선도적인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전세계 오픈소셜 사이트의 회원 수를 모두 합하면 8억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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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2009년 5월 6일자 보도자료입니다. ※

구글코리아, 대학생 대상구글 검색 챌린지개최

  •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소비자 대상 마케팅 캠페인의 시작
  • 구글검색으로 있는 100가지 참고하여 실생활에 유용한 문제풀기
  • 최종 선발자 20명에게는대학생 구글 체험단기회


(2009 5 6 서울) 구글코리아(www.google.co,kr)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구글 검색 챌린지(www.google.co.kr/intl/ko/landing/100things/challenge.html)’ 개최한다.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구글코리아의 연간 마케팅 프로그램인 구글검색으로 있는 100가지(http://www.google.co.kr/intl/ko/landing/100things/) 캠페인의 일환이며, 전공 나이에 상관없이 대학생 (대학원생 휴학생 포함) 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있다.

이번구글 검색 챌린지 전세계 1 개가 넘는 방대한 페이지 속에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는 능력이 전문지식에 못지않게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배경에서 기획되었다. 인터넷이 대중화되기 시작했던 1990년대, ‘검색 대회’, ‘검색 정보대회’, ‘정보 사냥대회’ 등의 명칭으로 , , 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성인에 이르기까지 검색 자체가 강조되던 때가 있었으나, 언제부턴가 검색 노하우를 기를 있는 대회들이 하나 둘씩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그러다가 최근 정보량이 급격히 늘어나고 정보의 형태도 페이지, 이미지, 동영상 다양화되면서, ‘만들어진 정보에서 나아가웹상에 있는 고급정보 대한 접근 노하우가 점점 중요해짐에 따라 구글코리아는 이번 검색 챌린지를 기획하게 되었다.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일 있는 쉽고 다양한 문제들로 구성된 이번구글 검색 챌린지 1단계 객관식 1문항과 2단계 객관식 10문항 단계로 구성되며, 매주 월요일마다 새로운 문제로 변경된다. 결과는 다음달 5 개별 통보하며, 상위 점수를 받은 20명에게는 구글코리아에서 3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 회사생활을 경험해 있는대학생 구글 체험단특전과 함께 아이팟 터치 MP3 증정한다. 또한, 1단계 통과자 선착순 500명에게는 구글 기념품 세트를 증정하는데, 챌린지 시작 하루 만에 500명이 넘어서는 사용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구글 검색 챌린지 도전하려면구글검색으로 있는 100가지 참고해 많은 힌트를 얻을 있다. 검색 초보자부터 고수까지 누구나 쉽고 유용하게 사용할 있는 검색 팁을 모아놓은 것으로, 알려지지 않은 구글의 숨어있는 검색 기능들을 번에 둘러 있다.

지난달 기자간담회를 통해 올해 제품전략을 발표했던 구글코리아의 이원진 대표는 올해 구글코리아는 신제품 출시도 부지런히 것이지만, 더불어 구글의 혁신적인 제품을 사용자들이 쉽고 편하게 사용할 있도록 마케팅과 프로모션도 열심히 "이라면서, "특히 이번 대학생 대상 '구글 검색 챌린지' 통해 만들어진 정보에서 나아가가 정보의 바다인 웹(web)에서 내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또한 빠르고 쉽게 찾는 검색의 힘을 자극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구글 검색 챌린지 관한 개요는 아래와 같다:

<구글 검색 챌린지>

- 대회기간: 5 31()까지 1달간

- 참가자격: 대한민국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대학원생, 휴학생, 군인 포함)

- 참가방법: 온라인 퀴즈를 정답 제출

- 출제내용: 1단계-객관식 1문항, 2단계-객관식 10문항 (매주 월요일에 문제 변경)

- 결과발표: 2009 6 5() 개별통보 (‘대학생 구글 체험단선발자는 사이트에 게시)

<시상 내역>

- 2단계 통과자 상위 점수를 받은 20 최종 선정: ‘대학생 구글 체험단으로 선발 아이팟(iPod) 터치 증정

- 1단계 통과자 선착순 500 선정: 구글 기념품 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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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의 대학생을 노리는 구글?

