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6일 토요일 Posted in 블로그 | 15 Comments »
메뉴는 일등급 꽃등심+꽃등심+꽃등심+…, 일단은 정말 많이 먹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냉면이 나왔을때는 저희쪽은 다들 조금 모자란 듯한 반응들을 보이셨죠. 역시 냉면이나 선지국을 미뤄두고 고기에 최선을 다해야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