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5th Stage 한님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dd to Google




 
 

2010년 1월 신작 중 보고 있는 것

미투데이로 한마디트위터로 한마디
讀/애니메이션 | 2010/01/20 00:09 | Posted by 한님

그리고 네번째 시즌으로 접어든 [강철연]과 지난 시즌에서 넘어온 [레일건]이 있군요. [하늘의 소리 (ソ・ラ・ノ・ヲ・ト)]와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 (ダンス イン ザ ヴァンパイアバンド)]도 관심이 가지만 모두 다 손을 대면 감당하기 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그만화 플러스는 짝수 화가 모두 이전 것의 울궈먹기라는 점이 특이사항이군요. 그래서 플러스인가....

[하늘의 소리] 오프닝.. 왠 클림트 오마쥬? [엘펜리트]냐;;; 11:52 PM Jan 13th
개그만화+ 2화가 울궈먹기라고해서 확인해봤는데 짝수화는 다 울궈먹기군요;; http://tinyurl.com/ylpmhp7 11:53 AM Jan 16th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hannim.net/trackback/13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투데이로 한마디트위터로 한마디
讀/삶 | 2010/01/02 14:34 | Posted by 한님

지난해에서 올해에 걸쳐서 새해 인사로 올리려고 이것저것 주절주절 써두긴 했습니다만, 쓸데없는 말만 많은 것 같아서 올리지 않겠습니다. 블로그 결산도 생략, [2009년, 나의 블로그톱10] 같은 것도 쓰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그냥 편하게 가도록 할게요.

그저 모두에게 행복한 일, 즐거운 일만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물론 저에게도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2010/01/02
아이폰 개통했습니다  (0) 2009/12/03
지난 여름 연구실 MT에서 찍은 사진  (2) 2009/11/02
생일입니다  (10) 2009/09/16

TRACKBACK ADDRESS : http://hannim.net/trackback/13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크몬드 2010/01/02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Noname 2010/01/05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소 늦어졌지만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만 연애]가 정발되었다구요?

미투데이로 한마디트위터로 한마디
讀/만화 | 2009/12/11 20:55 | Posted by 한님

나츠에님 블로그에 [미만 연애(未満れんあい, 高嶋 ひろみ 作)]가 정발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편집장이 '순정 만화'의 뜻을 심하게 잘못 알고 있는 것 아닌가 싶은 [코믹 하이!(コミックハイ!)]입니다만, [히토히라]를 비롯한 이런 만화가 있어서 그 의미를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좋은 로리콘 만화라는 얘기죠. 정발 소식에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냅다(래봤자 나츠에님의 글로부터 30시간만에) 올릴 정도로 마음에 드는 만화입니다. 오픈캐스트 이벤트로 할인 쿠폰(1000원)도 받아뒀겠다, 당장 교보문고로 고~~ 룰루랄라룰루랄라

.
.
.
.
.
.
그런건가

엔화는 언제나 내리려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 만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만 연애]가 정발되었다구요?  (2) 2009/12/11
베네치아 - 건슬링거걸 11권  (0) 2009/09/26
환율... 환율...  (0) 2009/07/14
만화책 사기 묘하게 힘드네요  (0) 2009/06/27

TRACKBACK ADDRESS : http://hannim.net/trackback/13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Noname 2009/12/12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눈물이......... ㅠㅠ

아이폰 개통했습니다

미투데이로 한마디트위터로 한마디
讀/삶 | 2009/12/03 23:21 | Posted by 한님
사실 구매 자체는 2차 예약 때 했습니다. 하지만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아이폰이 배송이나 개통에서 많은 트러블이 있었죠. 저도 그 영향으로 지난 월말에 물건을 받아놓고 지금까지 개통을 못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저녁에 개통하여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이죠. 뭐 혹시 제 트위터를 보고 계신 분이 계시면 그 중간의 과정을 대강 아실겁니다.
어쨌든 개통되었습니다. 이 글도 아이폰의 티스토리 앱스를 이용해 작성하고 있고요. 뭐 하지만 실제 블로그에는 별 영향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영향이 있다면 트위터 쪽이겠져. 그래도 그래도 아무튼 저도 아이폰 사용자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2010/01/02
아이폰 개통했습니다  (0) 2009/12/03
지난 여름 연구실 MT에서 찍은 사진  (2) 2009/11/02
생일입니다  (10) 2009/09/16

