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취향 테스트

寫/따라하기 2010/01/12 20:46 Posted by 한님

하는 곳 (이드솔루션, 로그인 필요)

이녁님유피테르님 글을 보고 저도 한 번 해봤습니다. 결과는 뭐... 그런 듯하기도 하고 아닌 듯 하기도 하고? 다른 성향 결과 중에서는 제일 비슷한 것 같긴 하네요.

사막은 지구 표면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기후대로, 매년 빠른 속도로 넓어지고 있다. 동식물의 생존에 무자비한 환경이긴 하지만 놀랍게도 사막엔 수많은 생물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가혹한 사막의 자연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물과 에너지의 사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 극도로 실용적이고 보수적인 행동 패턴을 보인다.

실용주의, 현실주의, 냉정한 보수주의. 이는 당신의 책 취향에게 가장 적합한 곳입니다.

  • 목마른 낙타가 물을 찾듯이:
    낙타가 사막에서 물을 찾듯이, 책을 고를 때도 실용주의가 적용됨. 빙빙 돌려 말하거나, 심하게 은유적이거나, 감상적인 내용은 질색. 본론부터 간단히. 쿨하고, 직설적이고, 노골적인 내용을 선호함.

  • 들어는 봤나, 하드보일드:
    책이란 무릇 어떠한 감정에 흔들려서도 안되며, 객관적이고 중립적이고 이성적으로 쓰여져야 함. 사실주의 소설, 다큐멘터리 기법의 역사책, 인물 평전 같은 건조한 사실 기반 내용을 좋아하는 편.

  • 문화적 유목민:
    사실주의 역사 책만 선호하는 것이 아니라 의외로 다양한 책을 섭렵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특별히 일관된 선호 기준이 없음. (아예 좋다 싫다 취향이 없는 경우도 있음.) 뭔가 볼만한 책을 찾기 위해 '방황'을 많이 하는 독자층.

당신의 취향은 지구 대지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사막 기후처럼 전체 출판 시장의 상당수를 차지하며, 그 수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로맨스 소설이나 시 같은 픽션에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취향이기도 합니다.

다음의 당신 취향의 사람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은 작가들입니다.

빌 밸린저
그의 이름은 루, 두 번째 이름은 이제부터 이야기할 한 가지 경우를 제외하고는 중요하지 않다. ... 생전에 그는 마술사였다. 기적을 만드는 사람, 요술쟁이, 환상을 연출하는 사람 말이다. 그는 아주 솜씨 좋은 마술사였는데도, 일찍 죽은 탓에 위에서 언급한 다른 이들만큼의 명성을 얻지는 못했지만 그 사람들이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것을 성취한 인물이었다.
첫째, 그는 살인범에게 복수했다.
둘째, 그는 살인을 실행했다.
셋째, 그는 그 과정에서 살해당했다.
- 이와 손톱 中

베르나르 베르베르
"사람들은 하느님을 오해하고 있다네. 그 오해는 애초에 누군가가 하느님의 말씀을 잘못 해석한 데서 비롯된 것이지. 가는 귀를 먹은 예언자 하나가 <하느님은 위무르(익살)이시다>라는 말을 <하느님은 아무르(사랑)이시다>라는 말로 잘못 알아들은 걸쎄. 모든 것 속에 웃음이 있다네. 죽음도 예외는 아니지. 나는 내가 소경이 된 것을 하느님의 익살로 받아들인다네."
- 타나토노트 中

위화
"이 자식들아, 니들 양심은 개에게 갖다 주었냐. 너희 아버지를 그렇게 말하다니. 너희 아버지는 피를 팔아서 번 돈을 전부 너희들을 위해서 썼는데, 너희들은 너희 아버지가 피를 팔아 키운 거란 말이다. 생각들 좀 해봐. 흉년 든 그해에 집에서 맨날 옥수수죽만 먹었을때 너희들 얼굴에 살이라고는 한 점도 없어서 너희 아버지가 피를 팔아 너희들 국수 사 주셨잖니. 이젠 완전히 잊어먹었구나...(중략)...일락이 네가 상해 병원해 입원해 있었을때.집안에 돈이 없어서 너희 아버지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시면서 피를 파셨다. 한 번 팔면 석 달은 쉬어야 하는데, 너 살리려고 자기 목숨은 신경도 쓰지 않고, 사흘 걸러 닷새 걸러 한번씩 피를 파셨단 말이다.송림에서는 돌아가실 뻔도 했는데 일락이 네가 그일을 잊어버렸다니...이자식들아 너희 양심은 개새끼가 물어 갔다더냐."
- 허삼관 매혈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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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톨이의 초연함, "툰드라" 독서 취향

    2010/01/27 10:25 Tracked from Pell's seer Blog  삭제

    독서취향 테스트 하러가기 외톨이의 초연함, "툰드라" 독서 취향 쥐스킨트의 "향수"처럼 냉정한, 독창적인 비주류 책 좋아함 지루한 문학, 낭만적인 소녀 취향 책 싫어함 북미와 유라시아 대륙 끝자락에 나타나는 툰드라 지대는 태양빛이 워낙 약해 나무가 자라지 못한다. 이곳은 지구상에서 가장 계절별 온도차가 극심한 곳으로 일부 지역에선 겨울과 여름 기온차가 60도 이상 벌어진다. 지표 30cm 이하 토지는 영구동토층을 형성하고, 표토는 얼었다 녹았다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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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zerodigm.org CultBraiN 2010/01/12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그인이라니...안해야지;

  2. uto 2010/01/13 0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입안하는 로그인임

    • Favicon of http://hannim.net 한님 2010/01/13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입 안하는 로그인이라는 말은 어폐가 있네요. 가입시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외의 것을 요구하지 않는 것이죠.

※ 구글의 2010년 1월 6일자 보도자료입니다. ※


구글, 휴대폰을 구매하는 새로운 모델 제시

  • 넥서스원’ 출시로 안드로이드 생태계 혁신에 기여

마운틴 (2010 1 5) 구글이 웹스토어(www.google.com/phone) 열고 안드로이드탑재폰을 구매하는 새로운 채널을 발표했다. 또한 새롭게 오픈한 웹스토어를 통해 판매할 첫번째 폰인넥서스원(Nexus One)’ 공개했다. 넥서스원은 최신 HTC 하드웨어와 새로운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휴대폰이다.