    Tracked from Homo Ludens 2009/05/07 01:04  삭제

    어제 구글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구글 검색 챌린지'라는 이벤트를 하는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 저는 어제 들어가서 이미 참여를 했습니다. 1단계는 이미 마감됬고요, 2단계만 풀 수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마다 2단계의 문제가 달라진다고 하니 다음주가 되자마자 풀어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오늘 아침 9시수업이라 일찍 학교에 가보니... LG CYON | LGE LH23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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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2009년 4월 30일자 보도자료입니다. ※

구글이 국제 브랜드 평가업체 밀워드브라운옵티머(Millward Brown Optimor)의 조사 결과 글로벌 브랜드 가치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입니다.

Global Top 100 Brands.pdf

구글 브랜드 전략 :

로레인 투힐(Lorraine Twohill), 구글 글로벌 마케팅 총괄담당자

  1. 사용자에 초점을 맞춰라
  • 구글의 창립원칙 중 하나는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추면 다른 모든 것들은 자연히 따라온다”는 것이다.
  • 구글의 많은 혁신적인 제품들은 이 같은 원칙을 바탕으로 개발되었다.
  • 예를 들어, 구글 어스는 지구 상에 존재하는 행로들을 탐험하는 재미난 도구이다.
  • 지메일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사용자들이 보다 빠르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한다.
  • 구글은 이같은 사용자 중심적인 사고가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1.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 되라
  • 구글은 사용자들과 훌륭한 관계를 맺고있다. 사용자들은 구글을 신뢰하며 구글은 사용자의 신뢰를 잘 지켜나가기 때문이다.
  • 사용자들의 믿음은 구글의 높은 신뢰성를 바탕으로 구축된 것이다 – 구글은 쉽고 간편한 검색엔진을 개발했으며, 홈페이지를 바꾸지 않으면서도 지속적으로 깔끔하고 새롭게 관리해왔다.
  • 소비자들은 구글의 홈페이지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실제로 그들이 원하는 것을 찾고 있다.
  1. 혁신, 혁신 그리고 혁신
  • 신뢰성과 안정성도 중요하지만, 사용자들은 또한 놀라운 경험을 원하고 있다.
  • 구글은 기술 회사다. 따라서 혁신은 구글 문화의 심장이며 구글 DNA의 일부다.
  • 구글은 빠르게 변화하고 경쟁이 치열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고, 사용자들이 점점 더 기술적으로 정교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매우 잘 알고 있다.
  • 구글은 사용자들의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만드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 최고의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혁신과 새로움, 그리고 놀라움을 선사해야 한다.
  • 구글 스트리트뷰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구글 브랜드를 선호하게끔 만드는 혁신적이고 새로운 제품의 좋은 예이다.

  1. 기업 문화
  • 구글의 기업 문화 또한 구글 브랜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구글 직원들은 매일같이 사용자들을 위한 좋은 일(good things)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왜 구글의 제품을 좋아하는지를 그들 스스로가 깨닫고 있다.
  • 구글의 많은 직원들은 회사 비즈니스와는 관련되지 않지만 주변 사회환경에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 이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아마존의 부족들에게 기술의 힘을 알려주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구글은 이처럼 직원들로 하여금 그들 주변세상에 공헌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무엇보다도, 구글은 모든 사용자들이 현명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사용자의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 그리고, 사용자들이 구글을 통해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절약할 수 있으며, 보다 더 현명해 질 수 있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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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ck 2009/04/30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구글이군요. 이런 흐름에 끼지못한 한국은..

※ 경고 : 전부 반말이고 내용 중 다소 과격한 표현이 있습니다. 경고문을 올리는 것과 같은 의미에서 다른 글에 트랙백은 보내지 않겠습니다. ※

유튜브가 한국 서비스를 중단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한적 본인확인제를 강화한 당사자인 청와대는 계속 유튜브를 통해서 컨텐츠를 공급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지난 일주일여 올블로그 주변이 시끄럽다. 물론 나도 그 시끄럽게 만든 사람 중에 하나고. 근데 그 중에서 두호리님은 청와대를 두둔하는 글을 썼고 당연하겠지만 반론의 해일을 맞았다. 여기서 또 반론을 주절이기는 귀찮으니 자그니님의 글을 보시고.

