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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도쿄에 잠시 머물렀습니다. 귀국날(일요일) 아침에는 카메라 좀 구경하고 싶다는 친구가 있어서 아키하바라로… 제목으로도 썼지만 너무 일렀습니다. 아키하바라에 도착한 것은 아침 8시, 식당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상점이 문을 닫은 상태였죠.
(전체 읽기)2007년 8월 29일 수요일 한님 Posted in 출장기 2 Comm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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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도쿄에 잠시 머물렀습니다. 귀국날(일요일) 아침에는 카메라 좀 구경하고 싶다는 친구가 있어서 아키하바라로… 제목으로도 썼지만 너무 일렀습니다. 아키하바라에 도착한 것은 아침 8시, 식당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상점이 문을 닫은 상태였죠.
(전체 읽기)2007년 7월 4일 수요일 한님 Posted in 출장기 8 Comments »
2007년 6월 25일 월요일 한님 Posted in 출장기 2 Comments »
지난 학기에 결국 연기되었던 미국행이 이번에는 실행되었습니다. 노트북이 없어서 빈 몸으로 가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곳은 그 동안 제대로 관리하기 힘들 것 같네요.
(전체 읽기)2006년 8월 28일 월요일 한님 Posted in 출장기 2 Comments »
캐나다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제게 인상을 남긴 것은 그들의 보행자 신호등이었습니다. 신호등은 노란색으로 도색된 데다가 고휘도 LED(요즘 우리나라 신호등에도 늘고 있죠)라 눈에 띄고 도심지는 대부분의 횡단보도에 설치되어있으며 또 그 중 대부분에 시각 장애인용 보조장치가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인상을 남긴 것은 그런 부분이 아니었죠. 보행 신호(사람이 걷는 그림)와 정지 신호(손바닥) 사이의 주의 신호(깜빡임)가 우리나라와 정반대였다는 점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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