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의도)이 수단을 정당화하지 않는다.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고, 다만 알려하지 않는 것이 죄다.
모든 이야기(특히 언론 보도)는 최대한 사실 관계를 확인한 후에 받아들여라.
완전히 중립적이며 무사공평한 사람은 없다.
대중을 지배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은 공포와 증오이다.
철저한 기복 신앙, 무비판의 맹신 강요, 주위 사람을 볼모로한 협박으로 유지되는 종교는 사이비이다.
한국은 대세
가 지배하는 사회이다.
전시행정이라는 개념에 인격을 부여한 것이 이명박 대통령이다.
블로그는 지금의 자신이 그것에 대해 의사소통하려 웹공개로 작성하는 것이다.
네티즌은 없다. 블로거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