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59. 살얼음판 걷기

2008년 1월 9일 수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No Comments »

제 지난해 12월 근황의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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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9. 근황

2007년 12월 4일 화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No Comments »

우와… 제가 지난 달에 정말 글을 안 썼네요. WOW에 한창 빠졌을 때보다도 훨씬 심하고 심지어 미국 다녀오느라 며칠 밖에 글을 못 올렸을 때만큼이나 심합니다. 심리적인 이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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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2. 오늘의 망상소년 한님

2007년 11월 3일 토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2 Comments »

어느 병원 광고

네이버에서 이 광고를 보고 순간 병원과 정부 부처의 커넥션을 폭로하는 기사로 연결된 광고인가 했습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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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뻔뻔한 사람들

2007년 10월 4일 목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No Comments »

예전에 어떤 물건(새것)을 팔려고 한 적이 있습니다. 옥션 최저가가 16만원짜리였는데 수수료나 절차가 귀찮아서 옥션 이외에 팔만한 곳을 찾으려고 했죠. 그래서 찾은게 네이버에 그 물건 관련된 카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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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추석 잘 보내셨나요?

2007년 9월 27일 목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4 Comments »

추석 연휴동안 블로그에 쌓인 스팸

이걸 보니 연휴가 길었다는 실감(?)이 나네요. 모두 연휴 잘 보내셨나요?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가 친구들도 만나고 이런저런 일이 있었습니다. 몇 가지 트러블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좋은 연휴였고요. 그런데 연휴 후유증이…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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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몇 가지의 지름 품목

2007년 9월 14일 금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2 Comments »

이것도 일단 써두기입니다. 일종의 포스팅 예고라고 할 수도 있겠군요. 이 모든 것은 이번 주 중에 이루어졌습니다.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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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500번째 글과 함께 귀국했습니다

2007년 8월 27일 월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2 Comments »

공항에는 어제 저녁에 도착했지만 새로운 숙소에 인터넷이 들어오지 않아서 이제서야 글을 쓰네요. 자세한 얘기는 천천히 풀어가도록 할테지만 지난번 출장기처럼 흐지부지 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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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건전 사이트 운영자 시간이 부족한 사이트 운영자 메이드가 갖고싶은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