구글은 새로운 채널을 통해 사용자들이 안드로이드 탑재폰을 보다 편리하게 만나볼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웹스토어에서 제공하는 사용자 경험도 단순함(simplicity) 초점을 두고 있다.

구글 웹스토어에서는 넥서스원을 별도의 서비스 없이 구매하거나(종류에 관계없이 모든 GSM 네트워크 SIM 카드 삽입 가능) 구글 제휴 통신사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해 구매할 있다. 향후 웹스토어에 많은 종류의 휴대폰이 추가될 예정으로, 소비자들은 자신이 선택하는 휴대폰 기기에 가장 적합한 통화 요금제를 결합해 사용할 있다. 통신사 요금제는 웹스토어 사이트에 소개될 예정이다.

앤디 루빈(Andy Rubin) 구글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넥서스원은 ‘슈퍼폰’ 불리는 차기 모바일 기기에 속하는 것으로, 1GHz 퀄컴 스냅드래곤(1GHz Qualcomm Snapdragon™) 프로세서가 장착돼 3-4 전에 출시된 노트북의 성능과 맞먹는다”설명했다. 그는 이어이를 통해 휴대폰으로 있는 경험의 기준을 차원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앞으로 제조사, 통신사들과 협력해 많은 휴대폰을 웹스토어를 통해 선보일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덧붙였다.

넥서스원 하드웨어 기능

  • 디스플레이: 3.7 인치 아몰레드 480x800 WVGA
  • 두께: 11.5mm; 무게: 130g
  • 프로세서/속도: 퀄컴 스냅드래곤 3G QSD8250 칩셋, 최대 처리 속도 1GHz
  • 카메라: 5 메가픽셀, 자동초점, 플래쉬 지오태깅(geo tagging)
  • 온보드 메모리: 512MB 플래시, 512MB
  • 확장 메모리: 4GB 삽입형 SD 카드 (32GB까지 확장 가능)
  • 소음 차단: 오디언스(Audience Inc.)사의 다이나믹 소음 차단 기술 채용
  • 포트: 3.5mm 스테레오 헤드폰 잭과 인라인 보이스 원격제어용 컨택트
  • (contacts) 4
  • 배터리: 탈부착식 1400 mAh
  • 맞춤형 레이저 인각(engraving): 전화기 뒤쪽에 최대 50자까지
  • 트랙볼: 3 LED, 이메일, 채팅, 문자 수신알림 기능

피터 (Peter Chou) HTC 대표는 “넥서스원은 구글과 HTC 같은 기업이 협력했을 때에 가능한 디자인과 혁신의 특별한 결합을 상징하는 제품”라며 “넥서스원은 사용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는 휴대폰을 제공한다는 HTC 전략의 연장선상에 있다”말했다.

넥서스원 소프트웨어 혁신

넥서스원은 안드로이드 에클레어(Eclair) 소프트웨어의 버전인안드로이드 2.1’에서 구동되며, 다음과 같은 뛰어난 애플리케이션과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 구글 지도 네비게이션: 방향 전환 시마다 음성 길안내 제공
  • 이메일: 복수의 지메일 계정; 유니버설 받은편지함 익스체인지(Exchange) 지원
  • 전화번호부: 페이스북을 포함한 다양한 소스의 주소록 통합
  • 빠른 통화 전환: 통화모드와 소셜 애플리케이션간 손쉬운 전환
  • 안드로이드 마켓: 18,000 이상의 애플리케이션 이용 가능

이외에 넥서스원이 선보이는 새로운 기능과 소프트웨어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타이핑 없이 문자 입력:
  • 음성기반 키보드로 모든 문자열 입력: 음성으로 텍스트 메시지 작성, 채팅, 트위팅, 페이스북 업데이트, 이메일 작성
  • 음성으로 기능 명령:
  • 구글 검색, 연락처에 전화걸기, 음성 길찾기
  • 개인화 기능 한층 강화:
  • 터치만 하면 반응하는 역동적인, 쌍방향 라이브 월페이퍼(wallpaper)
  • 더욱 풍성한 위젯과 5개의 초기화면 패널로 기기 개인화 가능
  • 고화질 이미지와 비디오:
  • 5 메가픽셀 카메라: LED 플래시, 자동 초점, , 화이트 밸런스, 컬러효과 제공
  • 3D 갤러리: 사진 피카사 앨범 이용 가능
  • 고화질 MPEG4 비디오 녹화, 원클릭으로 유튜브에 업로드 가능
  • 보이스 메일 읽기:
  • 구글 보이스 통합 기능으로 번호 변경 없이 보이스 메일 읽기 지원

가격, 출시지역, 향후계획

넥서스원은 출시시점에서는 우선 미국을 중심으로 판매되며, 구입 시점에 이통사를 선정하지 않을 경우에는 529달러, 미국 T-모바일사의 2 약정 조건 선택 179달러에 구매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미국 버라이존과 유럽 보다폰이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넥서스원에 대한 보다 상세한 설명과 기기 주문은 www.google.com/phone에서 가능하다. 현재 미국을 포함하여 영국, 싱가포르, 홍콩 4 지역에서 구입 주문이 가능하다.

구글은 개월 이내에 추가 통신사와 제휴해 소비자에게 보다 다양한 서비스 요금을 제공하고, 향후 제조사 파트너와 함께 많은 휴대폰을 선보이고 더욱 많은 국가에서 웹스토어를 이용할 있도록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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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unny.com montreal florist 2010/02/03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이 뛰어들었으면 모든 휴대폰이 다들 더 좋아지겠어여

성전환 점

寫/따라하기 2009/10/08 16:36 Posted by 한님

자신의 이름으로 TS를 시켜주는 사이트. - You can Make me smile! Can I make you smile?

하는 곳은 여기입니다. 성, 이름을 따로 넣게 되어있어서 닉네임 넣기 좀 애매하길래 본명을 넣은 결과,

당신이 여성일 경우 이름은,
○○ ○○키짱입니다!
아가씨 타입의 여성으로,
B101, W63, H74입니다!
받은 러브레터의 수는 9통,
1명의 남자에게 프로포즈 받고,
1명의 남자가 당신을 위해서 죽었습니다!
부럽잖아 이거!

