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某 동호회의 린디합 기초 강습 도움말로 작성한 글입니다. 린디합 초보자에게 자세를 잡아야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의도로 작성한 글이니 모든 스윙 댄스 바운스로 확대해석해서 태클 걸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
    세 줄 요약
  1. 트리플할 때 점프하는건 다운 바운스가 잘 안돼서 그렇다.
  2. 따라서 이 버릇은 몸에 바운스가 장착되면 저절로 고쳐진다.
  3. 바운스를 장착하려면 음악을 많이 듣고 음악에 맞춰 리듬타는 버릇을 들이면 좋다.

후기에 트리플에서 점프하는 얘기가 눈에 띄어서 간략하게 말로 설명해보려구 해요. (동작으로 의도해서 하는 것 빼고) 점프하게 되는 이유는 더 있겠지만 트리플을 막 배운 시점에서는 아마 바운스 때문이 주로이지 않을까 싶어요.

린디합은 다운 바운스라고 해서 스텝하는 지점에서 몸이 제일 낮아져요. 우리가 음악을 들으면서 박자에 고개를 끄덕이면 보통 박자가 들어가는 부분에서 고개가 숙여지곤 하잖아요(반대로 젖혀지기도 하지만). 그 숙여지는 걸 온몸으로 하면 다운 바운스에요. 그걸 지터벅에서 하면 이렇게 되죠.

그리고 우리가 배우는 트리플을 하면 이렇게 돼요.

몸이 옆으로 간다고 상상해보면, ‘트’를 밟고 몸이 올라가면서 기울어져서 넘어진다 넘어진다 할 때 몸을 내리면서 내딛는게 ‘리’, 그리고 자세를 잡아주는게 ‘플’인 셈이에요. 트리플의 세 스텝 모두 몸을 안정적으로 만들어주는 스텝이라는 말인데 바운스가 잘 안 되면

이렇게 몸이 올라가고 있을 때 ‘리’를 밟아주게 되면서, 사자에 날개를 달아준 격으로 점프를 하게 되는 거죠.

이걸 고치려면 무엇보다 바운스가 몸에 장착되어야 해요. 그래서 홀딩을 하거나 연습 하지 않을 때에는 가만히 서있기 보다는 나오는 음악에 맞춰서 고개를 끄덕이거나 바운스를 하거나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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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상훈 2012/05/17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연습하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 흠흠... =33

매우 오랜만에 올리는 글입니다만, 무슨 그럴듯한 얘기가 아니라 게임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광고글이죠. 최근에 트위터에서도 두어번 언급한 적이 있는 이리퍼블릭이라는 웹게임입니다.

http://www.erepublik.com/en/
http://www.erepublik.com/en/referrer/Hannim

위에껀 그냥 링크, 아래껀 추천인 링크. 이전에 다른 게임 이야기에서 추천인 링크를 넣으면서 다 설명을 해놨음에도 불구하고 태클거는 사람(이겠죠)이 좀 있어서 이번에는 병행해봤습니다.

최근의 웹게임을 몰라서 이것이 일반적인 경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게임은 혼자서 열심히 커서 다른 사람과 싸우는 종류의 게임이 아닙니다. 특정한 진영(국가)를 선택한 다음에 같은 국가에 속한 사람들과 힘을 합쳐서 국가를 강하게 만드는 것이 게임의 플레이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세계관은 The New World라는 부제에 어울리게 현대 세계입니다. 즉, 현대 세계에 존재하는 국가 중 하나를 선택하여 그 국가의 구성원으로서 게임을 즐기는 것이죠.

