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92. 바탕화면 공개
지난해 9월 하순, 그러니까 24인치 모니터를 구입하고 얼마 후부터 계속 같은 바탕화면을 쓰고 있지만 그냥 한 번 공개해봅니다. 연구실에서 사용하는 바탕화면이죠.
사실 예전에는 그냥 아무것도 안 띄워놓고 있었을 정도로 바탕화면에 무관심합니다. 화면에 창이 가득 차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아직까지 저 바탕화면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인쪽(1920×1200)은 아우터 플레인, 서브쪽(1280×1024)은 카호죠.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Tags: D&D, 바탕화면, 벽지, 아웃랜드, 월페이퍼, 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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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 여자분은 그다지..;;
근데 아이디랑 메일주소 적는데 렉걸린당;;
으음… 레몬펜 로딩 때문이려나.
1920X1200 !!! (이상한데서 감탄한다)
작업 환경을 사비로 마련했다는 사실이 슬픕니다.