우엑, 싫어하는 타입이랑 스타일에 딱이군요. 아니 자신이 자신한테 반할 상황이 되는 것도 좋은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로 하는 것에서 이런건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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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란필 2009/10/09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あなたが男性だった時の名前は、
    (한글본명)義君です!
    天才タイプの男性で、
    身長165cmです!
    もらったラブレターの数は16通、
    4人の女をメロメロにして、
    3人の女の人生を台無しにしました!
    ニクいぞコノ!

    ....키가 지금이랑 별 차이 없잖아 OTL
    나머지 해석 좀 해주라 ;ㅁ;

    • Favicon of http://hannim.net 한님 2009/10/09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재타입의 남성으로,
      신장은 165cm입니다!
      받은 러브레터의 수는 16통,
      4명의 여성을 헤롱대게 만들고,
      3명의 여성의 인생을 엉망으로 만들었습니다!

capcold님의 2009년 7월 10일자 글을 옮겨붙입니다. ※

!@#… 청와대와 방통위와 국회의 삼각 편대 속에서, 미디어법 정국을 자기들 맘대로 이끌어 가려고 부던히 애쓰는 H당. 그런데 자신들의 미디어법 패키지에 대한 수많은 문제 지적에 대해서 한 가지 이야기를 계속 반복하고 있다: “그럼 대안을 가져와 보등가”. 이게 사실 간단한 착시인데, 사실 뻘짓을 하는 것에 대한 대안은 바로 “뻘짓 안 하는 것” 이다. 하지만 안 하면, 지금 당장 뭔가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하며 발목만 잡는다고 온갖 진상을 떨어서 가치관의 혼란을 일으킨다. 그러다보니 발전적 방향에 대해 충분히 연구되고 합의되지 않았더라도 우선 베타 버전이라도 선보여줄 수 밖에 없는 노릇.

그리고 결국, 패키지 가운데 방송사 소유 관련으로 민주당이 그런 베타 버전을 발표했다. 아직 법안화되지 않고, 개정안 골자로 발표. (민주당 보도자료 클릭, 미디어투데이 관련기사 클릭, 오마이뉴스 관련기사 클릭) 이거, 방향이 상당히 제대로 잡혔다. 반면, 이게 왜 제대로 잡힌건지 좀 더 쉽고 예쁘게 풀어서 여론화하지 않으면 H당이 목숨걸고 무시해서 쳐낼 위험성이 넘친다. 그런데 딱히 민주당이 그런 작업 잘 한다고 소문난 곳은 아니고. 그래서 뭐… 간단히 몇 줄 관전평 적어본다.

!@#… 민주당안의 우월성은 바로 저널리즘 기능에 대한 분리 접근이다. 이게 사실, capcold도 물론이거니와 많은 전문가들이 계속 주장해온 바이며 애초부터 현행 규제방식의 근간이기도 하다. H당식 불도저질의 문제, 산업 논의에서 매체 플랫폼과 오락 콘텐츠를 섞어버린 것은 물론, 오락콘텐츠 산업과 저널리즘 영역도 대충 섞어놓고 오로지 산업의 시장논리 하나로 밀어붙이고자 한 바를 극복하기 위한 첫 걸음. 즉 산업논리를 더 적극적으로 도입해도 좋을 오락 부문과, 사회적 기능 논리가 무엇보다 먼저 고려되어야 하는 저널리즘 부문을 나누어 따지는 것이다. 이를 위해 대상을 종합편성PP(보도포함), 준종합편성PP(보도부문 없음: 기존 법에 없는 새로운 카테고리), 보도전문PP 및 지상파 방송으로 나누어 각각 따로 소유 한도를 마련한다. (이외에도 사후규제로서의 점유율 25%라든지 몇가지 장치가 있는데, 여기서는 우선 패스)

1) 보도포함한 종합편성PP: 예를 들어 케이블 방송사, 위성방송사 중 보도프로그램과 오락프로 등을 같이 방영하는 곳.
– 신문: 여튼 진출을 마침내 허용해주고 있는 것이니, 규제완화. 다만 여러 제한을 두어, 조중동 같은 이들의 배제는 물론 유가부수도 공개해야함.
– 대기업: 진출 가능 기업의 자산규모 규제완화.

2) 보도 없는 종합편성PP(준종합편성PP): 그러니까, 오락과 전문 교양프로는 같이 하는데 보도프로그램은 없는 곳.
– 신문: 니들 맘대로 진출하세요. 게다가 허가제 아닌 등록제.
– 대기업: 니들 맘대로 진출하세요. 게다가 허가제 아닌 등록제.

3) 보도전문 PP: 그러니까, 케이블/위성 뉴스채널. 대기업/신문의 소유를 엄격히 제한한 현행법 유지.

4) 지상파: 대기업/신문의 소유를 금하는 현행법 유지.

한마디로 저널리즘 기능이 강할수록 엄격하게 제한하고, 없으면 뭐 진출해도 좋음의 컨셉. 이로써 한류가 어쩌느니 하는 오락 콘텐츠 중심의 미디어 산업론에 대해서는 충족. 미디어 플랫폼 시장 문제는 준종합편성PP는 등록제니까 마음껏 만드시던가.

!@#… 여기서 한번, 애초의 H당의 미디어법 강행 근거 레파토리를 생각해보자.

- “우리도 세계적인 방송사를 가져보자” 운운은, 세계적 방송사들은 자국의 방송사 플랫폼 자체가 아니라 모기업이 세계적으로 콘텐츠를 유통시키기에 세계적인 것이라서 구라즐.

- “방송에 자유롭게 소유를 인정해야 진정한 언론다양성을 이룸” 운운은 하필 실제 방송에 진출할 여력이 있다고 꼽히는 신문사들이 조중동 세트다보니 일찌감치 구라즐. 설상가상으로 그간 정권이 장악한 KBS가 보도품질이 급하락하면서 더블 구라즐.

- “강행하면 일자리 2만개” 운운은, KISDI보고서가 사기로 드러나며 구라즐. 덤으로 “여하튼 몇개든 일자리는 생긴다”는 것도 KISDI 사기를 바로잡으면 시장포화로 나오기 때문에 세트로 같이 구라즐.

