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종종 토론(이라기보다는 푸념) 주제가 되었지만 블로그에는 딴지로 여겨질까 저어해서 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다른 분들의 번역을 보다 보면 가끔 아쉬운 점을 발견하곤 합니다. 번역을 한 것이 아니라 그냥 일본어를 우리말 발음으로 읽어놓은 것들 말이죠. 그리고 웹 번역기의 기계 번역을 그대로 옮겨놓는 경우도요. 몇 가지 예를 들어볼까요.
(전체 읽기)2007년 1월 30일 화요일 한님 Posted in 맞춤법 22 Comments »
친구들과 종종 토론(이라기보다는 푸념) 주제가 되었지만 블로그에는 딴지로 여겨질까 저어해서 하지 않았던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다른 분들의 번역을 보다 보면 가끔 아쉬운 점을 발견하곤 합니다. 번역을 한 것이 아니라 그냥 일본어를 우리말 발음으로 읽어놓은 것들 말이죠. 그리고 웹 번역기의 기계 번역을 그대로 옮겨놓는 경우도요. 몇 가지 예를 들어볼까요.
(전체 읽기)2006년 12월 3일 일요일 한님 Posted in 맞춤법 8 Comments »
어린 시절의 나와 동무들은 술래를 오니(鬼)라고 부르고, 편가를때 남은 사람을 꼬아(고아)라고 불렀죠. 잠자리를 뜯던 것처럼 구체적인 일, 사건이 아니었기 때문에 바로 지금까지 그것이 문제였다는 생각조차 갖고 있지 않았네요.
(전체 읽기)2006년 4월 8일 토요일 한님 Posted in 맞춤법 No Comments »
위키 폐쇄를 위해 그곳에 있던 내용을 조금 옮기겠습니다. 첫번째는 맞춤법에 관련된 글입니다. 아래의 사례 이외에는 앞으로 이곳에 연재(?)할 예정입니다. 물론 명백하게 일부러 틀리는 것은 다루지 않습니다.
인터넷에서 아주 사소한 맞춤법조차 틀리는 경우를 자주 목격하게 됩니다. 예전에 그런 주제로 테터 블로그를 운영했지만 지금은 그 내용을 갖고 있지 않으니, 지금부터 새로 틀리는 맞춤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투나 외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