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2. 너무 일렀던 아키하바라

2007년 8월 29일 수요일 한님 Posted in 출장기 2 Comments »

게이머즈 8시 40분

돌아오는 길에 도쿄에 잠시 머물렀습니다. 귀국날(일요일) 아침에는 카메라 좀 구경하고 싶다는 친구가 있어서 아키하바라로… 제목으로도 썼지만 너무 일렀습니다. 아키하바라에 도착한 것은 아침 8시, 식당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상점이 문을 닫은 상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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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90. 잘 지내고 계신가요?

2007년 7월 4일 수요일 한님 Posted in 출장기 8 Comments »

강 건너 자유의 여신상 구경

이곳에 온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군요. 대충 생활은 적응해가는 것 같고 아직 한국 음식이 그리워지거나 하는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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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89. 다녀오겠습니다

2007년 6월 25일 월요일 한님 Posted in 출장기 2 Comments »

지난 학기에 결국 연기되었던 미국행이 이번에는 실행되었습니다. 노트북이 없어서 빈 몸으로 가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곳은 그 동안 제대로 관리하기 힘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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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신호등

2006년 8월 28일 월요일 한님 Posted in 출장기 2 Comments »

캐나다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제게 인상을 남긴 것은 그들의 보행자 신호등이었습니다. 신호등은 노란색으로 도색된 데다가 고휘도 LED(요즘 우리나라 신호등에도 늘고 있죠)라 눈에 띄고 도심지는 대부분의 횡단보도에 설치되어있으며 또 그 중 대부분에 시각 장애인용 보조장치가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인상을 남긴 것은 그런 부분이 아니었죠. 보행 신호(사람이 걷는 그림)와 정지 신호(손바닥) 사이의 주의 신호(깜빡임)가 우리나라와 정반대였다는 점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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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