그럼 남는 건 “여하튼 돈이 들어가야 방송도 좋아지는 거임“. 이건 상당 부분 사실이니까. 그런데 이번 민주당안은 어차피 별로 돈도 안되는 저널리즘 말고, 돈 되는 오락 콘텐츠에는 지상파만 빼고 사실상 활짝 열어줬다. 만약 여기에 H당이 반대하면? 애초부터 방송에 돈 들어가게 하는게 아니라, 조중동과 거대재벌에 저널리즘 채널 열어주는 것이 주목적이었다고 자백하는 꼴이지 뭐. (아 물론 실제로도 이들이 굳이 오락콘텐츠에 투자하고 싶다면 지금도 외주 프로덕션을 공략하면 된다. 그래도 방송에 눈독 들이는 건, 보도통로를 확보해서 언론 권력의 이득을 보겠다는 것 말고 또 뭐가 있겠나… 라고 약간 비뚤어진 편견이 있지만, 뭐 각자의 상황은 나름 복잡할 수 있으니 미리 결론내리지는 말자)

!@#… 이제 H당은 민주당안을 두고 선택을 해야한다. 토론테이블에 올리면, 이 안을 수용하여 관련제도들을 더 심도 깊게 토론하고 연구해야 한다. 예를 들어 종편PP에 대한 신문사 진입장벽 구성원리가 지나치게 복잡하다는 점을 좀 더 조율해야 한다든지. 그걸 6월 임시국회에서 다 해낸다는 것은 어불성설. 게다가 재벌 + 조중동이 H당에 걸고 있던 기대를 배신할 경우 그 후환을 어찌 감당하리. 그렇다고 확실하게 반박해서 쳐내기에는 논리로 심하게 딸린다… 시장 논리를 사기연구로 박살내준 KISDI의 공이 크다. 그럼 남은 방법? 애초에 논의할 가치도 없다고 잘라내는 것. 아니나 다를까, 기존 규제와 달라진게 뭐냐며 폄하하고 묻어버리기 작전이 이미 시작.

하지만 미안, 억지 아우성 말고 정상적인 이성으로 보면 기존 규제보다는 반 보쯤 더 발전한, 꽤 신중하고 컨셉이 잘 갖춰진 전향적인 방안이랍니다. 이 상태에서 신문사/대기업 소유지분 참여 종합편성PP를 만들어보고, 그 추이를 바탕으로 다음 반보를 구상할 수 있는거고. 제발, 유연하고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니까.

!@#… 이제 남은 것은 야당 진영의 홍보력이다. 예를 들어 이것을 “뉴스는 줄 수 없다, THIS! IS! 민주주의!”라고 하기보다, “산업성 향상을 최대한 도모하되, 산업적 효과는 상대적으로 적고 사회적 여파가 큰 보도기능은 더 복합적인 방식으로 운영하는 방안”이라고 포장해주는 센스 말이다. 진보신당도 창조한국당도 민주노동당도 세부적으로는 각자 다른 더 큰 지향점이 있겠지만 큰 틀에서 현 민주당안이 옳은 방향임을 인정하고 힘을 실어줄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국회도 국회지만 대국민 홍보에 피치를 올리고. 당도 당이지만 그냥 미디어법에 관심있는 개개인들도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 여론형성 패키지로는

1) KISDI 사기연구를 중심으로 하는 “대국민 사기극 프레임
2) “결국 H당은 재벌/조중동에 방송 넘겨주려고 한 거 맞네
3) 민주당안의 컨셉은 “산업도모+공익추구의 균형

등 3가지 요소를 함께 묶어 호소력을 극대화하는 것을 추천한다.

!@#… 우선 빠르게 여론몰이를 하여 민주당안을 제대로 의제에 올려서, H당이 일방적으로 박아넣은 논의마감 시한 어쩌고부터 없애놓고 봐야한다. 그러려면 원기옥급의 파워가 필요하다.

“모두들, 민주당안에 힘을 모아줘!”

 

PS. 처리의 전제인 “여론 수렴”을 망각한 H당의 “6월 처리 대국민 약속론”에 대해서는, 최근 트위터에 올린 이야기를 셀프인용.

“심부름하면 과자줄께.”
“응.”
(1시간후)
“심부름 안할꺼야. 하지만 과자 줘! 약속했잖아! C8, 때려눕히고 가져갈꺼야! 이거 성질 뻗쳐서…”

PS2. 펌질 권장. 링크 권장. 메타 추천 권장. 뭐든 이런 쪽의 이야기를 빠르게 널리 퍼트릴 수 있다면 다 권장.

Copyleft 2009 by capcold. 이동/수정/영리 자유 –

덧붙임. 잘 붙을지 모르겠지만 capcold님의 추천 버튼까지 옮겨붙였습니다. 아래꺼 누르지 마시고 위에꺼 눌러주세요. 그리고 이쪽에는 덧글을 막겠으니 덧글은 원문에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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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중동과 대기업의 미디어에 반대하는 이유 : 거대한 영향력

    2009/07/13 22:30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검은 눈, Skyjet  삭제

    ▶ 미디어법 강행 : 조중동과 대기업이 왜 안된다는건가 - capcold님의 블로그님, 2009년 7월 13일 ▶ 한나라당, '날치기 논란' 언론법 재상정 - 미디어오늘, 2009년 7월 13일, 최훈길 기자 오늘은 참 대단한 일이 많이 벌어지는 날이다. 전 포스팅 (클릭) 에서 결국 경기도 의회에서 학생수 300명 이하인 학교, 그리고 도서, 낙후 지역의 학교의 무상 급식 예산이 전액 삭감되었고, 두 번째에 링크한 기사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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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2009년 7월 6일자 보도자료입니다. ※

검색을 잘해야 공부도 잘하고 일도 잘하고검색능력이 경쟁력

온라인 검색대회구글 검색타임개최

  • 직장, 학업,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찾아가는 쉬운 검색문제로 구성
  • 100만원 여행상품권, 디지털액자, 노트북 가방 경품 제공
  • 상반기 진행했던 대학생 대상 구글검색챌린지를 전국민(19세이상)에게 오픈


(2009 7 6 서울) 구글코리아(대표 : 이원진, www.google.co.kr) 오는 17일까지 온라인 검색대회구글 검색타임(https://services.google.com/fb/forms/searchtime/)’ 진행한다.

