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가와 북가도 계속 만수패를 붙잡고 있었으니 당연한 결과겠지만...
카오리는 대회에서 스앙꼬와 국사무쌍을 터뜨렸건만(애니메이션 [사키] 얘기임), 저는 역만은 여~엉 안되는군요. 지난번의 헤아림 역만 이후로 계속 죽쑤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기초 전략은 알아둬서 다양한 역을 구사해야할텐데 역시 귀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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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열려 있어서 대삼원을 가늠하기 어려웠을텐데
말하신것처럼 다들 만수를 쓰고 있어서 그랬겠네요 .
그래서 더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