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편안한 설연휴…는 결코 아니었네요. 오늘 새벽 숭례문은 불타고, 어제는 이명박 차기 대통령 정부의 청와대 수석 인사가 발표되었고, 세 개의 시간의 독자 참여 이벤트가 있군요. (마지막은 좀 아닌가.)
(전체 읽기)2008년 2월 11일 월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2 Comments »
조용하고 편안한 설연휴…는 결코 아니었네요. 오늘 새벽 숭례문은 불타고, 어제는 이명박 차기 대통령 정부의 청와대 수석 인사가 발표되었고, 세 개의 시간의 독자 참여 이벤트가 있군요. (마지막은 좀 아닌가.)
(전체 읽기)2008년 2월 6일 수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No Comments »
이제 귀향 버스를 타러 가야되네요. 주말까지는 제대로 접속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모두 휴일 안전하게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전체 읽기)2007년 12월 4일 화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No Comments »
우와… 제가 지난 달에 정말 글을 안 썼네요. WOW에 한창 빠졌을 때보다도 훨씬 심하고 심지어 미국 다녀오느라 며칠 밖에 글을 못 올렸을 때만큼이나 심합니다. 심리적인 이유겠죠.
(전체 읽기)2007년 11월 3일 토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2 Comments »
2007년 10월 4일 목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No Comments »
예전에 어떤 물건(새것)을 팔려고 한 적이 있습니다. 옥션 최저가가 16만원짜리였는데 수수료나 절차가 귀찮아서 옥션 이외에 팔만한 곳을 찾으려고 했죠. 그래서 찾은게 네이버에 그 물건 관련된 카페였습니다.
(전체 읽기)2007년 9월 27일 목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4 Comm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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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니 연휴가 길었다는 실감(?)이 나네요. 모두 연휴 잘 보내셨나요?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가 친구들도 만나고 이런저런 일이 있었습니다. 몇 가지 트러블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좋은 연휴였고요. 그런데 연휴 후유증이…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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