지난 5 12,000 이상이 참가하고 11 이상의 페이지뷰(PV)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대학생 대상구글 검색 챌린지 이어 올해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검색대회는 구글코리아의 연간 마케팅 프로그램인구글검색으로 있는 100가지(http://www.google.co.kr/intl/ko/landing/100things/)’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구글 검색타임대회는 특히 직장인들이 업무 등에 유용하게 활용할 있는 쉽고 다양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일 12 3개씩의 새로운 문제가 업데이트된다. 3 문항의 정답을 모두 맞춘 사용자 20명에게는 매일 추첨을 통해 디지털 액자, 스타벅스 상품권, 노트북 가방, 컴퓨터용 스피커 푸짐한 상품을 준다. 또한 행사에 꾸준히 참가해 누적점수가 가장 높은 5명의 사용자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증정한다.

문제를 때는구글검색으로 있는 100가지 참고해 많은 힌트를 얻을 있다. 문제에는 정답을 맞추는데 참고할만한 항목을 링크로 표시하고 있어 더욱 쉽게 문제를 있다. 따라서 초보자에서 고수까지 누구나 참여할 있으며, 정답을 맞추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있을 뿐만 아니라 구글의 숨어있는 유용한 검색 기능을 단번에 익힐 있다.

구글코리아에서 마케팅과 홍보를 총괄하고 있는 정김경숙 상무는대학생들에게 인기를 끌었던구글 검색 챌린지 이어구글 검색타임 시작부터 벌써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이번 구글 검색타임 대회로 하반기 마케팅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사용자들이 구글 제품을 보다 활용할 있도록 도와주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앞으로의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글 검색타임 관한 개요는 아래와 같다:

<구글 검색타임>

  • 대회기간: 7 17()까지
  • 참가자격: 19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참가방법: 온라인 퀴즈 3문제를 정답 제출(평일 12시에 업데이트, 정답 제출은 다음날 아침 8시까지 가능)
  • 결과발표: 7 24() 개별통보 사이트 게시

<시상 내역>

  • 대상 5: 100만원 여행상품권
  • 우수상 300(매일 추첨): 디지털 액자, 스타벅스 상품권, 노트북 가방, 컴퓨터용 스피커 하나
  • 참가상 50: 구글 기념품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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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idd.tistory.com 릿드 2009/07/06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자 3번째 문제에서 좀 헤맸네요 크

    • Favicon of http://hannim.net 한님 2009/07/07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벤트가 29일부터라 대상은 힘들어요. 어려워도 느긋하게 매일 도전하는 것이 포인트죠. ^^

※ 구글의 2009년 5월 20일자 보도자료입니다. ※

"기존 배너광고에 대한 생각을 버리세요~"

구글코리아, 마케팅 포럼서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 소개

  • 배너광고는 비싸다? 구글에선 No!!
  • 배너광고는 불특정 다수 무작위 노출로 효과가 없다? 구글에선 No!!
  • 배너광고는 단기간 매출하고는 상관없다? 구글에선 No!!
  • 배너광고는 디자인 비용이 부담된다? 구글에선 No!!

(2009년 5월 20일 – 서울) 구글(www.google.co.kr)은 오늘 오후 4시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기업 마케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구글 마케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 구글코리아는 특히 지금까지의 키워드 검색광고에서 나아가 불황기 잠재 고객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디스플레이 광고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기존의 배너광고가 제작 및 집행 비용이 높으며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고 단기적 마케팅에는 부적합하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는 것에 반해, 구글의 디스플레이 광고는 이 같은 점을 혁신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불황기 광고주들의 마케팅 활동에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구글의 디스플레이 광고는 기존 포털이 도달하지 못한 다양한 사이트 및 파워 블로그와 같은 개인 미디어에 이르기까지 국내에서만도 1만개 이상의 사이트와 일일 페이지뷰가 1억이 넘는 국내 최대의 광고 네트워크 보유하고 있다. 또, 국내 광고주들도 구글이 갖고 있는 전세계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데, 현재 전세계 구글 광고 네트워크는 5억 명의 순방문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세계 온라인 사용자 도달률 72%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구글의 뛰어난 문맥 매칭 기술을 기반으로 개별 웹페이지의 내용을 자동으로 분석하여 관련성 있는 광고를 노출시키기 때문에 기존 배너광고에 비해 노출대비 클릭율(CTR)이 높다. 광고주에게는 디스플레이 광고에 대한 보고서가 실시간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마케터들이 이를 바탕으로 일일예산을 재설정하고 사이트와 시간대를 조정하면서 광고 집행 방식을 쉽게 개선할 수 있다.

한편, 구글은 이번 포럼에서 “블래스트(BLAST)” 캠페인에 대해서도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블래스트 캠페인이란 하루 내지는 일주일의 짧은 기간동안 수백개의 사이트 상에 동시에 광고를 노출하는 캠페인으로 신제품출시 및 단기세일이나 특별이벤트 홍보에 특히 효과가 높다.

한국 피자헛의 경우, 지난 3월 ‘스마트 런치’의 출시와 동시에 구글의 블래스트 캠페인을 진행하여 사흘동안 1억 페이지 이상의 노출을 기록하고, 해당 이벤트 페이지의 순방문자 수가 2배 이상 증가하는 효과를 보았다. 또한, 규모나 콘텐츠 면에서 다양한 사이트에 동시다발적으로 이벤트 배너를 노출함으로써 추가적인 입소문 효과를 거뒀으며, 이 모든 캠페인을 평균 CPM (광고 노출 1,000회당 가격) 39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진행해 비용대비 높은 효과를 누렸다.