기본적으로 플레이어는 생산과 군사의 분야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자신이 가진 토지에서 식량과 무기를 생산하고, 그것을 적절히 거래하며 자국, 혹은 동맹국의 전투에 참여하는 구조에요. 거기에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국가라는 개념에 덧붙여진 정치, 외교, 전투 지휘, 언론, 무역, 대량 생산 등의 분야로 플레이를 확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 이상 자세한 소개는 직접 해보시라고 하는게 좋을 것 같고, 직접 해볼 분을 위한 가이드를 간략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상세한 부분은 현재(2012년 1월 24일) 이리퍼블릭 상황을 반영하여 작성하였기 때문에 시기에 따라 전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시작할 때에는 가급적이면 추천인 링크를 통해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게임에서는 멘토 역할도 해주는 경우가 많거든요. 추천인을 구하는 방법은 이런 소개글을 따라간다거나, 한IRC의 #lego, #대한민국 채널이나 네이버의 이리퍼블릭 카페에서 이전 플레이어들에게 소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가입을 하면 국가를 선택하게 되는데 영어가 부담스러운 분은 한국(South Korea), 외국인들과도 교류하면서 플레이하고 싶은 분은 일본(Japan)을 추천합니다(일본에는 실제 일본인 플레이어가 별로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Military Unit은 한국이라면 초보자 부대인 Lego Empire Army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2. 이제 가입을 해버렸으니 어떤 게임인지 좀 알아봐야겠죠. 초반에는 화면 왼쪽에 뜨는 Missions를 따라가시면 됩니다. 그러다보면 하루에 다 깰 수 없는 종류의 미션만 남게될거에요. 혹은 Health가 먼저 떨어질 수도 있죠. 혹은 돈이 TWD(대만달러)라서 필요한 건물을 짓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할 일이 떨어질 때 쯤에 초보자 가이드를 읽어둡시다. http://goo.gl/eeq8o 그리고 나는 한국으로 시작했는데 왜 이름 옆의 국기가 대만으로 뜨고 돈도 TWD로 들어오나 궁금해지실텐데요, 현재 한국이 대만에게 완전 점령당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다음 문서를 참고해서 적당한 지역으로 이동합시다. http://cafe.naver.com/erepublikesk/2413

3. 그런데 지역을 이동할 돈이 없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빵이 없어서 Health를 회복하지 못할 수도 있죠. 이제 다른 플레이어에게 도움을 요청해봅시다.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추천인 : 추천인은 친구로 등록되어있습니다. 왼쪽 위 자신의 이름을 눌러서 프로필 메뉴의 친구에 있는 추천인에게 쪽지를 보내봅시다.
  • 복지부 : 대한민국 복지부는 신규 플레이어가 일정 수준 성장할 때까지 지원을 해줍니다.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erepublik.com/en/article/-11-1949231/1/20
  • Military Unit : 현재 MU 중에서 보급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은 아까 선택하라고 말씀드린 레고 뿐입니다. 피드를 내려보시면 우측상단에 적히 날짜와 동일한 날짜로 보급 공지가 있을 겁니다. 거기에 comment를 눌러서 매일 보급을 요청하면 빵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이제 친구를 늘리고 MU 피드와 IRC를 통해서 사람들과 교류하고 신문을 읽으면서 현재 정세를 보시면서 게임을 익혀나가면 되겠습니다. 몇 개의 신문은 지금 Subscribe 해두세요.

5. 이리퍼블릭은 한국시각에서는 저녁 5시에 날짜가 바뀌면서 Land와 Daily Order가 갱신됩니다. 할 게 없을 때는 그때까지 쉬세요. 너무 게임에 열을 올릴 필요 없습니다. 전투는 recruit에서 member가 된 후에는 Daily Order만 하면 됩니다. 오히려 Daily Order를 하기 어려울 때는 안 해도 됩니다. 그 이상 싸우는 것은 요청이 있을 때만 해도 충분합니다. Health kit은 절대 쓰지 마시고 Energy bar도 member가 된 후에는 쓰지 않고 모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Eat food 버튼 위에 커서를 올리면 100/100이라던가 0/200이라던가 하는 식으로 숫자가 표시되어있을 겁니다. 앞의 숫자는 회복 가능한 Health로 한 시간에 100씩 늘어납니다. 뒤의 숫자는 그 Health을 최대값으로 Town center를 업그레이드하면 500까지 늘어나고 그 이외의 방법으로 더 늘릴 수 있습니다. 몇몇 웹게임처럼 계속 게임을 들여다볼 필요가 없죠.

6. 크롬 브라우저에서 게임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eRepublik Advanced 같은 게임에 유용한 스크립트를 쓸 수 있거든요. 영어울렁증이 있는 분을 위한 한국어 변환 스크립트도 있습니다.

