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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고객센터 공식 어플이 나왔습니다. 그것을 설치하세요.

혹시나 해서 글머리에서 밝히지만, 의심스러운 어플이라거나 데이터 도용 문제 제기 같은게 아닙니다. 굳이 불필요한 어플을 일부러 찾아가며 깔 필요 없다는 이야기이죠. 홈 화면에 즐겨찾기를 추가하면 간단하게 끝나고 이후 사용은 어플을 설치할 때와 같거나 더 간편합니다. 사이트 공사 등의 문제가 있을 때 알기도 쉽고요. 사용 방법을 스크린샷으로 보겠습니다.






음.. 사진을 붙이고 나니 각 단계를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커서 그림 위치를 각각 터치해주고 사용량 페이지에 들어갈 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주고 홈 화면에 추가할 때 이름을 적당하게 지정해주면 됩니다. 스샷이랑 앞 문장으로 잘 이해가 안되시는 분은 덧글이나 트윗으로 물어봐주세요. ^^


덧붙임. SHOW 고객센터 공식 어플이 나왔습니다. 이제 저 비공식 어플로 왈가왈부할 필요 없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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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4 2010/02/10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그럼 제목을 수정할 생각은 안하고 낚시로 일단 낚고 보자인가요? 좀 허탈하군요.

    • 한님 2010/02/10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가 낚시라는 말씀인지 얘기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앱스토어에서는 저 사용량 조회 어플처럼 기존에 존재하는 서비스를 파싱해 단지 색깔 등만 바꿔서 띄우는 어플이 많고 그걸 지적하는 이야기는 늘상 나옵니다. API를 이용하는 서드파티 어플이랑은 전혀 다른 이야기죠. 예전의 시내 버스 어플 때처럼 논란이 있을만한 소지도 없습니다. 이 글은 오히려 '낚이지 않는 방법'을 쓴 글인 셈입니다.
      설마 어플 제작사를 직접 비난하는 방식으로 글을 풀지 않았다는 이유로 낚시라고 말씀하신 것은 아니시겠죠. 제목으로 던진 문제 제기에 이어지는 본문은, 독자에게 '왜 그런가'보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를 제시해야한다고 보고 '왜 그런가'를 건너뛰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어차피 IP도 남는데 굳이 1234라고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전에 덧글 남겨주셨던 것처럼 평소에 쓰시는 닉네임으로 쓰셔도 돼요.

  2. 2010/02/26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2010/06/28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김서영 2010/06/29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장 잘 받았습니다! 감사해요!! 아직 처음이라 암것도 호호호; 그래도
    점점 늘어가겠죠.. 다시한번 감사드려욧!!

단도직입으로 아래 그림을 봐주세요.

아시겠나요?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다보니 동호회 닉네임 때문에 별명(Nickname) 필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장해두고 있으면 저렇게 필드가 꼬이는 현상이 발생을 하네요. 성과 이름이 합쳐져서 쉼표와 함께 이름 필드에 들어가고, 별명이 성 필드에 들어가는 문제입니다. 발음(Yomi, 読み) 필드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발생하고요. 필드 종류 자체는 아이폰과 구글 주소록 양쪽에서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잘 될 줄 알았는데 이꼴입니다. 모두에서 발생하는 것은 아니고 일부에서 발생하는 것 같으며, 경칭(Prefix)이나 호칭(Suffix) 필드에서는 아직 발생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싱크의 문제이다 보니 이것이 아이폰의 문제인지 구글의 문제인지조차 아직 모르겠습니다.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 혹은 이 문제를 알고 계신 분, 해결방법을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덧붙임. 살펴보니 아무래도 구글 주소록에 싱크 되어있는 다른 프로그램인 썬더버드 확장 기능이 일으킨 문제인 것 같군요;; 일단 그쪽 싱크를 read-only로 바꾸고 살펴보겠습니다.