TRACKBACK ADDRESS : http://hannim.net/trackback/13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여름 연구실 MT에서 찍은 사진

미투데이로 한마디트위터로 한마디
讀/삶 | 2009/11/02 22:00 | Posted by 한님

티스토리에서 2010년 탁상달력 사진 공모전을 하는군요. 핸드폰 사진으로도 뽑힐런지 모르겠지만 한 번 응모해보렵니다.

지난 8월에 연구실 MT로 지리산에 갔을 때 찍은 것들입니다. 제일 위의 녀석은 그 직후에 트위터 프로필 사진으로도 잠시 썼죠.

이건 덤(?)으로 돌아오는 길에 남원에서 찍은 사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폰 개통했습니다  (0) 2009/12/03
지난 여름 연구실 MT에서 찍은 사진  (2) 2009/11/02
생일입니다  (10) 2009/09/16
나에게 선물을 하자  (0) 2009/09/03

TRACKBACK ADDRESS : http://hannim.net/trackback/12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ultBraiN 2009/11/03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력 용 같구나.;

책을 과하게 소비하다

미투데이로 한마디트위터로 한마디
讀/책 | 2009/10/20 14:49 | Posted by 한님

책 카테고리보다는 만화나 삶, 선밖 카테고리에 넣어야할 것 같지만.

최근 얼마동안 책을 갑자기 많이 샀습니다. 교보문고 회원 등급도 이번달부터 일반 회원에서 프라임 회원으로 상향되었고요. 작년 이맘때, 정확히 말해 2008년 9월 2일 대량 구매 이후 2009년 2월 28일 [신] 구매 이전까지의 반년 기간 동안 단 두 권의 책을 샀던 것을 생각하면 방탕하다고 불러도 될 정도입니다.

책장도 슬슬 위험 수준, 새로 사지 않으면 안될 상황인 것 같습니다. 소비가 소비를 부른다고 해도 좋을 것 같네요. 읽기만 하고 감상이라던가 파생되는 글을 안 쓰고 있다는 점도 스스로에게 안타깝고요.

어쨌든 그래도 책을 읽읍시다. (응? 결론이 이상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책을 과하게 소비하다  (0) 2009/10/20
나는 그녀에게 반하지 않았다  (0) 2009/05/06

TRACKBACK ADDRESS : http://hannim.net/trackback/12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첫번째 스윙화

미투데이로 한마디트위터로 한마디
讀/춤 | 2009/10/17 13:22 | Posted by 한님

지난 일요일에 받았는데 이제야 쓰는군요. 사실 예전에 적었던 것은 사이즈가 안 맞아서 교환하려고 했는데 사이즈가 없어서 그냥 환불했었습니다. 그래서 스윙댄스를 시작한 후로 만 1년 동안 제 스윙화가 없었죠.

그러다가 제가 다니는 곳에서 가죽을 붙여준다는 공지가 떠서 신을 맡겼습니다. 다른 곳에서 붙여주는 곳이 있긴 하지만 가는 곳이 전혀 없거든요. 다른 관련 매장도 잘 못찾겠구요. 암튼 지난 일요일에 강습 들으러 가서 받았어요. 늦게 맡기고 늦게 찾아가고... ^^;;;

이미 첫 개시를 해버려서 바닥이 지저분하네요. 생각보다 많이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플로어가 좀더 미끄럽다(고 들)는 것도 있어서, 빌려신는 놈들은 좍좍 미끄러져주던데 말이죠. 아직 길이 덜 들어서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암튼 열심히 써봐야겠습니다.

...그래봤자 여전히 일요일에 밖에 안나가지만.

그리고 이 사진 보면 그쪽 사람들이 내가 누군지 알텐데... 뭐 상관없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첫번째 스윙화  (2) 2009/10/17

TRACKBACK ADDRESS : http://hannim.net/trackback/11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ontreal florist 2009/11/12 0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말 즐거운 취미져

아직 글을 쓰기엔 좀 이른 것 같지만.