뭐, 두호리님의 논리적 문제라던가 정치적 입장이라던가 때문에 까이는건 당연한 귀결인데. 웃기는 건 "어마나~ 파워블로거 두호리가 그런 사람인줄 몰랐네~"라는 식으로 지껄이는 사람들이다. 지랄.

블로그나 다음 블로거뉴스에 종종 눈에 띄는 사람 중에서 내가 특별히 싫어하는 사람이 두 명 있다. 글을 구역질이 날 정도로 섹시하게 쓰는 두 사람. 천박하다. 암튼 그 중 더 싫어하는 쪽이 '두호리, 파워블로거, 정체, 구린내' 같은 섹시한 단어들을 골라골라서 글을 하나 싸질러놨더라.

파워블로거라는 말을 싫어하는, 아니 그냥 블로거라는 단어 자체를 거부하는 나이지만. 나는 파워블로거라는건 영향력이 큰 블로거라는 뜻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 그런데 그 사람은 진짜 두호리님을 파워블로거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썼을까? 그럴리가 없지. 그 사람을 파워블로거라고 생각한다는건 실제로 자신에게 영향력이 발휘됐었다는 얘기 아냐? 그런데 두호리님을 파워블로거로 여겼다면 정체를 숨기고 눈속임을 했다고 생각했을리가 없잖아. 그리고 그렇게 여기지 않는 사람은 그냥, 두호리라는 청와대를 두둔한 블로거가 있는데 그 사람이 사실은 청와대 관계자더라까지였겠지 파워블로거가 어쩌구라고 하진 않았을걸.

실제로 두호리닷컴을 계속 보아왔던 사람이라면, 두호리님을 파워블로거라고 여길만한 사람이라면 그의 행보(이재오->청와대)는 이미 알고 있다. 아니 몰랐다고 하더라도 그간 써온 글로 그의 정치적 입장(反노-反근혜-親MB)은 읽고 있었을거다. 그의 글을 읽을 때 필요한 필터(?)와 반론에 필요한 공격 포인트(?)를 알고 있다는 얘기다. 그런데 뭐? '파워블로거 두호리가 숨겨온 정체'? 지랄한다. 숨길거였으면 잡지 인터뷰는 왜 했겠어.

블로그 내부에 명시하지 않은 것은 확실히 두호리님의 잘못이다. 자신의 소속을 밝히지 않고(이 밝히지 않았다는 부분이 두호리님의 경우에는 좀 모호하지만) 소속의 이해관계와 직결된 글을 쓰는 것은, 지원 받은 제품의 리뷰를 쓰면서 그 사실을 명시하지 않는 것보다 나쁜 일이다. 하지만 그건 그거대로 까더라도, 필요 이상으로 오버하고 사람들을 선동해서 공포와 증오를 이용한 무자비한 악의를 퍼뜨리는 것은 정말 쓰레기 같은 짓이다. 그것 때문에 세상에 불신과 야비가 늘어나게 되니까. 그래서 내가 그 사람을 싫어한다.

(그런데 나도 이 글에선 필요 이상으로 오버하고 있는거 아냐? 증오 야기를 증오한다니 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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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노무현 깐 파워블로거의 정체는 '재수없는' 청와대 행정관!!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2009/04/16 13:17  삭제

    구글-노무현 깐 파워블로거의 정체는 '재수없는' 청와대 행정관!! 구글 유튜브의 인터넷실명제 불복종을 '얌체짓'이라하고 놈현탓한 찌질이의 정체!! 작년말 블로고스피어를 뜨겁게 달궜던 태터앤미디어와 소속 파워블로거의 기만적인 블로그마케팅 논란을 기억하는가?? 당시 태터앤미디어 소속 파워블로거들의 이중적이고 파렴치한 행각(천박한 삼성자본의 돈을 받아 챙기고 대가성 리뷰 아니 눈속임용 블로그 광고를 해댔다는...)이 몇몇 양심적이고 날카로운 블로거들의 끈..

  2. 청와대 직원도 정치적 자유는 존재한다.