7. 최근의 소셜게임 추세입니다만 이것도 현질 앞에 장사 없습니다. 이 게임에서는 기축통화인 골드를 현금으로 살 수 있는데, 신규 플레이어는 일정 시간동안 50%의 골드를 더 줍니다(오른쪽 위에 그에 대한 메시지와 시간 제한이 뜨면 그 상태입니다). 게임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는 아무래도 낭비가 생길 수 있어서 이때의 현질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는 이벤트가 있어도 30% 골드까지만 더주기 때문에 유일무이한 기회에 현질하는 것을 추천해야할 것 같기도 합니다.

덧붙임. 절대 멀티 계정을 만들지 마세요. 반드시 걸리고 영구 블럭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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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산 속에서

讀/삶 2011/11/24 14:24 Posted by 한님

매해 티스토리에서는 달력 사진 공모전을 하죠. 올해는 모바일 분야를 따로 모집하고 있네요. 그렇지 않더라도 변함없이 응모하겠지만요.

먼저 여름산입니다. 올해는 사진을 별로 안 찍었군요.

덧붙임. '먼저'라고 쓴건 가을산을 올리려고 했던건데 마땅한게 없군요. 시작이자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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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O 2012/03/11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사진이 마음까지 시원-해 지네요. 칠성 사이다!

FRONT MISSION Dog Life & Dog Style 1권

讀/만화 2010/11/10 23:32 Posted by 한님

※ 이 글은 자그니님을 통해 출판사(학산문화사)에서 진행한 리뷰 이벤트로 작성하는 글입니다. ※

[프론트 미션 도그 라이프 앤드 도그 스타일]이라고 쓰는게 나았을까요. 전 게임 콘솔이라고는 반년 정도 썼던 (그것도 멀쩡한 기간보다 고장난 기간이 길었던) PSP가 전부라 프론트 미션은 이름만 들어봤습니다. 작화가 이태행님의 문하생 출신인 한국인이라는 것도 리뷰를 쓰기 위해 관련 텍스트를 읽고서야 알았죠. 어느 잡지에 연재되고 얼마나 나왔는지에 대한 건 더더욱 몰라요. 따라서 이 책의 배경에 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그냥 책 이야기로 바로 넘어가죠.

사실 그래도 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이건 메카닉 만화라기보다는 전쟁 만화니까요. 그리고 초점은 그 전쟁 안에서의 사람에 맞춰져 있습니다. 작품 안에서 제시하는 배경만 파악하면 전쟁과 사람은 바뀔 것이 없겠죠. 지금의 전쟁과 과거의 전쟁이 무기의 종류가 바뀌었다는 것을 빼면 모습이 겹치는 것처럼 보여주는 것처럼 미래의 전쟁도 그럴겁니다. 그리고 그 안의 사람 역시요. 그래서 이야기는 더 잔인하고 참혹해지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일부러일까요, 설정의 헛점일까요. 겹치는 정도가 아니라 작품 안에서의 전쟁은 미래의 전쟁이라기보다는 무기의 겉모습과 번처(로봇 병기)라는 차이만 있는 현대전입니다. 미래와 로봇 병기라는 설정보다는 설득력을 가지는 전쟁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서였을까요. 하지만 이러한 '현대적인' 모습은 자꾸만 제가 작품에 집중하지 못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21세기말(2090년)에 윈도우 XP와 21세기초 개념의 전자제품(휴대폰,PC 등)과 소품들이 돌아다니는 것 말이죠.

세계 2강을 각각 등에 업은 채 휴전 상태인 분단 국가의 대립과 전쟁이라는 세계관은 20세기 후반의 세계 각지의 화약고를, 그리고 작품에 등장하는 현대적인 무기와 방공체계는 그 중에서도 현대까지 그것이 이어져온 한반도를 연상하게 됩니다. 그러한 것 때문에 어쩌면 일본의 독자와 한국의 독자, 특히 전방 경험이 있는 예비역 독자가 이 작품을 접하고 받는 것에는 꽤 차이가 있지 않을까합니다. 아무리 감수성을 발휘해도 전쟁과 떨어져 살고 있는 입장에서는 이 작품 역시 "화면 너머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에 불과할테니까요. 아니면 전쟁을 '아는' 사람에게는 이 작품도 결국 화면 바깥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이야기로 읽힐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야기는 전체적으로 저널리스트 이누즈카 켄이치의 전쟁 취재라는 흐름을 가지고 있지만 각각의 에피소드(1권에서는 2개의 에피소드)가 독립적인 옴니버스 구성입니다. '별로 재미는 없는데 손을 못 놓겠어' 같은 사태는 벌어지지 않겠군요. ^^;;; 잔혹한 표현(그림적인 것뿐 아니라 내용적으로)에 거부감이 없고 프론트 미션이나 전쟁 소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볼만한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격이 7000원이라는게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요새 이 판형(A5)으로 나오는 만화책 중에서는 비싼 편이 아니네요.