이번은 간단하네요. 지난 시즌에서 [강철연]과 [괭갈]이 넘어와서 총 네 편입니다. [하늘의 유실물 (そらのおとしもの)]은 역시 안 보기로 했습니다. 확실히 작화라던가 구성이라던가 기대할만한 놈이긴 하지만 역시 내용이 내용이니까요. [속삭임(ささめきこと)]은 별로 땡기진 않지만 일단 생각 중.

글 쓰면서 참.. 이중적 의미로 쓰인 제목은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이네요. 결국 그냥 [냥코이!]라고 적어버린 놈은 [냥사랑!]이라는 의미로 볼 수도 있지만(주인공을 제외한 거의 모든 등장인물이 '고양이LOVE'인 고양이 천국 작품) 제목의 느낌표와 주인공 준페이의 상황을 고려해서 [고양이 덤벼!]라는 식으로 아예 반대로 볼 수도 있습니다. 결국 저도 그냥 일본어 그대로 써버렸네요. [하늘의 유실물]의 제목은 여주인공 이카로스를 가리키는 것이긴 한데 그냥 [유실물/분실물]일 수도 있지만 글자 그대로의 의미로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라고 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것도 역시 일본어로 썼을 때는 두 가지 의미가 다 포함되지만 우리말로 옮길 때는 다른 말이죠. 결국 표현은 '대세'에 따르기로 했습니다만 좀 아쉽습니다.

번역이란 건 그래서 언제나 어렵죠. 그런 의미에서 지난 시즌에 [化物語(化物+物語)]를 [괴이야기(괴이+이야기)]로 옮긴 분은 누군지 몰라도 센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번역본에 저런 제목을 달았다가는 니시오 이신의 이후 시리즈 제목 달기가 더 어려워질지도 모르겠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ADDRESS : http://hannim.net/trackback/11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크몬드 2009/10/10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케모노가타리(괴이야기) 다음 화가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덧. 정말 네이밍 센스가 좋네요.

  2. 수시아 2009/10/10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전자포는 본편인 금서목록을 안봤는데도 상당히 볼만하더군요.
    성우쪽에 관심 있으시다면 캠퍼도 추천합니다.

  3. Karl 2009/10/11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케모노가타리는 어째 그렇게 맞아떨어지는 단어가 있었는데.....

    .....정발된다면, 키즈모노가타리나 니세모노가타리는 어떻게 되련지 걱정입니다.

사키신 강림 - 영상개화 3회

미투데이로 한마디트위터로 한마디
讀/게임 | 2009/10/06 20:55 | Posted by 한님

파이론에서 영상개화를 한 것(스샷은 없어요 ㅠㅠ)을 포함해 30게임이 채 안되는 동풍전에서 세 번 꽃이 피었군요. 통계적으로는 대충 2.5%(본장 넘어간거 따지면 2.0% 정도?) 정도이지만 제가 난 국만 따지면 오히려 5% 이상이 되는 것 아닐까 싶네요. 120이라는 모수는 사실 큰게 아니니까 잠깐의 운이라고 할 수도 있을테지만 어느 마작 사이트에서 역 중 영상개화가 차지하는 비율이 0.25%라는 얘기를 들어보면 그래도 신기한게 사실입니다.

게다가 그것들이 아무런 역도 없이 영상개화로만 난 것이라는 것은... 사실 제 초보티 팍팍이라는 것이겠죠. 늘 또이또이를 노리고 있는 증거이니. ^^;; 그래도 왠지 '사키신 강림'이라는 느낌도 오지 않나요.

쪽팔리는거 알지만 기왕 생긴 기능이니 동영상도 첨부해봅니다. 동영상 끝쯤으로 가서 보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 게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키신 강림 - 영상개화 3회  (2) 2009/10/06
파이론을 해보고 있습니다  (0) 2009/10/03
러브플러스를 안 하는 이유  (0) 2009/09/25
그 영상패는 잡을 필요 없다 - 창깡  (0) 2009/09/15

TRACKBACK ADDRESS : http://hannim.net/trackback/11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세이로린 2009/10/07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근데 작룡문은 패를 보면서 하는건가요? 동영상 보니깐 패가 다 보이네요;;

    • 한님 2009/10/07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뇨 ^^;
      동영상은 패보모드라는 리플레이기능을 이용해서 찍은 겁니다.
      리플레이에서는 패를 보게하는 옵션이 있거든요.

