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대격변 베타 테스터가 되었군요. 하지만 요새 너무 정신이 없어서 다시 와우하는건 무리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그래도 일단 클라이언트는 다운로드 받는다.)
'讀 > 게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블리자드가 아제로스로 소환합니다 (4) | 2010/07/14 |
|---|---|
| 사키신 강림 - 영상개화 3회 (4) | 2009/10/06 |
| 파이론을 해보고 있습니다 (0) | 2009/10/03 |
| 러브플러스를 안 하는 이유 (0) | 2009/09/25 |
와우 대격변 베타 테스터가 되었군요. 하지만 요새 너무 정신이 없어서 다시 와우하는건 무리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그래도 일단 클라이언트는 다운로드 받는다.)
| 블리자드가 아제로스로 소환합니다 (4) | 2010/07/14 |
|---|---|
| 사키신 강림 - 영상개화 3회 (4) | 2009/10/06 |
| 파이론을 해보고 있습니다 (0) | 2009/10/03 |
| 러브플러스를 안 하는 이유 (0) | 2009/09/25 |
광화문 교보가 아직 리노베이션 중(8월말에서 9월초 개장 예정)인 관계로 대신 종각 영풍에서 책구경하다 왔습니다. 광화문 교보를 선호하는 이유는 당연히 일판 만화 신간 체크가 편하다는 이유고요. 일단 당시 트윗 인용으로.
대체의학을 경계하는 책과 대체의학을 홍보하는 책이 같은 매대에 나란히 놓여있는 것은 꽤 흥미로운 광경이군요.4:25 PM Jul 4th
러브크래프트 전집이 매우 땡기지만 일단 있는 책들부터 좀 무찔러놓고 사야...4:57 PM Jul 4th
[언데드 백과사전]이라는 책은 '뱀파이어' 항목에서 앤 라이스를 언급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읽을 가치를 잃어버렸다.5:12 PM Jul 4th
KFC의 새로운 소이소스 치킨은 무난하게 맛있습니다. 6:41 PM Jul 4th
정확한 타임스탬프는 트위터에 표시되면 적어야죠.
처음에 말한 대체의학을 경계하는 책은 잘못된 의학상식 어쩌구하는 책인데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내용을 풀어나간 꽤 읽기 편한 책이었습니다. 트윗한 부분은 대체의학을 부정하는 의사(저자 본인을 포함)라도 환자를 대하기 위해서는 그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제대로 그 부분에 대한 조언과 고려를 할 수 있다는 뭐 그런 내용이었던 것 같네요. [러브크래프트 전집]은 거기에 1권이 있었으면 사버렸을 것 같지만 다행히(?) 2권만 있어서 '광기의 산맥'을 대충 읽고 꽂았습니다. [언데드 백과사전]은 그래서 혹시 아주 옛날 책인가 했습니다만 그것도 아니더군요(출간 2010년, 원서 출간 2006년.) 브람 스토커 이전까지에 대해서는 매우 폭넓고 다양하게 다루었습니다만... 그 이후도 중요한 것 아닌가 싶어서 덮었습니다.
트윗은 안 했지만 미디어 다음에 연재 중인 막걸리 만화 [대작]의 단행본이 나왔더군요.
블로그 소홀에 대해서 뭔가 돌파구를 찾아볼까하는 생각은 가끔 합니다만, 일단은 이 정도 방식의 접근(트윗 정리)이 현실적(?)이네요.
| 어제 낮에는 종각 영풍 순례했습니다 (0) | 2010/07/05 |
|---|---|
| 책을 과하게 소비하다 (0) | 2009/10/20 |
| 나는 그녀에게 반하지 않았다 (0) | 2009/05/06 |
※ 토트 블로그 후원으로 연극 [광수생각] 감상 기회를 얻었는데 사정이 있어서 연구실 선배가 대신 관람했습니다. 이하는 대신 참석한 딩가 형의 후기입니다. ※
박광수 씨의 만화 광수생각을 원작으로 만든 연극 <광수생각>을 보고 왔습니다. 오래 전에 봤던 만화라 내용도 잘 기억도 안나고 꽤 오래 연재했던 만화를 어떻게 연극으로 만들었을까 궁금했습니다.