또 덧붙임. 아참 그리고 구글 주소록 정리하면서 예전 주소록을 완전히 비웠습니다. 구글 웨이브나 gtalk 등에 저 추가되어있는 분은 참고해주세요. ㅠㅠ

덧붙임(2010.01.06). 주요 원인은 썬더버드 확장 기능 호환 문제가 맞았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기존의 연락처에 추가' 등 연락처 관련 메뉴를 사용할 때 드물게 비슷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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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란소년 2010/01/02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 시스템이 다른 사이의 동기화에서 쉽사리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죠. 저는 아웃룩으로 동기화 하고 있지만 이쪽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엔 아이폰 쪽이 원흉이더군요;;

  2. 한날 2010/01/03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전 블랙베리와 구글 싱크로 동기화 하고 있는데요. 성, 이름이 뒤바뀌어서 블랙베리로 들어갑니다. 구글링 해보니 현재는 딱히 방법이 없길래 그냥 뒤바뀐 채 쓰고 있습니다. ^^; 어차피 구글 연락처엔 글에 쓰신대로 “성, 이름” 이렇게 들어가있으니 구글 싱크와 블랙베리 중 어느 한 쪽이 문제를 처리해주면 잘 되겠거니 하면서요. 하핫.

    • 한님 2010/01/04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또 난감한 문제군요. 어떤 서비스든 시장에서의 입지를 위해 호환성 문제를 신경 쓰는 것 같으니 어느쪽에서든 문제를 처리해주겠죠.

트윗버드에서 지오태깅을 하자

미투데이로 한마디트위터로 한마디
想/선위에서 | 2009/12/19 13:41 | Posted by 한님

이번 업데이트로 트윗버드가 많이 바뀌었길래 이것저것 만져보다보니 지오태깅 지원이 있더군요. 원래도 지원하고 있었는지, 아니면 이번 버전에서 업데이트된 기능인지 잘 모르겠지만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는 것이니 제가 쓰지 않은 기능은 없는 기능입니다. (응?)

지오태그는 기본적으로 트위터에서 설정을 해두지 않으면 쓸 수가 없습니다. 지오태깅을 하고 싶은 분은 enable로 해두세요. 물론 사생활 보호 등의 문제로 사용을 원치않는 분도 많을 수 있기 때문에 기본값은 '체크안됨'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다음은 Account 메뉴에서 뜨는 Setting 아이콘으로 들어가서 지오태깅을 켜주면 끝입니다. 붉은 박스를 따라가주세요. 이후에 트윗버드를 이용해서 트윗한 것은 모두 지오태그가 붙어서 올라갑니다. 물론 이후에도 트위터 메뉴에서 모든 지오태그를 삭제할 수도 있으니까 필요에 따라 적절히 이용하면 됩니다.

트윗버드의 이번 버전에서는 지오태그가 붙은 트윗을 맵에 표시해주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트윗은 실외인데도 위치가 약간 다르네요. GPS의 문제인지 지오태깅의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뭐 어쨌든 필요한 분은 적당히 써보세요. ^^;;;

덧붙임. 지오태그가 이번 버전에서 추가된 것이 맞나보네요. 'What's new' 항목에 해당 부분이 올라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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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C님큐브님 덕분에 구글 웨이브에 가입한지도 어언(?) 17일, 저에게도 구글 웨이브 초대장이 생겼습니다. 생겼으니 뿌려야겠죠. 뿌리겠습니다. 단, 블로그를 통해서는 아닙니다. 이 글이나 방명록, 이메일로는 초대장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메신저나 챗, 트위터 DM으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카카오 연락처 기능을 이용해서 아예 웨이브 초대장 정보 페이지를 만들까하는 생각도 일순 했습니다만, 괜히 복잡하고 개인 정보(이메일) 노출 문제도 있고해서 이렇게 하겠습니다.

덧붙임. 저와 메신저, 챗, 트위터로 기존의 교류가 있는 분이라는 의미로 적은 것이었는데 표현이 부족했던 것 같군요.

