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님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아뇨, 오늘이 10주년이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정확하게 이 닉네임을 만든 것이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거든요. 1997년 7월, 혹은 5월이었습니다. 7월 중순 쯤에 적는 것이 맞을 것 같지만, 이전에 가끔 얘기한 미국행으로 블로그에 글 쓸 기회가 있을지 확실치 않기 때문에 미리 적는 것입니다. 노트북이 있다면 좋았으련만…
(전체 읽기)2007년 6월 22일 금요일 한님 Posted in 반추 No Comments »
한님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아뇨, 오늘이 10주년이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정확하게 이 닉네임을 만든 것이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거든요. 1997년 7월, 혹은 5월이었습니다. 7월 중순 쯤에 적는 것이 맞을 것 같지만, 이전에 가끔 얘기한 미국행으로 블로그에 글 쓸 기회가 있을지 확실치 않기 때문에 미리 적는 것입니다. 노트북이 있다면 좋았으련만…
(전체 읽기)2006년 3월 21일 화요일 한님 Posted in 잡학편식 1st No Comments »
PMC의 너저분한 느낌이 싫었기 때문에 단순하고 깔끔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던 네이버 블로그에 끌릴 수 밖에 없었죠. 페이퍼에서 넘어온 많은 사용자들이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는 사실도 네이버 블로그로 옮기는 이유였다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을 겁니다. 당시 PMC의 주 사용자는 30대 초중반이었기 때문에 코드가 맞는 사람을 거의 찾을 수 없었거든요.
(전체 읽기)2006년 3월 12일 일요일 한님 Posted in 잡상노트 8 Comments »
하이텔 PMC(현 파란 블로그)에 있던 글을 모두 이동하고 그 곳의 글들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완전히 수작업으로 진행했죠. 그런데 지금보니까 여기로 안 옮기고 따로 백업해 둘 글이 하나 있었는데 그냥 지워버렸군요. OTL 어쨌든 한님의 첫번째 블로그 雜想 NOTE에 있던 글은 이제 이곳의 잡상노트 카테고리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글도 많지 않고 카테고리도 세 개 뿐이었기 때문에 옮길 [...]
2006년 2월 4일 토요일 한님 Posted in 잡상노트 No Comments »
블로그를 알고 있었던 것은 군대에 있을 때였지만 막상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복학하고도 한참 후의 일이었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개설한 곳은 군대에서도 가끔 활동하던 VT서비스, 하이텔의 웹서비스인 PMC(현 파란 블로그)였습니다. 본래 홈페이지를 갖고 있었지만 구조에 비해 내용이 없어 그리 애착을 가지지 않았기 때문에 쉽게 옮길 수 있었죠. 하지만 하이텔 PMC를 사용한 3개월 간 17개의 글 밖에 올리지 [...]
2006년 1월 21일 토요일 한님 Posted in 반추 답글을 보기 위해서는 비밀번호를 입력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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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읽기)2005년 11월 21일 월요일 한님 Posted in 외도 블로그 No Comments »
본문
전 6 권 (완결)
작가 : 이와하라 유지
일본어판 : enterbrain (각 권 세금 제외 620엔)
한국어판 : 대원씨아이 (각 권 3800원)
월간 코믹빔 2002년 10월호부터 2005년 10월호까지 연재
이와하라 유지의 세 번째 연재물…이라고 하던데 전작은 모르는 것들이군요. KOUDELKA(전 3 권, 한국어판 학산문화사)도 지구미사키(전 3 권, 한국어판 학산문화사)도 제목은 어디서 주워들은 기억이 있는데 전혀 본 기억은 없습니다. 뭐 그건 그렇다 [...]
2003년 12월 29일 월요일 한님 Posted in 잡학편식 1st No Comments »
본문
블로그씨 : 올해 나만의 기억에 남는 사건, 사고 있으세요? 전 아프리카 여행과 기린과의 만남이 기억에 남아요. 나만의 올해 뉴스를 꼽아봐요~
한님 :
기억에 남는 일이 너무 많았어요.
먼저 군대를 전역한 일.. 말년 휴가 전날까지 전방에서 눈을 치우다가 내려 왔어요. 새해가 되면 예비군 1년차가 되네요. ^^ 그리고 친구들도 거의 올해 전역했어요. 그래서 올해의 저만의 키워드는 ‘전역’.
그리고 복학하기 전까지를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