극은 자연스럽게 인사를 하며 관객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면서 시작합니다. 연극을 자주 보는 건 아니라 비교는 못하겠지만 개인적으로 자연스럽게 관객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관객들을 극으로 집중시키는 아이디어가 돋보였구요. 편하게 극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하는 소재인 ‘첫사랑’과 ‘가족사랑’을 광수생각 만화와 함께 풀어나간 작품인데요. 최소 1인 3역씩은 소화해내는 배우들의 연기력과 곳곳에서 웃음을 유발하는 대본과 연출이 잘 어우러진 연극이었습니다.
많이 웃고 가슴 찡할 수 있었던 작품.. 많은 사람이 같이 본다면 더욱 큰 웃음과 감동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거라고 기대되는 작품이에요.
| 연극으로 만난 광수생각 (0) | 2010/06/24 |
|---|
그리고 네번째 시즌으로 접어든 [강철연]과 지난 시즌에서 넘어온 [레일건]이 있군요. [하늘의 소리 (ソ・ラ・ノ・ヲ・ト)]와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 (ダンス イン ザ ヴァンパイアバンド)]도 관심이 가지만 모두 다 손을 대면 감당하기 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그만화 플러스는 짝수 화가 모두 이전 것의 울궈먹기라는 점이 특이사항이군요. 그래서 플러스인가....
[하늘의 소리] 오프닝.. 왠 클림트 오마쥬? [엘펜리트]냐;;; 11:52 PM Jan 13th
개그만화+ 2화가 울궈먹기라고해서 확인해봤는데 짝수화는 다 울궈먹기군요;; http://tinyurl.com/ylpmhp7 11:53 AM Jan 16th
| 2010년 1월 신작 중 보고 있는 것 (0) | 2010/01/20 |
|---|---|
| 2009년 10월 신작 중 보고 있는 것 + 제목 번역에 대해 (6) | 2009/10/10 |
| 2009년 7월 신작 중 보고 있는 것 (2) | 2009/07/18 |
| 2009년 4월 신작 중 보고 있는 것 (0) | 2009/04/21 |
지난해에서 올해에 걸쳐서 새해 인사로 올리려고 이것저것 주절주절 써두긴 했습니다만, 쓸데없는 말만 많은 것 같아서 올리지 않겠습니다. 블로그 결산도 생략, [2009년, 나의 블로그톱10] 같은 것도 쓰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그냥 편하게 가도록 할게요.
그저 모두에게 행복한 일, 즐거운 일만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물론 저에게도요.
|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 2010/01/02 |
|---|---|
| 아이폰 개통했습니다 (0) | 2009/12/03 |
| 지난 여름 연구실 MT에서 찍은 사진 (2) | 2009/11/02 |
| 생일입니다 (10) | 2009/09/16 |
나츠에님 블로그에 [미만 연애(未満れんあい, 高嶋 ひろみ 作)]가 정발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편집장이 '순정 만화'의 뜻을 심하게 잘못 알고 있는 것 아닌가 싶은 [코믹 하이!(コミックハイ!)]입니다만, [히토히라]를 비롯한 이런 만화가 있어서 그 의미를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좋은 로리콘 만화라는 얘기죠. 정발 소식에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냅다(래봤자 나츠에님의 글로부터 30시간만에) 올릴 정도로 마음에 드는 만화입니다. 오픈캐스트 이벤트로 할인 쿠폰(1000원)도 받아뒀겠다, 당장 교보문고로 고~~ 룰루랄라룰루랄라

엔화는 언제나 내리려나...
| [미만 연애]가 정발되었다구요? (2) | 2009/12/11 |
|---|---|
| 베네치아 - 건슬링거걸 11권 (0) | 2009/09/26 |
| 환율... 환율... (0) | 2009/07/14 |
| 만화책 사기 묘하게 힘드네요 (0) | 2009/06/27 |
|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 2010/01/02 |
|---|---|
| 아이폰 개통했습니다 (0) | 2009/12/03 |
| 지난 여름 연구실 MT에서 찍은 사진 (2) | 2009/11/02 |
| 생일입니다 (10) | 2009/09/16 |
티스토리에서 2010년 탁상달력 사진 공모전을 하는군요. 휴대폰 사진으로도 뽑힐런지 모르겠지만 한 번 응모해보렵니다.