또 덧붙임. 깜빡했는데, 제 웨이브 계정도 hannim@웨이브 입니다. 언제나 추가 환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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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traea 2009/11/23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받고싶지만..
    방법이 없네요-_-;;
    메신저,챗을 안 하고..트위터 역시 안 하니;;;

본가에서 T2B 백업들 삭제했습니다

미투데이로 한마디트위터로 한마디
想/선위에서 | 2009/11/19 12:02 | Posted by 한님

글이 잘 올라오지도 않는 블로그에 글 몇 개 포함되지도 않은 트위터 백업이 자주 올라오니까 블로그가 좀 산만해진 느낌이 들어서 삭제했습니다. 근래에는 블로그에 트위터 위젯을 달아서 중복 포스팅의 느낌도 나고요. capcold님처럼 좀더 넓은 주기로 트위터를 백업하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T2B가 그렇게까지 유연하게 지원하지는 않네요.

이곳에서만 삭제한 것으로 분가인 이글루스네이버에는 계속 올라갈 겁니다. 좀더 성실하게 블로그 미러링을 하면 좋겠는데 그러지를 못하다보니 본가 글의 링크를 그런식으로 남기는게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의 조치입니다. 나중에 생각이 바뀌면 행동도 바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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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에 담긴 고정관념

미투데이로 한마디트위터로 한마디
想/선위에서 | 2009/09/10 21:39 | Posted by 한님

뭐 그런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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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n 2009/09/10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로 찾으심이..

구경하기(관찰하기) on internet

미투데이로 한마디트위터로 한마디
想/선위에서 | 2009/09/09 17:47 | Posted by 한님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 사건을 찾는다. "ㄱ 고래는 무슨 잘못을 했고, ㄴ 고래를 무슨 잘못을 했다"라는 글을 쓴다. 혹은 그런 글을 찾는다. 그리고 반응을 관찰한다.

글이 등장하는 위치 특성(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고래들의 잘잘못을 따지는 반응이 주류를 이룬다. 새우가 불쌍하다는 내용도 있을테지만 새우가 얼마나 불쌍한지 표현하려면 결국은 고래 얘기가 나오게 되는 것. "ㄱ 고래도 잘못 했지만, 이러저러한 점 때문에 ㄴ 고래의 잘못이 문제를 일으킨 더 주요한 이유이다"라던가 "ㄴ 고래는 이러저러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으니 ㄱ 고래에게 책임이 있다"는 얘기가 나올 때까지는 무난하다. 거기에서는 간혹 새우등을 다시 터지지 않을 예방책이 나오기도 한다.

"ㄱ 고래가 이러저러한 짓을 했는데 ㄴ 고래가 중요한가"라는 식의 반응이 등장하면 이때부터가 재미있다. 정확히 말하면 그 사람이 재미있는 것이지만.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그는 세상에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유리창 뒷면의 먼지를 없애려고 앞면에서 허우적대는 사람. 물론 가장 재미있는 사람은 본문을 한쪽 고래를 매도하는 글이나 한쪽 고래를 두둔하는 글로 읽는 사람이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말을 시작했으니 개그가 아니 될래야 아니 될 수 없다. 요약하자면 시비꾼이 등장해서 벌어지는 싸움이 여기에서는 하나의 구경거리라는 것. 그런데 애초에 처음 이야기한 글이 아닌 마지막 유형으로 글로 시작된 글은 별로 재미가 없다.

"비겁한 양비론자" 운운하는 사람도 꽤 괜찮은 구경거리이지만 글쓴이가 자신일 경우에는 좀 까다롭니다. 그들은 고래 싸움이나 새우등의 안위보다는 글쓴이 비난에 관심이 더 많기 때문이다. 그걸 피하려면 처음 글을 자신이 쓰기보다는 그런 글을 찾는 쪽이 속 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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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아니, 다이하드가 보고 계셔

미투데이로 한마디트위터로 한마디
想/선위에서 | 2009/07/18 14:24 | Posted by 한님

컬트의 소개로 무료 웹호스팅을 구하게 되어 놀던 도메인을 하나 살렸습니다. 바로 야동넷 diehd.net 이죠. 용도는 개인 메타, 이전부터 해보고 싶었거든요. 도구는 날개가 이름을 바꾼 블로그라운지로 선택했습니다. 사실은 껍데기도 아예 Lens처럼 하고 싶었는데 지원하는 스킨이 얼마 없네요. 날개 스킨을 옮겨올 수 있는지는 좀 봐야 알 것 같고요.