    Tracked from 누군가의 안티블로그 2009/04/16 13:48  삭제

    얼마전부터 올블로그에 실명이 오르내리는 블로거가 한 명있다. 블로그 두호리닷컴을 운영중인 블로거 두호리인데, 올블로그에서 꽤 오랫동안 활동한 블로거라면 한나라당 이재호 의원의 보좌관으로 그의 이름을 기억하시는 분도 많이리라 생각한다. 그가 최근에 주목을 받는 이유는 얼마전 자신의 블로그에 유튜브를 비난하는 글을 올렸는데, 그가 국민소통의원회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다보니 이걸 빌미삼아 기회가 이때라는듯 모두들 마녀사냥을 하고 있다. 그가 어떤 성격의 글..

  3. 청와대 행정관은 블로깅 하면 안되나?

    Tracked from 잉여인간 모놀로그 2009/04/16 14:52  삭제

    유튜브 실명제 거부 문제삼는 블로거는 청와대 직원 - 南無 한국법 안지키려는 얌체 유튜브 - 두호리 두호리닷컴이라…. 참 오랜만에 보는 이름이다. 딱히 관심있는 곳은 아니고 과거 올블로그에 열렬히 기웃거릴 때 자주 보았던 이름이다. 그 때는 이재오 의원의 비서관이었는데 오랜만에 소식을 접하니 청와대 행정관이 되어있네. 헤에~ 그런가~ 그래 벌써 그만큼 세월이 흘렀구나~같은 사적이고 쓸모없는 감상들은 제껴두고, 한가지...

  4. '파블로의 개'처럼 조건반사하는 나쁜놈들의 명예훼손-권리침해신고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2009/04/16 17:02  삭제

    '파블로의 개'처럼 조건반사하는 나쁜놈들의 명예훼손-권리침해신고 "그런데, 훼손될 명예나 있습니까?" 블로거 김진애님의 16일자 게시글에 이런 말이 눈에 띈다. "그런데, 훼손될 명예나 있습니까? MB씨가 되어가는 위기의 MBC의 대표 프로그램인 <100분토론> 초대 사회자인 고 정운영 교수가, 2000년 16대 총선을 앞두고 '시민단체 낙선운동'에 대한 토론에서 국회의원 후보자들의 명예를 훼손할 위험이 있다는 주장이 펼쳐지자 웃으며 한 말이란다...

  5. 청와대 행정관 두호리의 "사랑합니다. 고객님~" 댓글

    Tracked from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2009/04/16 19:20  삭제

    어디서나 정치가는 늘 정직하고 청렴해야 하지만.. 현실은 늘 안타깝게도 동화속 환상의 나라 와는 거리가 멀다. 일부 방송에서는 세계의 유수 정치가 몇몇들을 주제로 다큐멘터리까지 제작하고 있지만.. more.. 솔직히 툭 까놓고 정치가는 선의든 악의든 늘 거짓말을 해야하며.. 국민이든 누구든 여러가지 재주로 속여 넘겨가지 않으면 안되게끔 되어있는게 현대정치의 속성이다. 최근에 일고 있는 두호리 청와대 행정관의 "한국법 안지키려는 얌체 유튜브" 라는 글..

  6. 그런데, 진중권씨.. 아니잖아요.

    Tracked from 두호리닷컴 ★ Dooholee.com 2009/05/31 13:21  삭제

    진중권과 촘스키, 그들이 사는 법에 트랙백합니다. [하민혁의민주통신] http://blog.mintong.org/551 4월 23일 MBC 100분토론 주제는 "미네르바, 유튜브 그리고 인터넷 표현의 자유" 였습니다.이날 토론에서 진보신당 논객인 '진중권'씨가 제 이름을 거론 했습니다.다음은 제 이름이 언급된 진중권씨의 발언중 일부입니다. 진중권 / 2009년 4월 23일 MBC 100분토론 中 구글에 대해서 여러가지 얘기가 있는데, 구글이 장삿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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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장 2009/04/16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명은 아니고...제가 님이 비난하는 게시글을 작성하게 된 동기부여를 한 기사를 링크합니다. http://news.nate.com/view/20090415n08473?mid=n0604

    • 한님 2009/04/16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워블로거'라는 용어 선정은 자의적인 것이 아니라, 리장님은 저 기사에서 주워오신거고 저 기사의 기자도 다른데서 주워온 것이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2. 미니 2009/04/16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건이 뭐가 문제지? 나도 리더를 통해서 "비교적" 이쪽 취향 글을 많이 보는 편이지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 왜 까는 거야? 뭐가 문제 있었어? 왜 먹이를 줘?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면 안 돼? 내가 이상한 거야? 그런 거야?