지난 8월에 연구실 MT로 지리산에 갔을 때 찍은 것들입니다. 제일 위의 녀석은 그 직후에 트위터 프로필 사진으로도 잠시 썼죠.
이건 덤(?)으로 돌아오는 길에 남원에서 찍은 사진.
| 아이폰 개통했습니다 (0) | 2009/12/03 |
|---|---|
| 지난 여름 연구실 MT에서 찍은 사진 (2) | 2009/11/02 |
| 생일입니다 (10) | 2009/09/16 |
| 나에게 선물을 하자 (0) | 2009/09/03 |
책 카테고리보다는 만화나 삶, 선밖 카테고리에 넣어야할 것 같지만.
최근 얼마동안 책을 갑자기 많이 샀습니다. 교보문고 회원 등급도 이번달부터 일반 회원에서 프라임 회원으로 상향되었고요. 작년 이맘때, 정확히 말해 2008년 9월 2일 대량 구매 이후 2009년 2월 28일 [신] 구매 이전까지의 반년 기간 동안 단 두 권의 책을 샀던 것을 생각하면 방탕하다고 불러도 될 정도입니다.
책장도 슬슬 위험 수준, 새로 사지 않으면 안될 상황인 것 같습니다. 소비가 소비를 부른다고 해도 좋을 것 같네요. 읽기만 하고 감상이라던가 파생되는 글을 안 쓰고 있다는 점도 스스로에게 안타깝고요.
어쨌든 그래도 책을 읽읍시다. (응? 결론이 이상해...)
| 어제 낮에는 종각 영풍 순례했습니다 (0) | 2010/07/05 |
|---|---|
| 책을 과하게 소비하다 (0) | 2009/10/20 |
| 나는 그녀에게 반하지 않았다 (0) | 2009/05/06 |
지난 일요일에 받았는데 이제야 쓰는군요. 사실 예전에 적었던 것은 사이즈가 안 맞아서 교환하려고 했는데 사이즈가 없어서 그냥 환불했었습니다. 그래서 스윙댄스를 시작한 후로 만 1년 동안 제 스윙화가 없었죠.
그러다가 제가 다니는 곳에서 가죽을 붙여준다는 공지가 떠서 신을 맡겼습니다. 다른 곳에서 붙여주는 곳이 있긴 하지만 가는 곳이 전혀 없거든요. 다른 관련 매장도 잘 못찾겠구요. 암튼 지난 일요일에 강습 들으러 가서 받았어요. 늦게 맡기고 늦게 찾아가고... ^^;;;
이미 첫 개시를 해버려서 바닥이 지저분하네요. 생각보다 많이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플로어가 좀더 미끄럽다(고 들)는 것도 있어서, 빌려신는 놈들은 좍좍 미끄러져주던데 말이죠. 아직 길이 덜 들어서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암튼 열심히 써봐야겠습니다.
...그래봤자 여전히 일요일에 밖에 안나가지만.
그리고 이 사진 보면 그쪽 사람들이 내가 누군지 알텐데... 뭐 상관없나.
어느덧 스웡프렌즈(swingfriends.cyworld.com)에 들어와서 스윙을 배운지 9개월이 지났다. 지터벅(Jitterbug) 을 거쳐.. 린디(Lindyhop) 초급 수업을 듣고.. 이번에 린디 초중급 수업까지 들었다. 이제. 중급 워크샵도 듣고~ 구미가 당기는 외부강습들도 좀 들으면서, 느낀건.. 참 재미있다는 거다~ 비록 몸치 탈출을 위해 들어와서 목적달성을 못하고 있긴 하지만, 예전보다 춤을 더 즐길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재미있게..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간만에 와봤는데 이것은 신의 인도하심이라
자 이제 계정과 비번을 넘기게 ㅇㅇ
OTP 때문에 어차피 못 쓰잖아.
원 별걸 다해놨군..
과감히 해지 ㄱㄱ
ㅈㅈ
하루 세 번 데스윙에게 기도하고 배넷 계정 들어가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