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94. 학생들의 총학생회

2008년 3월 9일 일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No Comments »

얼마전에 식사를 하러 나갈때 건물 로비에 못보던 소책자를 보았습니다. 학교신문도 아니고 대학내일도 아니었죠. 소책자는 [안암골 택리지 (1학기판)]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었습니다. 학교인근의 주거와 관계법령 등의 정보를 정리하여 지방 학생들이 방을 구할 때 참고할 수 있게 만든 책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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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90. 노무현 대통령 퇴임, 이명박 대통령 취임

2008년 2월 25일 월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2 Comments »

조금전 자정에 대통령 권한이 노무현 대통령(이제 전대통령이군요)으로부터 이명박 대통령으로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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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5. 이명박의 인수위와 노무현

2008년 2월 2일 토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No Comments »

노무현 대통령이 이명박 차기 대통령의 인수위가 내놓은 정부조직법 개편안을 거부한 것은 저번 글에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 일도 언론의 집중포화를 맞았죠. 이런 문제가 터지는 것은 전임이 노무현이고 후임이 이명박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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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4. 이명박의 청사진에 가장 불만인 것은

2008년 2월 2일 토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No Comments »

제가 이명박 정부가 실용정부가 절대 아니며 실패할 정부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들이 보여주는 청사진이 개인의 가치를 보다 존중하는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기 때문입니다. 똥을 금이라고 부른다고 그것이 금의 가치를 가지는 것은 아닙니다. 저것에 실용정부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은 반도에 축방향으로 운하를 뚫는 것만큼이나 멍청한 짓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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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2. 이명박과 대통령 인수위

2008년 1월 29일 화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No Comments »

대선 이후로 정치 얘기는 전혀 쓰지 않고 있습니다. 불쾌한 얘기만 잔뜩 쓸 것이 뻔하고, 개인적으로도 힘든 시기에 이쪽에서까지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한 번 정도 정리해둘 필요가 있겠다 싶기도 해서 이렇게 적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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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8. 이렇게 위험한 식품?

2008년 1월 8일 화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5 Comments »

인터넷에야 항상 그런 글이 돌아다니지만 최근에 식품에 관한 위협글을 몇 개 봤습니다. 솔직하게 쓰자면 감상은 뭐, 이런 무식한입니다. 이런 내용의 글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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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4. 우익과 진보에게 표를 주지 마라

2007년 11월 13일 화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7 Comments »

○ [한님은 지금 분통이 터진다]의 후속글입니다. 이것도 역시 반말로 적겠습니다. 그리고 과격한 표현도 좀 있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이런 말투를 쓰는 것에 거부감이 있는 분은 창이나 탭을 닫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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