한국 피자헛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이승복 대리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이벤트 참여를 늘리기 위한 방안으로 구글 블래스트라는 당시로서는 다소 생소한 광고 상품을 시도했는데, 짧은 시간 내에 예상을 훨씬 웃도는 높은 브랜드 효과와 순방문자 수를 기록하는 등 전체적인 캠페인 실적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글은 기존에 배너광고 집행 경험이 없거나 적은 비용으로 배너광고의 효과를 테스트하고 싶은 광고주들을 위해 “디스플레이 광고제작도구”를 무료로 제공해 광고주들이 쉽게 배너를 제작할 수 있도록 했다. 디스플레이 광고 제작 도구란 구글이 제공하는 다양한 템플렛을 사용하여 3분만에 이미지 배너를 제작할 수 있는 간편한 툴로써, 디자인에 대한 추가 인력이나 비용투자 없이 누구나 손쉽게 원하는 대로 배너 광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글코리아 이원진 대표는 “경기 불황을 맞아 비용대비 효과가 높은 온라인 배너광고 상품에 대한 광고주들이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면서,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는 구글의 검색어 광고 만큼이나 정확하고 세분화된 타게팅과 문맥 매치 능력, 그리고 비용효과 면에서 탁월성을 보유하고 있어, 기존 배너광고에 만족하지 못했던 많은 광고주들의 니즈에 효과적으로 부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의 특징

1) 거대한 광고 네트워크 : 탑사이트부터 롱테일까지

2) 강력한 문맥 타겟팅 기능 : 관련 있는 콘텐츠 혹은 특정사이트에만 “콕 집어” 노출가능

3) 광고 캠페인의 최적화 : 캠페인 효율성에 포커스

4) 셀프 디자인 툴 : 배너 디자인 비용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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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2009년 5월 18일자 보도자료입니다. ※

구글과 함께 국내 오픈 연대 형성 : 오픈소셜 통한 개방화에 동참

구글(www.google.co.kr)이 주도하고 있는 오픈소셜(OpenSocial)에 국내 주요 IT업체들이 동참하며 웹 상의 장벽을 허무는데 일조하고 있다. 오픈소셜이란 웹사이트 개발자들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동 플랫폼이다. 최근 국내 최대 SNS인 싸이월드가 오픈소셜에 동참함으로써, 국내 오픈소셜 참여 사이트의 회원 수 총합이 9천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이미 오픈소셜에 동참한 전세계 사이트들의 회원수인 8억 명의 10%를 넘는 수치이다.

현재 SK커뮤니케이션즈(싸이월드), 다음커뮤니케이션, 파란, 네오위즈인터넷(세이클럽), 안철수연구소(아이디테일)가 오픈소셜을 도입하기로 결정했거나 이미 도입을 완료한 상태다. 국내의 인터넷 산업을 선도하는 이 같은 회사들의 오픈소셜 도입 결정은 이제 국내에서도 개방의 바람이 불고 있음을 증명해주는 것이며, 국내 인터넷 시장의 긍정적인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다.

특히, 국내 1위 SNS인 싸이월드의 오픈소셜 도입 결정은 국내의 개방형 생태계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싸이월드는 플랫폼 도입을 계기로 구글의 유튜브 동영상 서비스와 싸이월드 미니홈피 등 양 사의 서비스 연계를 통해 콘텐츠 이동을 보다 자유롭게 할 계획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난해 말 오픈소셜의 가젯 표준을 사용한 위젯뱅크의 출시와 함께 오픈소셜 도입을 발표했다. 또한, 구글과 함께 가젯(위젯) 개발과 관련한 컨퍼런스 및 경진대회를 진행해 보다 간편하고 손쉬운 개발환경을 조성하고, 국내에서 본격적인 오픈플랫폼 가젯 시대를 여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파란 역시 지난해 말 오픈소셜 도입을 발표해 국내 인터넷 산업의 개방화를 가속하는데 공헌했으며, 네오위즈인터넷은 최근 개편한 SNS플랫폼 ‘세이클럽’에 6월 말까지 오픈소셜 도입을 완료하여 어플리케이션의 개발과 적용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안철수연구소의 아이디테일은 국내에서 가장 먼저 오픈소셜 도입을 완료해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다.

구글에서 신규사업전략제휴를 담당하는 미키 김(Mickey Kim) 매니저는 “국내의 많은 개발자들이 오픈소셜 기반 애플리케이션 제작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해외 개발자들 또한 국내 시장의 잠재력을 보고 진출 문의를 할 정도”라면서, “오픈소셜은 여러 회사가 함께 참여할수록 장점이 보다 발휘되고, 참여하는 모든 회사와 개발자에게 더 큰 혜택이 돌아가는 표준이기에 때문에 많은 국내 인터넷 회사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07년 11월 구글 주도의 오픈소셜이 발표된 후 1년 반이 지난 지금 오픈소셜을 채택한 사이트들의 회원 수를 합하면 벌써 8억 명에 달할 정도로, 오픈소셜 열풍은 전세계적으로 뜨겁다. 이는 특히 개발자들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는데, 오픈소셜이 보다 널리 확산되면 개발자들은 이전보다 훨씬 더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보급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웹사이트들은 다양한 외부 아이디어가 반영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 혜택을 증진시킬 수 있으며, 사용자 입장에서는 여러 사이트를 넘나들며 네트워킹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동시에, 오픈소셜 가입 사이트를 방문 시에 보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예컨데, 이전에는 SNS사이트를 통해 정해진 5가지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했다면, 이제는 외부 개발자들이 개발한 50가지 애플리케이션 중 자신에게 맞는 5가지를 골라서 다른 사용자들과 교류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구글의 창립자인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은 2007년 오픈소셜의 출시 당시 “웹 환경은 기본적으로 함께 모여 있을 때 더 나은 모습을 갖추게 된다”면서, “개발자들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도록 하는 공동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혁신이 발생하게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오픈소셜 소개

오픈소셜이란, 2007년 11월 구글이 발표한 공동 API플랫폼으로서 개발자들이 하나의 표준에 기반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모든 오픈소셜 가입 사이트에 자유롭게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방형 표준이다. 현재 야후, 마이스페이스 등 선도적인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전세계 오픈소셜 사이트의 회원 수를 모두 합하면 8억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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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2009년 5월 6일자 보도자료입니다. ※

구글코리아, 대학생 대상구글 검색 챌린지개최

  •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소비자 대상 마케팅 캠페인의 시작
  • 구글검색으로 있는 100가지 참고하여 실생활에 유용한 문제풀기
  • 최종 선발자 20명에게는대학생 구글 체험단기회


(2009 5 6 서울) 구글코리아(www.google.co,kr)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구글 검색 챌린지(www.google.co.kr/intl/ko/landing/100things/challenge.html)’ 개최한다.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구글코리아의 연간 마케팅 프로그램인 구글검색으로 있는 100가지(http://www.google.co.kr/intl/ko/landing/100things/) 캠페인의 일환이며, 전공 나이에 상관없이 대학생 (대학원생 휴학생 포함) 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있다.

