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월담 월희를 봤습니다

2003년 12월 28일 일요일 한님 Posted in 잡학편식 1st No Comments »

본문
연말이라 방영도 끝났겠다(12화) 학기중에 3화까지 본게 전부였던지라 마저 봤습니다. 역시 보기 전에 이곳저곳에서 들려오던 대로 상당히 실망이군요. 게임과 비교되기 때문에 실망인 것이었습니다만, 애니만 독립적으로 보면 내용 이해에 난감한 부분이 많아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스토리가 되어버렸습니다. 역시 그 이야기를 1쿨로 축약하는 것은 무리였던 것일까요 26화 짜리였다면 과연 만족했을런지..
네로 카오스가 너무 바보 같이 나와서(시키는 더욱 바보 같이 [...]

AddThis Social Bookmark Button

방학동안 하고 싶은 일 중 하나

2003년 12월 28일 일요일 한님 Posted in 잡학편식 1st No Comments »

본문
일본어 공부를 겸해서(정식으로 일어를 익힌 적은 없습니다만) 이런 것들에 손대볼까 합니다. 잠깐동안 쉬운 거 두 장을 건드려봤는데요.
이건 [17분할최속이론]이라는 츠키히메(月姬) 동인지의 한페이지 입니다. (2001년 6월 발행 하루네코H) 다른 페이지의 한글판을 본 적이 있어서 이건 더 번역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어쨌든 재미보다는 쉬운 위주로 해야할 수 밖에 없는 능력.. ㅠ_ㅠ 올드홈의 하이바네 1권 한글화 때처럼 이피젼군에게 번역을 부탁하고 [...]

AddThis Social Bookmark Button

소중한 파일 하나가 날아가 버릴 위기 입니다

2003년 12월 26일 금요일 한님 Posted in 잡학편식 1st No Comments »

본문
보자면 단지 두 페이지 반짜리의 짧은 문서입니다만, 그것과 함께 방학을 보내려고 했는데 날아갈 위기네요. 내용은 학기 중에 틈틈이 쓰던 단편 소설의 일부분입니다. 아직 1/3 밖에 쓰지 못했지만 나머지 부분을 마저 써서 블로그에 공개하는 첫 글로 삼을 생각이었습니다. 글의 구상은 2년반 전에 끝났습니다만 문장력이 부족해서 손을 못 대고 있었는데 상당히 마음에 들게 글이 나가주어서 의욕이 오르고 [...]

AddThis Social Bookmark Button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2003년 12월 25일 목요일 한님 Posted in 잡학편식 1st No Comments »

본문
저는 서울에서 친구들과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이브를 친구들과 술과 함께 했더니, 오후까지 자버리고 몸을 추스리다 보니 어느새 저녁이 되었군요. 오늘은 집에 내려가 가족들과 함께 크리스마스의 마지막을 보내야겠습니다.
트랙백 및 덧글
클러버
얼어버린 맥주를 딴 한님군. 2003/12/26 13:22
cult_b_rain
가족과 함께 잘 보냈나;; 2003/12/26 19:10
한님
집에 가자마자 목욕하고 자버렸어;;; 2003/12/27 00:30
한님의 뒷이야기 (2006년 4월 22일)
술은 오전이라는 시간을 잡아먹는 괴물이죠.
[...]

AddThis Social Bookmark Button

마비노기를 해보고 있답니다

2003년 12월 22일 월요일 한님 Posted in 잡학편식 1st No Comments »

본문
18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마비노기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작이었답니다. 타이밍도 대단해서 기말고사가 끝나고 19일에 집에 내려와서 바로 캐릭터를 만들었죠. 계속 뜨는 대로 사람은 몰리고, 클로즈드가 끝난 이후의 변경점 때문에 서버가 제대로 움직여주지를 않는지 데브캣 분들은 동분서주, 테스터들은 안달복달. 오늘부터는 조금씩 안정적인 상태를 보여주는 서버. 그 덕분에 짤없이 2시간으로 끝나버렸습니다. ^^ (넥슨은 마비노기를 하루 2시간 무료(누적 [...]

AddThis Social Bookmark Button

작년에는..

2003년 12월 21일 일요일 한님 Posted in 잡학편식 1st No Comments »

본문
블로그씨 :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 추억 있으세요? 몇해전 함박눈이 쏟아졌던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생각네요. 생각나는 에피소드 얘기해봐요.
한님 :
지난해 크리스마스는 전방에서 눈을 치우며 보냈죠
12월 중순 쯤, 사단에 공용 외박을 나갔다가 돌아오면서 연대에 대기하는데
말년 휴가 대기 중이던 소대 고참들과 꽤 가깝게 지낸 본부 중대 아저씨들
세 달만 있으면 나도 저렇게 기뻐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했지만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더라구요
전방에 복귀한 직후 [...]

AddThis Social Bookmark Button

네이버 블로그에 발을 담가보게 되었습니다

2003년 12월 21일 일요일 한님 Posted in 잡학편식 1st No Comments »

본문
안녕하세요 한님입니다
하이텔 PMC를 쓰던 도중에 풍문으로 듣고 관심이 생겨서 시험 이용 중입니다
새롭게 해보고 싶어서랄까.. 그쪽에 올렸던 글들을 이곳으로 옮길 생각은 없고요
이제 기말고사가 끝났으니 이곳을 통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네요
직업은 전자 공학을 공부하는 복학생
정체는 대강 사이비 종교가라고 해둘까요
이런저런 판타지를 끄적이거나,
애니나 만화책을 보는 게 소일입니다
트랙백 및 덧글
클러버
‘온 걸 환영합니다’ … 라고 말해줄까? 말까? 2003/12/22 02:36
미니
한님, 배신을 때리다니.. [...]

AddThis Social Bookmark Button



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