  3. 하늘빛 2009/04/17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대부분의 누리꾼은 갈등을 해결하는 것 보다는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는 데에 관심이 있고,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는 것 보다는 자기와 다른 주장을 반박하는 데에 더 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 한님 2009/04/17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두루뭉실한 단체보다는 두호리나 정명훈 같은 명확한 개인을 공격하는 데에 더 관심을 갖죠. 이런 글을 적은 저도 남말 할 처지는 아니지만요.

  4. 도아 2009/04/17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파워블로거라는 말은 그 자체가 실체가 없는 말, 즉 사용해서는 안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련된 내용은 제 블로그에 올렸기 때문에 따로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두호리님에 대한 부분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2007년까지 두호리님이 이재오의 비서관, 조카인 것을 몰랐습니다. 두호리님의 글 중 제가 읽는 것은 아마 메타에 뜬 글 정도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 두호리님은 블로그에서 자신의 정치적 성향과 개인 블로그의 성향은 무관한 것이라고 이야기 해왔습니다.

    적어도 이명박씨가 대선 후보로 나가기 전까지는 그랬습니다. 그 뒤 이명박 후보가 대선에 출마하면서 두호리님 블로그에 정치적인 입장이 등장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일부 사람들 중에는 두호리님의 글을 읽으면서 두호리님이 청와대 직원인 것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가 쓴 글에도 "두호리"님이 정말 이재오 비서관인지, 청와대 직원인지 묻는 글이 종종 올라오니까요.

    • 한님 2009/04/17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에 정치적인 글을 올리면서 개인의 정치적 성향과 그 블로그의 정치적 성향이 무관하다고 하는건, 하는 사람도 멍청하고 믿는 사람도 순진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제가 글에서 다룬 것은 이번에 두호리라는 블로그 운영자를 알았고 그 사람의 정치적 입장을 알게된 사람이 아닙니다. 꾸준히 그의 정치적인 글을 읽어왔던 사람(그의 입장을 알든 모르든)도 아닙니다. 파워블로거(도아님도 부정하시고 저도 부정하는 단어를 굳이 글 속에서 재정의하며 계속 언급하게된 지금이 좀 민망한데)의 정체라는 자극적인 표현과 과격한 서술로 사람들을 흥분시켜서 논의의 흐름을 흐트러뜨리는 선동꾼을 얘기하고 싶은 글이었습니다.

    • 도아 2009/04/18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의 본의를 몰라서 쓴 글이 아닙니다. 다만 초기 두호리님의 글은 정치성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나 정치성이 나타났고 그래서 두호리님이 "정치성과 블로그는 무과하다"는 이야기를 한 것이죠. 즉, "이 이야기를 했을 때에는 이미 정치성이 드러났을 때"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초기 글을 보고 가끔 방문해서 글을 읽는 사람은 당연히 어떤 사람인지 모릅니다.

      그리고 희한하게 첫댓글은 주소를 적어도 주소가 표시되지 않는군요. 댓글에 단 댓글은 주소가 올바로 표시되는데요.

    • 한님 2009/04/18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의 스킨이 덧글에 주소 입력 폼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늦게야 알아서 어젯밤에 고쳤습니다. 그 이전의 덧글들은 주소 입력이 안되고 현재는 주소 입력이 될 것입니다.