이번구글 검색 챌린지 전세계 1 개가 넘는 방대한 페이지 속에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는 능력이 전문지식에 못지않게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배경에서 기획되었다. 인터넷이 대중화되기 시작했던 1990년대, ‘검색 대회’, ‘검색 정보대회’, ‘정보 사냥대회’ 등의 명칭으로 , , 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성인에 이르기까지 검색 자체가 강조되던 때가 있었으나, 언제부턴가 검색 노하우를 기를 있는 대회들이 하나 둘씩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그러다가 최근 정보량이 급격히 늘어나고 정보의 형태도 페이지, 이미지, 동영상 다양화되면서, ‘만들어진 정보에서 나아가웹상에 있는 고급정보 대한 접근 노하우가 점점 중요해짐에 따라 구글코리아는 이번 검색 챌린지를 기획하게 되었다.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일 있는 쉽고 다양한 문제들로 구성된 이번구글 검색 챌린지 1단계 객관식 1문항과 2단계 객관식 10문항 단계로 구성되며, 매주 월요일마다 새로운 문제로 변경된다. 결과는 다음달 5 개별 통보하며, 상위 점수를 받은 20명에게는 구글코리아에서 3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 회사생활을 경험해 있는대학생 구글 체험단특전과 함께 아이팟 터치 MP3 증정한다. 또한, 1단계 통과자 선착순 500명에게는 구글 기념품 세트를 증정하는데, 챌린지 시작 하루 만에 500명이 넘어서는 사용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구글 검색 챌린지 도전하려면구글검색으로 있는 100가지 참고해 많은 힌트를 얻을 있다. 검색 초보자부터 고수까지 누구나 쉽고 유용하게 사용할 있는 검색 팁을 모아놓은 것으로, 알려지지 않은 구글의 숨어있는 검색 기능들을 번에 둘러 있다.

지난달 기자간담회를 통해 올해 제품전략을 발표했던 구글코리아의 이원진 대표는 올해 구글코리아는 신제품 출시도 부지런히 것이지만, 더불어 구글의 혁신적인 제품을 사용자들이 쉽고 편하게 사용할 있도록 마케팅과 프로모션도 열심히 "이라면서, "특히 이번 대학생 대상 '구글 검색 챌린지' 통해 만들어진 정보에서 나아가가 정보의 바다인 웹(web)에서 내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또한 빠르고 쉽게 찾는 검색의 힘을 자극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구글 검색 챌린지 관한 개요는 아래와 같다:

<구글 검색 챌린지>

- 대회기간: 5 31()까지 1달간

- 참가자격: 대한민국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대학원생, 휴학생, 군인 포함)

- 참가방법: 온라인 퀴즈를 정답 제출

- 출제내용: 1단계-객관식 1문항, 2단계-객관식 10문항 (매주 월요일에 문제 변경)

- 결과발표: 2009 6 5() 개별통보 (‘대학생 구글 체험단선발자는 사이트에 게시)

<시상 내역>

- 2단계 통과자 상위 점수를 받은 20 최종 선정: ‘대학생 구글 체험단으로 선발 아이팟(iPod) 터치 증정

- 1단계 통과자 선착순 500 선정: 구글 기념품 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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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의 대학생을 노리는 구글?

    2009/05/07 01:04 Tracked from Homo Ludens  삭제

    어제 구글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구글 검색 챌린지'라는 이벤트를 하는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 저는 어제 들어가서 이미 참여를 했습니다. 1단계는 이미 마감됬고요, 2단계만 풀 수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마다 2단계의 문제가 달라진다고 하니 다음주가 되자마자 풀어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오늘 아침 9시수업이라 일찍 학교에 가보니... LG CYON | LGE LH23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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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2009년 4월 30일자 보도자료입니다. ※

구글이 국제 브랜드 평가업체 밀워드브라운옵티머(Millward Brown Optimor)의 조사 결과 글로벌 브랜드 가치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입니다.

구글 브랜드 전략 :

로레인 투힐(Lorraine Twohill), 구글 글로벌 마케팅 총괄담당자

  1. 사용자에 초점을 맞춰라
  • 구글의 창립원칙 중 하나는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추면 다른 모든 것들은 자연히 따라온다”는 것이다.
  • 구글의 많은 혁신적인 제품들은 이 같은 원칙을 바탕으로 개발되었다.
  • 예를 들어, 구글 어스는 지구 상에 존재하는 행로들을 탐험하는 재미난 도구이다.
  • 지메일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사용자들이 보다 빠르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한다.
  • 구글은 이같은 사용자 중심적인 사고가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1.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 되라
  • 구글은 사용자들과 훌륭한 관계를 맺고있다. 사용자들은 구글을 신뢰하며 구글은 사용자의 신뢰를 잘 지켜나가기 때문이다.
  • 사용자들의 믿음은 구글의 높은 신뢰성를 바탕으로 구축된 것이다 – 구글은 쉽고 간편한 검색엔진을 개발했으며, 홈페이지를 바꾸지 않으면서도 지속적으로 깔끔하고 새롭게 관리해왔다.
  • 소비자들은 구글의 홈페이지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실제로 그들이 원하는 것을 찾고 있다.
  1. 혁신, 혁신 그리고 혁신
  • 신뢰성과 안정성도 중요하지만, 사용자들은 또한 놀라운 경험을 원하고 있다.
  • 구글은 기술 회사다. 따라서 혁신은 구글 문화의 심장이며 구글 DNA의 일부다.
  • 구글은 빠르게 변화하고 경쟁이 치열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고, 사용자들이 점점 더 기술적으로 정교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매우 잘 알고 있다.
  • 구글은 사용자들의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만드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 최고의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혁신과 새로움, 그리고 놀라움을 선사해야 한다.
  • 구글 스트리트뷰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구글 브랜드를 선호하게끔 만드는 혁신적이고 새로운 제품의 좋은 예이다.

