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0. 첫번째 블로그 글을 이곳으로 이동했습니다

2006년 3월 12일 일요일 한님 Posted in 잡상노트 8 Comments »

하이텔 PMC(현 파란 블로그)에 있던 글을 모두 이동하고 그 곳의 글들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완전히 수작업으로 진행했죠. 그런데 지금보니까 여기로 안 옮기고 따로 백업해 둘 글이 하나 있었는데 그냥 지워버렸군요. OTL 어쨌든 한님의 첫번째 블로그 雜想 NOTE에 있던 글은 이제 이곳의 잡상노트 카테고리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글도 많지 않고 카테고리도 세 개 뿐이었기 때문에 옮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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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 하이텔 PMC (2003.09.18~2003.12.20)

2006년 2월 4일 토요일 한님 Posted in 잡상노트 No Comments »

블로그를 알고 있었던 것은 군대에 있을 때였지만 막상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복학하고도 한참 후의 일이었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개설한 곳은 군대에서도 가끔 활동하던 VT서비스, 하이텔의 웹서비스인 PMC(현 파란 블로그)였습니다. 본래 홈페이지를 갖고 있었지만 구조에 비해 내용이 없어 그리 애착을 가지지 않았기 때문에 쉽게 옮길 수 있었죠. 하지만 하이텔 PMC를 사용한 3개월 간 17개의 글 밖에 올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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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500원

2003년 12월 17일 수요일 한님 Posted in 잡상노트 No Comments »

본문
이리저리 일이 꼬이는 와중에
음료수라도 마실까해서 자판기에 동전을 꽂다가
미끌어졌는지 이상한 소리가 나면서 돈이 안 들어갔다
(분명 기계 안으로 들어간 것 같았는데…)
정신이 없어서 튕겨서 엉뚱한 곳에 떨어졌는지조차 모르겠다
근처가 어두워서 찾을 길도 없고
결국 천원짜리 한 장 꺼내서 400원짜리 콜라를 뽑았는데
거스름돈이 700원이 나왔다
800원짜리 콜라 마신 새벽…
트랙백 및 덧글
CultBraiN 2003-12-26 PM 05:24
재밌는 자판기로군;
한님의 뒷이야기 (2006년 3월 12일)
500원짜리인줄 알고 100원짜리(그것도 자판기가 받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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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받은 존재

2003년 12월 12일 금요일 한님 Posted in 잡상노트 No Comments »

본문
두려워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을 두려움에 떨게 하려고 하지마세요
그곳에서 당신의 약한 모습을 보고 있지만
저는 당신을 미워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혼자 다 짊어지고 있는 듯이 말하지 마세요
당신의 부모님께서 조금이라도 덜어내주려 하셨고
형제, 친구들 역시 옆에서 같이 지려 하고 있는 모습이
당신에겐 보이지 않으시나요
부처님은 당신께서 구제한 자가 없다하셨다고 합니다
모든 중생이 부처이고 당신께서는 이를 깨닫게 해주신 것 뿐이라고 말이죠
제가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인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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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엇을 믿고 있나요

2003년 12월 11일 목요일 한님 Posted in 잡상노트 No Comments »

본문
만약에 이글을 읽고 계신 분이 불교 신자라면 보죠
6신통이 방편 교설의 하나라면, 목갈라나 존자가 부처님과 천안과 천이으로써 법담을 나눈 적이 없다면.
죽은 달마가 동쪽으로 간 일이 없다면.
당신은 여전히 오계를 지키고 삼보에 귀의하고 있겠습니까?

혹은, 이글을 읽고 계신 분이 기독교인이시라면
모세가 하느님의 이름으로 홍해를 가른 적이 없다면.
예수님께서 죽은 아이를 깨우신 일이 없고, 베드로가 물위를 걷지 않았다면.
당신은 여전히 계명을 따르고 예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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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의 사다코 미소녀화 프로젝트(?)

2003년 12월 10일 수요일 한님 Posted in 잡상노트 No Comments »

본문
플래시 보기 »

링의 사다코 미소녀 버전 -_-
출처는 아마도 2ch..
트랙백 및 덧글
서은아 2003-12-10 AM 09:47
ㅎㅎㅎ 귀신 눈이 크니까 별루 안무섭네..
문정호 2003-12-17 AM 10:08
허 귀엽군…
홍진희 2003-12-10 AM 12:33
미소녀? 거리가 먼것 같은데… ^^
한님의 뒷이야기 (2006년 3월 12일)
당시에는 모에라는 말을 몰랐기 때문에 저렇게 표현했습니다.
시작 버튼도 없고 무한 반복인 플래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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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결정하기

2003년 12월 7일 일요일 한님 Posted in 잡상노트 No Comments »

본문
뭔가 할까말까 고민하는 건 이미 그걸 하기로 결정한 것 같아
고민의 과정은 그걸 실행할 용기를 내느냐는 문제겠지
지금 나름대로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하는 시기에 이르렀어
이 문제를 생각한 자체가 그걸 하기로 결정한 것과 같은 듯 싶어
늦어도 내일까지는 결정을 해야겠지
그걸 실행할 수 있는 지 내 자신을 관찰해야겠지
트랙백 및 덧글
공문석 2003-12-07 PM 07:25
이미 결심을 내려 놓고 합리화하는과정에 있는 사람의 모습이군여.. 그쵸?
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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