에고고 구글이 알라딘을 막았네요

미투데이로 한마디트위터로 한마디
想/선위에서 | 2009/04/12 00:39 | Posted by 한님

이게 우쨘 일인지. 구글의 안전브라우징 기능이 알라딘 TTB 사이트를 공격 의심 사이트로 분류해서 차단해버렸네요. 안내 페이지의 진단 내용

Google이 사이트를 방문했을 때의 결과
지난 90일간 진행된 사이트 테스트에서 1661개의 페이지 가운데 64개에서 사용자 동의 없이 악성 소프트웨어가 다운로드 및 설치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Google이 사이트에 마지막으로 방문한 것은 2009-04-11이며, 의심되는 콘텐츠가 마지막으로 발견된 것은 2009-04-10입니다.
Malicious software includes 69 scripting exploit(s). Successful infection resulted in an average of 7 new process(es) on the target machine.
121.88.249.0/, 203.238.190.0/을(를) 포함한 2개의 도메인에서 악성 소프트웨어를 호스팅하고 있습니다.
aladdin.co.kr/을(를) 비롯한 1개의 도메인이 이 사이트 방문자에게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중개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This site was hosted on 9 network(s) including AS10160 (PRISM), AS9318 (HANARO), AS3786 (ERX).
로 알라딘 홈페이지가 악성코드를 유포하고 있기 때문에 차단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게다가 써야지써야지 했던 시점에는 TTB만 막혀있던 것 같은데 지금 보니까 아예 안전 브라우징이 알라딘과 그 하위 도메인 전체를 같은 이유에서 차단하고 있습니다. 안전 브라우징 안 쓰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을테니 장사하는데에는 별 문제 없겠지만 저 악성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경고가 진짜라면 좀 위험한 것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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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성 코드가 넘칩니다, 웹 서핑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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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04/12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롬에선 이 블로그도 악성 사이트로 되어 있는데요.

  2. 계란소년 2009/04/12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ZDNet도 못 들어가겠더군요

  3. 윤귀 2009/04/12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이트들을 제대로 못 걸러내는건지, 아니면 진짜 악성코드가 있는건지, 티스토리 블로그 대부분이 악성코드가 있다고 나오더군요-_-;;; 왜 이렇지?

    • 한님 2009/04/12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TTB가 달려있는 블로그 전부, 라이프 로그가 달려있는 이글루스 블로그 전부 같은 상황이겠죠. 해결을 안하거나 못하고 있는건지 해결했는데 구글 안전 브라우징에 반영이 안된건지는 모르겠습니다.

  4. a? 2009/04/12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티브X를 쓰는 많은 사이트들이 걸리더군요
    결재를 해야될때 액티브x를 꼭 깔아야 되는 사이트들 대다수를
    구글에선 악성코드 사이트로 분류합니다...

    한국의 사이트들을 제대로 걸러줄수가 없죠
    100이면 90은 액티브x기반으로 결재를 하거나 하니깐요...

    • 한님 2009/04/13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건가요. 다른 인터넷 서점이나 옥션, 지마켓 같은 인터넷 쇼핑몰은 이상 없이 뜨는 걸요. 물론 액티브X가 설치되지 않아서 실제 이용은 불가능하지만 제가 이용하는 은행 인터넷 뱅킹도 괜찮고요.

    • 계란소년 2009/04/13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보기엔 액티브X랑은 무관한 것 같습니다.

    • a? 2009/04/13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에선 꽤나 알려진 사이트들은 제외시키니깐요.

      그리고 한번 밉보이면(결제같은게 아니고 광고성 액티브x를 깔라고 자꾸 창을 띄우면)

      100% 악성코드로 분류해버리죠
      (조선일보같이)

      물론 제가 구글직원도 아니고 제대로 아는건 아니지만요
      악성코드 사이트로 분류되는 많은곳이 그렇더군요
      (서버가 자신도 모르게 악성코드에 감염될 수도 있으니깐요)

  5. 지민아빠 2009/04/13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전 브라우징 기능은 크롬,불여우 계열 전부에서 동일하게 막힐 텐데요.. IE 에서만 제대로 되겠군요. ㅜ.ㅜ

  6. 서울비 2009/04/13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종종 언론사 막히더니 이번엔 알라딘까지..

    이런 문제를 좀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는 없는 걸까요? 불여우 쓰는데 불편하네요

  7. 파스크란 2009/04/14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aladdin.co.kr/cscenter/2783113

    알라딘에 이런 공지가 있죠. 전 그냥 제 백신을 믿고 해당 기능 꺼버립니다. ^^;;
    좀 불안한 면이 없지는 않지만, 구글도 오류가 있는데다, 악성코드 없어진 이후에도 꽤 오랜기간 악성 사이트로 남아 있는 경우가 있어 영 불편해서 말이죠.

    • 한님 2009/04/14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따로 경과보고 글은 안 썼지만 지금은 www.aladdin.co.kr을 제외한 모든 알라딘 하위도메인(aladdin.co.kr 포함)이 대상에서 벗어나있습니다. 내용은 똑같으니 www. 를 뺀 주소로 알라딘을 이용하면 안전 브라우징을 사용해도 일단은 괜찮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