전쟁물을 그렇게까지 선호하지 않는 제 취향 때문인지, 옴니버스의 구성 때문인지 모르지만 이런저런 데에 선정이 되었다는 이 만화는 저에게는 별로 후속권을 보고 싶은 충분히 끌리는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프론트 미션의 팬인 것도 아니니 제 감상은 여기에서 멈추게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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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쟁, 그 참혹함에 관하여. 『프론트 미션 도그 라이프 앤드 도그 스타일』

    2010/12/16 10:51 Tracked from 뗏목지기™의 인생사분지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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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에 이어서 여름꽃

讀/삶 2010/11/08 22:18 Posted by 한님

달력사진 공모전용 마지막 글입니다. 가을에는 딱히 사진이 없네요. 지난주 연구실 산행에서도 거의 사람만 찍었고요.

이거 준게 누구였더라... 아무튼 야생동물에게 함부로 먹을 것을 주지 마세요. 라는 경고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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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교내에서 찍은 사진

讀/삶 2010/11/08 22:08 Posted by 한님

달력사진 공모전이 계절별로 응모하게 되어있길래 더 올려봅니다. 물론 여전히 핸드폰 사진입니다.

아래는 너무 강렬한 단색이라 자동으로 색상 보정이 들어간 것인지...

아직 봄이 아닐지도요. 조금 더 자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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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연구실 MT에서 찍은 사진

讀/삶 2010/11/08 21:55 Posted by 한님

올해도 티스토리에서 달력 사진 공모전을 하는군요. 여전히 핸드폰 사진이지만 응모해봅니다.

마지막 사진은 초상권 침해가 아닐지 살짝 걱정해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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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트 니트 AP(ACHIEVEMENT POINT)를 조금이라도 많이 모으기 위한 대회를 매일 개최합니다. 참가인원에 제한이 있는지 몰라서 일단은 패스워드 없이 진행하도록 할게요. 짧은 주기로 새로 개최하기 때문에 대회ID는 여기에 공지하지 않겠습니다. 프랜드ID 24400010652437로 들어와서 대회탭으로 가시면 됩니다. 그날의 대회ID는 제 트위터 @hannim_을 통해 공지합니다.

Q. 추천곡 대회는 이미 매일 많이씩 열리고 있는데요?

A. 제가 하려는 것은 AP 작업을 위해서 추천곡 세 개에 약간 더 머리를 굴려서 선곡을 더한 대회입니다.

Q. AP 작업이라는게 무슨 얘기인가요?

A. AP를 조금이라도 많이 모으기 위해서 그날의 추천곡과 최대 상성곡으로 구성된 대회를 개최하려고 합니다. 대회 지정곡을 플레이하면 1.5배 AP 보너스를 받는 추천곡을 하면서 대회 관련 AP, 상성 보너스 AP를 받을 수 있습니다.

Q. 최대 상성곡이 뭔가요?

A. 최대 상성곡은 추천곡과 속성 겹침이 가장 많은 곡입니다. 이전 글을 보시면 두 곡 이상을 플레이할 때 곡이 가진 속성이 겹치면 칭호와 AP를 받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유비트 위키 칭호 항목을 참조해주시고요. 그래서 속성 겹칩이 많다면 상성이 좋다고 할 수 있겠죠.

