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말하기도 새삼스럽지만 블로그에 많이 소홀한 상태입니다. 쓸 것은 많은데 쓰지 않고 있죠. 쓸 것이 너무 많아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전체 읽기)2008년 6월 10일 화요일 한님 Posted in 블로그 No Comments »
지금 말하기도 새삼스럽지만 블로그에 많이 소홀한 상태입니다. 쓸 것은 많은데 쓰지 않고 있죠. 쓸 것이 너무 많아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전체 읽기)2008년 6월 2일 월요일 한님 Posted in 블로그 No Comments »
글은 새로 안 올리는 주제에 이것저것 소소하게 건드리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홍보 위젯의 변경점들을 정리하는 의미에서 한 번 적어둡니다.
(전체 읽기)2008년 4월 26일 토요일 한님 Posted in 블로그 15 Comments »
메뉴는 일등급 꽃등심+꽃등심+꽃등심+…, 일단은 정말 많이 먹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냉면이 나왔을때는 저희쪽은 다들 조금 모자란 듯한 반응들을 보이셨죠.
역시 냉면이나 선지국을 미뤄두고 고기에 최선을 다해야했을까요.
2008년 3월 28일 금요일 한님 Posted in 블로그 2 Comments »
한님의 말이라는 페이지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가끔 제가 헛소리를 할 때는 이 페이지를 참고해서 이 놈이 저런 생각을 품고 있으니까 이런 헛소리를 하는 거구나라고 이해해주세요. ![]()
2008년 3월 18일 화요일 한님 Posted in 블로그 6 Comments »
지금까지 학생이라는 입장 때문에 명함을 따로 만들어두지 않았는데, 이번에 다녀온 컨퍼런스에서는 블로그 명함을 준비해봤습니다. 남주기 민망한 정도의 디자인이라는 생각은 안 들어서 당일에 조금 뿌리고 다녔습니다.
(전체 읽기)2008년 3월 16일 일요일 한님 Posted in 블로그 13 Comments »
자세한 행사 내용 같은건 많은 분들이 써주실테니(그리고 이미 많이들 쓰셨으니) 저는 개인적인 부분으로 대충대충 쓰겠습니다. 일단 다들 실명이라 누가누군지 도저히 알 수가 없어서 난감했습니다. ㅠ_ㅠ 전체적으로 행사 진행도 지나치게 대규모라는 느낌이 강했죠.
(전체 읽기)2008년 3월 12일 수요일 한님 Posted in 블로그 No Comments »
지난 번의 참가신청도 접수되었고 해서(바코드는 내일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날 무엇을 들을까 대강 정해봤습니다. 실제로는 작은인장님 말씀처럼 사람을 만나는데에 시간을 더 투자하게 될지도 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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