  1. 기업 문화
  • 구글의 기업 문화 또한 구글 브랜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구글 직원들은 매일같이 사용자들을 위한 좋은 일(good things)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왜 구글의 제품을 좋아하는지를 그들 스스로가 깨닫고 있다.
  • 구글의 많은 직원들은 회사 비즈니스와는 관련되지 않지만 주변 사회환경에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 이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아마존의 부족들에게 기술의 힘을 알려주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구글은 이처럼 직원들로 하여금 그들 주변세상에 공헌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무엇보다도, 구글은 모든 사용자들이 현명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사용자의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 그리고, 사용자들이 구글을 통해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절약할 수 있으며, 보다 더 현명해 질 수 있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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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ck.egloos.com Dack 2009/04/30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구글이군요. 이런 흐름에 끼지못한 한국은..

※ 구글의 2009년 4월 8일자 보도자료입니다. ※


지메일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지메일 실험실(Labs)의 흥미로운 기능 10가지


지메일은 보다 빠르고 간편하며 지각능력이 뛰어난 이메일을 만들겠다는 한 구글 엔지니어의 실험 프로젝트로부터 시작됐습니다. 지메일 초기 버전은 구글 내부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빠르게 확산된 후. 2004년 공식 출시됐습니다. 이후 지메일은 지속적인 혁신을 거쳐 지금은 사용자에게 7기가 이상의 저장용량을 제공하고 있으며, 화상채팅 및 라벨링과 같은 많은 유용한 기능을 갖춰 온라인 이메일의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메일의 초심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실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기능을 만들어도 모험심 강한 사용자들과 공유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만든 것이 실험적인 기능을 공개적으로 테스트하는 장소인 지메일 실험실(Labs)입니다. 여기에는 오프라인에서의 이메일 이용과 해야 할 작업(To-do Tasks) 리스트 설정까지 모든 사람(또는 일부의 사람!)에게 유용한 기능들이 마련돼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 중 일부는 언젠가 지메일 제품의 공식적인 일부분이 될 수도 있고, 전혀 채택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들 기능들은 현재 “환경설정”의 “실험실” 탭에서 쉽게 활성화해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랩에서 시험해 볼 수 있는 샘플 기능으로 아래 10가지를 소개합니다. 한번 시도해 보세요!

1. 오프라인 지메일


인터넷이 안 되는 지하나 공중에서도 지메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액세스, 필터, 라벨, 편지쓰기 등 평소 사용하는 기능 그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나중에 인터넷에 접속하면 지메일이 오프라인 상태에서 있었던 모든 변화를 자동으로 동기화 시킵니다.

2. 태스크(Tasks)


태스크 기능을 통해 편지함에 해야 할 일(to-do list)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태스크 박스에 내용을 입력해 새로운 업무 내용을 만들거나 이메일로부터 시작단계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더 많은 작업(More Actions) 메뉴를 열어 태스크 추가(Add to Tasks)를 선택하면 됩니다. 태스크 기능은 핸드폰과 아이 구글 페이지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3. 미리 준비된 답변(CR) 이용하기


반복할 필요가 없을 때는 반복해 답하지 않아도 됩니다. 동일 답변(Canned Responses) 기능은 이메일 작성 양식 옆에 있는 버튼으로 동일한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필터 기능과 함께 사용하면 특정 사람이나 특정 행사와 관련해 자동으로 동일 답변을 보낼 수 있습니다.


4. 후회할 일을 막아주는 수학 퀴즈 (Mail Goggles)


언제 로그 오프를 해야 할지 결정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밤늦게 보낸 이메일을 다음날 아침이 되어 후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메일 고글(Mail Goggles)은 간단한 산수 문제를 풀어야만 이메일을 보낼 수 있도록 합니다. 문제를 풀지 못하면 한숨 푹 자고 난 뒤에 아침에 시도해 보세요. 기능을 설정 후 환경설정 페이지에서 적용시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5. 채팅 사진


채팅 박스가 많이 열려 있으면 혼동을 주기 마련이고. 상대방을 혼동하면 창피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채팅 화면에 사진을 넣었습니다. 이 기능은 채팅 박스를 보기 좋게 만드는데다가 상대방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6. 빠른 링크


동일한 이메일 또는 이메일 리스트를 항상 찾는다면 퀵 링크를 통해 라벨 바로 밑에 새로운 사이드 바를 추가해 보세요. 이 기능은 일반적인 검색에서 특정 이메일에 이르기까지 지메일 상의 모든 것들을 북마크로 표시해 이용할 수 있게 합니다.

7. 태그


지메일은 중요란 이메일을 더 확실히 알아볼 수 있도록 노란색 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수퍼스타 기능을 이용하면 12개의 서로 다른 아이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과 함께 퀵 링크를 설정하면 다른 수퍼스타 형태를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8. 이메일 중독


이 툴은 이메일 중독현상을 막는데 도움을 줍니다. 스크린 자체를 15분간 막거나 채팅에서 사용자를 보이지 않도록 해줍니다. 화면 오른쪽 상단에 생성된 링크를 클릭하면 활성화됩니다. 15분이 지나기 전에 다시 이메일을 쓰고 싶다면, 다시 링크를 클릭하면 됩니다.


9. 사용자설정 라벨 색상


편지함에 색상을 더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설정 색상을 통해 라벨에 개성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배경/텍스트 색상 조합을 선택한 후에 적용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10. 구글 캘린더 가젯


이메일을 작성하다 약속 일정을 놓친 경험이 있다면 편지함 왼쪽에 약속 일정을 표시하는 구글 캘린더 가젯을 설정해 보세요. 일정을 추가하거나 디스플레이 옵션 변경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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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란소년 2009/04/08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몇은 아웃룩을 벤치마킹한 듯한 느낌이 나는군요. 메일 서비스의 끝은 일정관리인 것인지...

    • Favicon of http://hannim.net 한님 2009/04/08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일 사용 비중이 높은 사람은 메일에서 일정이 발생할테니까요. 사실 저 같이 컨버전스에 적응 못하는 사람은 그냥 따로 있어주는게 좋은데 말이죠.

  2. 웹초보 2009/04/09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픈캐스트 '파워유저로 가는 지름길' 152호에 링크 걸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