Q. 대회에는 어떻게 참가하나요?

A. 니트 멤버즈 사이트에서 참가할 수 있습니다. 대회ID로 검색하거나 프랜드ID로 검색해서 그 사람이 개최,참가한 대회를 따라갈 수도 있죠. 이때에는 코나미 아이디가 필요하고 거기에 이어뮤 카드가 물려있어야합니다.

Q. 대회 지정곡 아무거나 하면 되나요?

A. 한 판에 같은 곡을 세 번 플레이하면 '연습중(AP 30)'만 받을 수 있습니다. '올라운더(AP 50)'까지 받으려면 상성곡(BSC)-추천곡(ADV)-추천곡(EXT)를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한 판 더 한다면 순회(보면 칭호, 코나오리 칭호) 조건이 달성되지 않은 경우 추천곡(BSC)-상성곡(ADV)-추천곡(EXT)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Q. 추천곡만 2판 다 하는게 낫지 않나요?

A. 상성과 곡 레벨에 따라 그런 경우도 발생합니다만, 상당한 경우 이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전곡 순회(보면 칭호, 코나오리 칭호) 중이라면 그에 따른 보너스도 노릴 수 있습니다.

Q. 그렇게까지 기를 쓰고 AP를 모아야 하나요?

A. WOOL을 빨리 모으기 위해서입니다. 보다 빨리 해금을 하면 즐길 수 있는 곡이 늘어나죠.

Q. 앞으로 계속 매일 개최하는건가요?

A. 일단 제가 I'm so Happy를 해금할 때까지 합니다. 그 이후에도 계속 할 지는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은 대체로 쉽니다.

Q. 대회가 개최 안되어있어요.

A. 제가 정보를 늦게 얻어서 그렇습니다. 그날의 추천곡은 유비트 위키 추천곡 항목이나 트위터를 통해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가 늦으면 그만큼 개최가 늦어지죠. 그날의 추천곡을 제 트위터 @hannim_에 멘션으로 보내주시면 보다 빨리 개최할 수 있습니다.

Q. 개최 확인하러 들락거리 귀찮아요.

A. 대회 개최는 제 트위터 @hannim_로 #jubeat 해시태그를 붙여 알립니다.

덧붙임. 유비트 블로그 파츠를 붙일 수 있는 사이즈의 스킨으로 변경하면서 우측 사이드바 하단에 그것을 붙였습니다. 이제 대회 개최 확인과 참가는 그것으로 쉽게 가능합니다.

또 덧붙임(2010년 11월 6일). 유비트 니트 아시아 대회 때문에 계정을 옮겨둬서 대회를 개최 못하고 있습니다. 예선 끝나고 계정 되돌리면 다시 하려고 했는데 이제 1 울이면 저는 아주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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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트 니트 곡간 상성에 대해

讀/게임 2010/10/20 00:07 Posted by 한님

지난번에 얘기한 자투리 AP 중 약간 머리 쓰는 부분을 엑셀로 짜봤습니다. 영어공부중/일어공부중이 정확한지 몰라서 배포할순 없겠군요. 그런데 I'm so Happy 해금하고 나면 이런거 필요없잖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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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만에 블로그에 올리는 글은 제 글이라기도 뭐한, 유비트 니트 위키 칭호(knit) 페이지에서 제가 쓸만한 놈들을 발췌 정리한 단순한 표입니다. 트위터에서 가끔 트윗하듯이 게임 쪽은 요새 유비트만 하고 있네요. 문명5 몰라, 스타2 몰라, 대격변 몰라 상태입니다. 칭호 해석은 귀찮아서 붙이다 말았습니다.