파이론을 해보고 있습니다

미투데이로 한마디트위터로 한마디
讀/게임 | 2009/10/03 16:36 | Posted by 한님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고향집에 내려와있습니다. 하지만 차례 지내는 외엔 별로 할 일은 없어서 빈둥빈둥이네요. 작룡문이라도 할까했는데 원인불명으로 접속이 안되는군요. 그래서 대신 서울에서는 nProtect 문제로 못하고 있던 파이론을 한 번 설치해봤습니다.

일단은 사양이 좀 아슬아슬해서 소리가 먼저 나고 패가 움직이거나 하는거 외에는 할만하네요. 그리고 언어 문제가, NTELA로 동작하면 오히려 클라이언트가 안 움직이고 그냥 돌리면 채팅이 제대로 안되는 것도 있긴 합니다. 메뉴얼 읽기가 귀찮아서 스킬 카드를 쓰지 않는 게임(이하 노템전)만 해보고 있어서 호기심에 샀던 카드 팩이라던지가 마냥 쌓이는 게 좀 곤란할지도... 게임 자체는 작룡문이 훨씬 잘 만든 것 같습니다. 파이론은 역시 TCG 요소가 메인인걸까요.

그런 특성 때문인지 패가 참 잘 나온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겨우 12전을 했을 뿐인데 영상개화 1회, 하이테이 론 1회 했고 1위한게 총 6회(50%)군요. 아니면 이것도 초심자의 운일까요.

한 번 1위 했을때 보너스가 사쿠야 2장, 엘레니 2장이 나와서 캐릭터 카드들이 저 모냥입니다. 뭐 좋은건 유료(모네)로 뽑는 카드들이고 P포인트로 살 수 있는 카드는 저 정도인 것 같더군요.

    ~キャラクタカード(Pポイント版)~
  • ポプラ(イラストレーター:尾谷おさむ)
  • 高比良さくや(イラストレーター:東都せいろ)
  • せりか(イラストレーター:小川静香)
  • 三日月智香(イラストレーター:ぼの)
  • 土御門桔梗(イラストレーター:志緒野博)
  • 虎華(イラストレーター:土山にう)
  • エレニィ(イラストレーター:岡崎あきら)
  • 凛麗(イラストレーター:霧乃麻未)
  • アンジェリーク・ドゥ・ラ・パトリエール(イラストレーター:かごのとり)
    ~ボイスカード(Pポイント版)~
  • ポプラ(CV:高橋まゆこ)
  • 高比良さくや(CV:大前茜)
  • せりか(CV:河原木志穂)
  • 三日月智香(CV:高橋亜里紗)
  • 土御門桔梗(CV:石松千恵美)
  • 虎華(CV:小清水亜美)
  • エレニィ(CV:嶋村侑)
  • 凛麗(CV:尾崎麗奈)
  • アンジェリーク・ドゥ・ラ・パトリエール(CV:小幡記子)
  • うみにん(※うみにんはしゃべりません)
  • うみにんブラック(※うみにんブラックはしゃべりません)
  • ももにん(※ももにんはしゃべりません)
  • たににん(※たににんはしゃべりません)
  • ゆきにん(※ゆきにんはしゃべりません)

음... 그래도 많이 남아있군요. 캐릭터랑 보이스가 완벽하게 엇갈려있다는 것도 인상적;;; 최대 카드 소지량이 60장으로 한정되어있으니 카드 뽑는건 좀 신중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올라가면 못할테니 그냥 편하게 생각해도 될지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 게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키신 강림 - 영상개화 3회  (2) 2009/10/06
파이론을 해보고 있습니다  (0) 2009/10/03
러브플러스를 안 하는 이유  (0) 2009/09/25
그 영상패는 잡을 필요 없다 - 창깡  (0) 2009/09/15

TRACKBACK ADDRESS : http://hannim.net/trackback/10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