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외. 저는 오늘 광화문에 가지 않습니다. (미완)

2008년 6월 10일 화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2 Comments »

이전에 있을 수 없다고 했지만 사실 마음만 먹으면 무리해서라도 나갈 수 있는 것이겠죠. 네, 저는 있지 않는 것이며 또한 오늘도 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럼에도 블로그에는 촛불을 다는 것은 그것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고 싶지만 아무 말도 못하겠기에 이렇게 글의 파편이라도 적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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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이기적인 인간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2 Comments »

다 같이 잘 사는 세상 따위 아무도 바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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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이명박과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

2008년 5월 6일 화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2 Comments »

뭐, 결국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타이밍에 집착해서 생각없이 무대뽀로 밀어붙이는 이명박식 전시 행정의 사례가 하나 추가되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문제는 서울 시장할 때랑 달리 뒷수습하기 힘든 레벨의 껀수를 올리고 있다는 것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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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30개월령 이상의 소가 수입된다?

2008년 5월 3일 토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No Comments »

이 글은 기불이님의 블로그 [모기불통신]에 2008년 5월 3일에 제보를 위해 작성한 덧글입니다. 모기불통신은 최근 한미쇠고기 협정에 관련하여 일고있는 광우병 광란에 대한 글이 자주 올라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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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운전자에게 집근처는 위험하다

2008년 4월 16일 수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No Comments »

저렇게 노골적인 예를 보면 웃어넘길 사람들이 조금만 비틀어놓은 낚시에는 퍼덕퍼덕 낚이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저도 저런 예를 아는게 있어서 한 번 적어보려고 글쓰기 창을 열었습니다. 한 번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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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94. 학생들의 총학생회

2008년 3월 9일 일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No Comments »

얼마전에 식사를 하러 나갈때 건물 로비에 못보던 소책자를 보았습니다. 학교신문도 아니고 대학내일도 아니었죠. 소책자는 [안암골 택리지 (1학기판)]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었습니다. 학교인근의 주거와 관계법령 등의 정보를 정리하여 지방 학생들이 방을 구할 때 참고할 수 있게 만든 책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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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90. 노무현 대통령 퇴임, 이명박 대통령 취임

2008년 2월 25일 월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2 Comments »

조금전 자정에 대통령 권한이 노무현 대통령(이제 전대통령이군요)으로부터 이명박 대통령으로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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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