    (늘 할 수 있는 것)
  • 모든 튠 같은 곡 (연습중) 30
  • 모든 튠 랜덤 (랜더미스트) 30
  • 모든 튠 다른 칭호 (기예 달인) 30
  • 모든 튠 다른 마커 (한눈 팔기) 30
  • 모든 튠 다른 배경 (나, 싫증난 듯) 30
  • 모든 튠 콘세르쥬 추천곡 () 50
  • (복수 불가) 이 달 들어 플레이 () 2500
  • (복수 불가) 평일 낮(10시~18시) 매칭 () 100
  • (로컬) 획득 못한 곡 플레이 (널 좋아하는지도 몰라) 50
  • (로컬) 처음 온 플레이어를 서포트 (유비트 공인 홍보대사) 200
  • 다른 지역(대한민국은 모두 같은 지역)에서 플레이 (원정중) 60
    (약간 머리 쓰면 할 수 있는 것)
  • 한 판에 유비트,리플즈,니트 곡 선택 (유비트 박사) 30
  • 한 판에 베이직,어드밴스드,익스트림 곡 클리어 (올라운더) 50
  • 모든 튠 BPM 120 이하 (느긋한 나) 50 (2곡 이상)
  • 모든 튠 BPM 180 이상 (성급한 나) 50 (2곡 이상)
  • 모든 튠 같은 아티스트 (한가지 생각) 30 (2곡 이상)
  • 모든 튠 같은 행() 30 (2곡 이상)
  • 모든 튠 여성/남성 보컬 () 50 (2곡 이상)
  • 모든 튠 같은 계열 색 자켓 () 50 (2곡 이상)
  • 모든 튠 자켓에 여성/남성/동물 삽입 () 50 (2곡 이상)
  • 모든 튠 영문/일문 표기 () 50 (2곡 이상)
  • 모든 튠 インスト(경음악?) 곡 () 50 (2곡 이상)
  • 모든 튠 곡명에 사랑,LOVE (사랑만이 전부다) 50 (2곡 이상)
  • 모든 튠 곡명에 같은 단어 반복 (점착중) 50 (2곡 이상)
  • 모든 튠 곡명에 기호 (☆↑~&…()./!) 50 (2곡 이상)
  • 모든 튠 곡명에 하늘 관련 단어 (좋은 날씨네요) 50 (2곡 이상)
  • 모든 튠 곡명이 김 (빨리 말하기 달인) 50 (2곡 이상)
    (약간 운이 따르면 할 수 있는 것)
  • 모든 튠 풀콤 (섬뜩한 플레이) 150
  • 모든 튠 최고점 갱신 (성장중) 50 (+ SS, SSS에 보너스)
  • 콘세르쥬 추천곡 풀콤 () 50
  • 랜덤 곡 풀콤 (자유자재) 75
  • 2튠 연속 랜덤 곡이 일치 (신의 변덕) 100
  • 모든 튠 매칭 (매치메이커) 50
  • 매칭 맴버와 네임 일치 (그림자 분신) 200
  • 매칭 맴버 여럿이 색상계 칭호* () 50-75-100
    (유료에서 할 수 있는 것)
  • (복수 불가) 프랜드 20명 등록 (우리는 인기인) 1000
  • (복수 불가) 평일 낮(10시~18시) 프랜드와 매칭 () 150
  • (복수 불가) 대회 참가 (대회 참가중) 100
  • (복수 불가) 마이리스트 사용 () 100
  • (복수 불가) 마이리스트에 같은 곡의 전 레벨 포함 () 40
  • (복수 불가) 마이리스트에 같은 아티스트의 곡 2곡 이상 () 40
  • 프랜드와 동시 풀콤 (진정한 친구) 150
  • 라이벌과 동시 풀콤 (진정한 호적수) 250
  • 프랜드와 매칭 (외로움쟁이) 50
  • 랜덤 선곡으로 프랜드와 매칭 (영원한 친구) 500
  • 모든 튠 대회 지정곡 클리어 (풀스로틀!!) 50
  • 모든 튠 대회 최고점 갱신 (바뀌는 높은 곳으로) 50
  • 단판 승부 대회에서 풀콤 (손장난의 승부사) 100
  • 태그 성립 () 200-400-...
  • 태그에서 모두 다른 레벨 (마이페이스) 50
  • 태그에서 동시 풀콤 (마음을 하나로) 150

제가 엑설에서 멀기 때문에 엑설 관련 칭호는 뺐습니다만 대개 풀콤 관련 칭호는 엑셀로 치환됩니다. 곡 수 달성 관련은 뺐습니다. 다양한 곡을 해보는 것이 일단 AP 모으기 제일 쉬운 방법이라고 하죠.

* 青い感銘, 赤丸急上昇, カレー好き, エバーグリーン, 桃色ほっぺ, パンダパラダイス, カラフルパレット, スカイダイバー

덧붙임. 대회도 자투리 AP를 모으는 좋은 방법입니다. 당일치기 대회를 매일 참가/개최하면 최소한 850(싱글70*5+태그100*5) 이상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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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16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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