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를 시작한지도 그럭저럭 7개월이 되었습니다. 아직 자세도 제대로 잡히지 않은 초보입니다만, 오늘 처음으로 공식전에 나갔어요.
(전체 읽기)2008년 6월 1일 일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4 Comments »
검도를 시작한지도 그럭저럭 7개월이 되었습니다. 아직 자세도 제대로 잡히지 않은 초보입니다만, 오늘 처음으로 공식전에 나갔어요.
(전체 읽기)2008년 5월 16일 금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2 Comments »
지금 쓰는 컴퓨터를 받은 이후로 블로그에도 수차례 언급한 문제들과 블로그에는 언급하지 않았던 문제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며칠 째 반복되는 문제가 있네요.
(전체 읽기)2008년 4월 27일 일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8 Comments »
오늘도 교보문고에서 영풍문고로 가는 길에 두 팀을 만났는데, 예전이랑 좀 다르더군요. 전에는 주로 지나가는 앞이나 옆에서 말을 걸었는데, 오늘은 두 번 모두 뒤쪽에서 팔을 홱 낚아챘습니다.
(전체 읽기)2008년 4월 1일 화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3 Comments »
하지만 저는 거짓말을 전혀 못하기 때문에 오늘도 아무런 농담도 하지 않고 지나가겠습니다.
(전체 읽기)2008년 3월 5일 수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2 Comments »
지난해 5월부터 쓰고 있는 제 두번째 몰스킨 노트가 결국 속살을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전체 읽기)2008년 2월 21일 목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No Comments »
검도를 시작한지도 이제 넉 달. 여전히 절반 정도 밖에 못 나가고 있지만 어쨌든 호구도 사고 다시 3달 등록했습니다.
(전체 읽기)2008년 2월 18일 월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No Comments »
사람에 대한 조금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사람 경험이 풍부한 분의 조언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흔히 내 얘기는 아니고 친구 얘기인데말야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친구 얘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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