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대충이라도 미륵삼부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면 머리를 짚을 내용을 엉터리로 짜깁어서 사람 낚을 생각을 하는 어떤 종교를 타겟을 삼고 쓰는 것은 아니며, 혹시 그런 생각이 드셨다면 순전히 오해입니다.
(전체 읽기)2008년 7월 27일 일요일 한님 Posted in 불교 No Comments »
이 글은 대충이라도 미륵삼부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면 머리를 짚을 내용을 엉터리로 짜깁어서 사람 낚을 생각을 하는 어떤 종교를 타겟을 삼고 쓰는 것은 아니며, 혹시 그런 생각이 드셨다면 순전히 오해입니다.
(전체 읽기)2008년 6월 17일 화요일 한님 Posted in 대화 4 Comments »
(PM 07:54:11) <이피젼> 다운 받아서 봤으면 살았을거 아냐
(전체 읽기)2008년 6월 10일 화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2 Comments »
이전에 있을 수 없다고 했지만 사실 마음만 먹으면 무리해서라도 나갈 수 있는 것이겠죠. 네, 저는 있지 않는 것이며 또한 오늘도 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럼에도 블로그에는 촛불을 다는 것은 그것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고 싶지만 아무 말도 못하겠기에 이렇게 글의 파편이라도 적어둡니다.
(전체 읽기)2008년 6월 1일 일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4 Comments »
검도를 시작한지도 그럭저럭 7개월이 되었습니다. 아직 자세도 제대로 잡히지 않은 초보입니다만, 오늘 처음으로 공식전에 나갔어요.
(전체 읽기)2008년 5월 16일 금요일 한님 Posted in 일상 2 Comments »
지금 쓰는 컴퓨터를 받은 이후로 블로그에도 수차례 언급한 문제들과 블로그에는 언급하지 않았던 문제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며칠 째 반복되는 문제가 있네요.
(전체 읽기)2008년 5월 6일 화요일 한님 Posted in 의견 2 Comments »
뭐, 결국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타이밍에 집착해서 생각없이 무대뽀로 밀어붙이는 이명박식 전시 행정의 사례가 하나 추가되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문제는 서울 시장할 때랑 달리 뒷수습하기 힘든 레벨의 껀수를 올리고 있다는 것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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