시작은 제 블로그와 최근에 글이 올라오고 있는 친구의 블로그를 먼저 걸었습니다. 앞으로 추가하는 기준은 완전히 자의적이 될텐데, 어쨌든 lens의 짝퉁이 될 수는 없으니 IT 계열 블로그가 중심이 되진 않을 것입니다. 대강 현재의 세 블로그가 가지는 교점 정도에서 자리가 잡히게될 것 같은데,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언제나처럼 가볍게 시작. 혹시 관심 있으신 분은 말씀해주세요. 메뉴는 있지만 회원은 받지 않습니다.

접속 주소 : http://diehd.net/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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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멤피스 2009/07/19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같은 곳에 계정을 하나 받았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네이버에서 무료로 배포했던 pe.kr 도메인으로 설정해서 신청했는데 도메인 설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T.T 혹시 도메인 처리는 어떻게 하셨는 지 여쭤봐도 될까요?

    • 한님 2009/07/19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이버에서 배포를 하였다하더라도 해당 도메인을 관리하는 회사는 따로 있을 것입니다. 거기로 들어가셔서 네임서버 설정의 메뉴에 메일로 받으신 네임서버와 그 IP를 입력하시면 DNS가 갱신되는 잠시 후에 접속이 되실 거에요.

  2. ridd 2009/08/03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블로그를 발견했습니다. 글이 어렵지 않으면서 깊이가 있네요. 마음에 드시면 한번 추가해보시는것도^^ http://cimio.net/

미투데이 탈퇴했습니다

미투데이로 한마디트위터로 한마디
想/선위에서 | 2009/07/10 17:00 | Posted by 한님

물론 http://me2day.net/hannim 이 아닙니다. 그건 옛날에 탈퇴했었죠. 실명으로 운영했던 것을 탈퇴했습니다. 그 외에도 실명으로 운영하는 블로그를 차차 정리할 생각입니다. 이전에 말한 적이 있는데, 연막이랄까, 한님과 오프라인 상의 저를 좀 분리해두는 차원에서 실명 블로그를 만들어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명이 드러나는 형태의 서비스라던가 실명을 병기한 기사 등 두 가지가 혼재된 곳이 많다보니 별 의미가 없는 것 같네요.

뭐, 그렇다고 이 글에다가 대놓고 제 실명이나 실명관계 닉네임을 언급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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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그니 2009/07/10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저는 알고 있다는거..(응?)

  2. CultBraiN 2009/07/10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난 실명은 최대한 쓰지 않는구만.;;

    • 한님 2009/07/10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필자의 실제적인 정보가 컨텐츠 평가에 영향을 끼치니까 편견이 없게 하려면 그편이 좋지. 반대인 경우도 있지만.

트위터 시작했습니다

미투데이로 한마디트위터로 한마디
想/선위에서 | 2009/06/05 17:52 | Posted by 한님

사실 시작한지 48시간 되었습니다만. 최근의 오픈캐스트까지 계정 만들어놓고 안 쓰는 서비스가 워낙 많으니 적을까말까 고민했는데 역시간 일단 적어둡니다. 이건 언제까지 쓰게 될까요. 아이팟 터치 사용자인 것도 아니고. 뭐, 어쨌든 쓰시는 분 알려주시면 팔로우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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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ultBraiN 2009/06/05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시간으로 정보를 받는게 좋은거 같은데...나와는 좀 맞지 않는거 같더라.

  2. 아크몬드 2009/06/13 0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작년에 시작했을 땐 그랬는데, 요즘은 재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