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96. 블로거 컨퍼런스에서 들어보려는 강연은
지난 번의 참가신청도 접수되었고 해서(바코드는 내일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날 무엇을 들을까 대강 정해봤습니다. 오전 키노트는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 생략하고 오후는,
13:30 ~ 14:10 간결과 균형 - 박범신 작가
14:10 ~ 14:50(1) 일본생활 vs 한국생활 - 당그니
14:10 ~ 14:50(2) 영화 팀블로그 운영의 의미와 매력, 그리고 가능성 - 다크맨
15:20 ~ 16:00(1) 1인 미디어로서의 블로그 - 그만
15:20 ~ 16:00(2) IT 블로그, 가늘고 길게 가기 - 차니
16:00 ~ 16:40 블로그와 저작권 - CCK 윤종수 판사
가 일단 계획입니다. 실제로는 작은인장님 말씀처럼 사람을 만나는데에 시간을 더 투자하게 될지도 모르지만요. 제가 구독하거나 자주 들르는 블로그 중에서 참석하시는 분은 (대기자 명단 포함해서) 떡이떡이님, 미친병아리님, 백합향기님, 산왕님, 소금이님, 스팅구리님, 아레스실버님, 유세현님, 자그니님, 작은인장님, 제닉스님, 찰리님, 채다인님, 하늘이님, bikbloger님, jely님, Layner님, likejazz님과 참석여부를 제가 놓친 몇 분께서 참석자로, 그만님, 당그니님, 더링님, 김중태님, 차니님께서 강연자로 오십니다. 포털쪽 명단은 조회하기 힘들게 되어있어서 확인을 못하겠네요. 2천 명이 넘는 사람이 모이는 컨퍼런스라 오프라인으로 뵌 적이 몇 없는 이 목록에서 그때 몇 분이나 뵐 수 있을지 모르지만(높은 확률로 0명?), 일요일 하루를 통채로 사용해서 참석하는 행사이니만큼 무언가 저에게 남길 수 있는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ags: 블로거, 블로거컨퍼런스, 블로그, 참석, 컨퍼런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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