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있을 수 없다고 했지만 사실 마음만 먹으면 무리해서라도 나갈 수 있는 것이겠죠. 네, 저는 있지 않는 것이며 또한 오늘도 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럼에도 블로그에는 촛불을 다는 것은 그것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고 싶지만 아무 말도 못하겠기에 이렇게 글의 파편이라도 적어둡니다.
(전체 읽기)2008년 6월 10일 화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2 Comments »
이전에 있을 수 없다고 했지만 사실 마음만 먹으면 무리해서라도 나갈 수 있는 것이겠죠. 네, 저는 있지 않는 것이며 또한 오늘도 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럼에도 블로그에는 촛불을 다는 것은 그것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고 싶지만 아무 말도 못하겠기에 이렇게 글의 파편이라도 적어둡니다.
(전체 읽기)2008년 5월 6일 화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2 Comments »
뭐, 결국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타이밍에 집착해서 생각없이 무대뽀로 밀어붙이는 이명박식 전시 행정의 사례가 하나 추가되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문제는 서울 시장할 때랑 달리 뒷수습하기 힘든 레벨의 껀수를 올리고 있다는 것이겠지만요.
(전체 읽기)2008년 5월 3일 토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No Comments »
이 글은 기불이님의 블로그 [모기불통신]에 2008년 5월 3일에 제보를 위해 작성한 덧글입니다. 모기불통신은 최근 한미쇠고기 협정에 관련하여 일고있는 광우병 광란에 대한 글이 자주 올라오고 있습니다.
(전체 읽기)2008년 4월 16일 수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No Comments »
저렇게 노골적인 예를 보면 웃어넘길 사람들이 조금만 비틀어놓은 낚시에는 퍼덕퍼덕 낚이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저도 저런 예를 아는게 있어서 한 번 적어보려고 글쓰기 창을 열었습니다. 한 번 생각해보세요.
(전체 읽기)2008년 3월 9일 일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No Comments »
얼마전에 식사를 하러 나갈때 건물 로비에 못보던 소책자를 보았습니다. 학교신문도 아니고 대학내일도 아니었죠. 소책자는 [안암골 택리지 (1학기판)]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었습니다. 학교인근의 주거와 관계법령 등의 정보를 정리하여 지방 학생들이 방을 구할 때 참고할 수 있게 만든 책자죠.
(전체 읽기)2008년 2월 25일 월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2 Comments »
조금전 자정에 대통령 권한이 노무현 대통령(이제 전대통령이군요)으로부터 이명박 대통령으로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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